라비·나플라, '재복무 가능성' 대두…사장도 직원도 '병역 비리' 대잔치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변호사 사무실에서 직원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재정세미나 안내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라비·나플라, '재복무 가능성' 대두…사장도 직원도 '병역 비리' 대잔치

최고관리자 0 992 2023.02.02 04:12

2ac6e956e9b71054b31224886c451aa5_1675339719_7896.jpg

나플라 / 사진=그루블린


2ac6e956e9b71054b31224886c451aa5_1675339720_1966.jpg 

라비 / 사진=텐아시아DB


라비, 병역 비리 의혹…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나플라, 근무 태만 사실일 경우 '복무 연장'

병무청 "혐의 사실이라면 '재복무 가능'



래퍼 나플라가 '병역 특혜' 의혹에 휩싸였다. 나플라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복무 기간 중 '근무 태만' 정황이 포착된 것. 앞서 소속사 수장인 래퍼 라비 역시 '병역 비리' 의혹이 불거졌다. 거듭된 '병역 비리' 의혹에 '재복무 가능성'까지 나온 상황이다.

나플라가 최근 '병역 특혜'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는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를 하는 나플라의 '근무 태만'을 이유로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그루블린 측은 텐아시아에 "근무 태만을 이유로 한 차례 조사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병역 비리 의혹받는 라비와 다른 건의 조사였다"고 알렸다.

나플라는 사회복무요원 신분에도 출근하지 않거나 복무 기간인 2021년부터 지난해 총 7차례, 약 18개월가량 복무를 연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속사 사장 라비도 '병역 문제'로 물의를 빚었다. 라비의 '병역 비리' 논란은 지난달 브로커 A 씨의 입에서 나왔다. A 씨는 라비의 '병역 의무 감면'이 자신의 실적이라 밝혔다. 실제로 라비는 '건강상의 이유'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라비에 이어 나플라까지 벌써 두 번째 '병역 문제'로 입방아에 올랐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논란이 다른 건의 조사라 설명했지만, 이를 바라본 대중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계속되는 논란에 이들에 대한 '처벌 수위'도 주목받고 있다. 라비의 경우 유죄가 성립되면 병역법 86조 '병역 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쓴 행위'로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 가능하다.

'재복무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보충역 근무를 마치더라도 징역 1년 6개월 이상 실형을 받지 않는 이상, 재복무 해야 하기 때문이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 특혜나 비리가 사실로 밝혀진다면, 각 군의 심사에 따라 처벌이 이뤄진다"며 "재신체 검사를 받아야 하며, 재복무도 가능하다"고 했다.

반면, 나플라의 재복무 가능성은 희박하다. 검찰은 나플라가 보충역(신체검사 기준 4급) 판정을 받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과정이 없었다고 보고 있다. 단순 '근무 태만'인 경우 '복무 연장' 처벌받는다.

라비와 나플라 모두 '병역 비리'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의심의 눈초리가 짙어지는 이유다. 입을 닫고 몸을 감춘 라비와 나플라. 죄를 지었다면 죗값을 치르는 것이 이들에게 남은 유일한 선택지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 텐아시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손은서, 장원석 대표 "열애 중"…배우·제작자 커플 탄생
    1310 2023.02.23
    2023.02.23
    1310
  • 수출 회의서 대통령 만난 박성웅 “K-콘텐츠 전략 발표하기 딱 좋은 날”
    952 2023.02.23
    2023.02.23
    952
  • 지젤 번천 '세기의 이혼' 후 첫 변신 커버
    967 2023.02.23
    2023.02.23
    967
  • 신현준, 갑질·프로포폴 누명 벗었다 "겸손하게 감사하며 살겠다"
    952 2023.02.23
    2023.02.23
    952
  • 손흥민, 전지현 건넨 말에 ‘입틀막’…무슨 말 했길래?
    1110 2023.02.22
    2023.02.22
    1110
  • 임영웅 "과거 보조 출연 아르바이트, '투깝스'서 지나가는 행인"
    1068 2023.02.22
    2023.02.22
    1068
  • 리암 니슨 "'007' 제임스 본드 거절, 아내 반대 때문"
    992 2023.02.22
    2023.02.22
    992
  • ‘총기 사망사고’ 알렉 볼드윈, 징역 5년→18개월 확 줄었다
    3346 2023.02.22
    2023.02.22
    3346
  • 에이티즈, 영국 왕립 박물관 초청 받았다.."영광스럽다"
    929 2023.02.21
    2023.02.21
    929
  • ‘검찰조사’ 박규리, 논란 속 카라 활동 박차…일본 오사카 출국
    979 2023.02.21
    2023.02.21
    979
  • '건물주' 송은이, 7층 규모 신사옥 최초공개
    890 2023.02.21
    2023.02.21
    890
  • 해리 스타일스, 공연 중 신발에 술 따라 마신 사연
    1439 2023.02.21
    2023.02.21
    1439
  • 이경실, '이제훈 가슴골' 성희롱 발언 후폭풍→방심위 민원과 경찰 고발까지
    1417 2023.02.20
    2023.02.20
    1417
  • "임신한 아내 두고 외도?"..김연아&고우림, 가짜뉴스에 뿔났다
    1471 2023.02.20
    2023.02.20
    1471
  • 정호연, 깡마른 쇄골라인..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뒤집어놓다
    1188 2023.02.20
    2023.02.20
    118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하우스 룸 렌트
  • 2 [부동산컬럼] 라스베가스 부동산시장 동향 [레니스 한 부동산]
  • 3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 북가주 ( SF 포함)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4 E-2 비자, 어떤 사업이 거절로 이어질까?
  • 5 [라스베가스] 뷰티 Expo 부스 영어 통역 구인 (7/13–7/15, $300/일, 미국 거주자)
  • 6 South west 지역, 로드랜치내. 청소해주실분요~
  • 7 변호사 사무실에서 직원 구합니다.
  • 8 함께 일 할 보험 에이전트를 모집합니다.
  • 9 재정세미나 안내
  • 10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6 명현재 접속자
  • 5,341 명오늘 방문자
  • 22,847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788,164 명전체 방문자
  • 30,309 개전체 게시물
  • 6,26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