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큰오빠 앤서니 치코네 사망 소식에 좋아요!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
  • 자유게시판 > 부산흥신소 아내 동창불륜 증거수집 사연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마돈나, 큰오빠 앤서니 치코네 사망 소식에 좋아요!

최고관리자 0 992 2023.02.27 04:30

d23081b42f9822631421f64c65a6ca94_1677500907_0022.jpg 

마돈나, 큰오빠 앤서니 치코네 사망 소식에 좋아요! © 제공: 서울신문 



미국 팝스타 마돈나의 큰오빠인 앤서니 치코네가 66세에 세상을 떠났다고 가족 중 한 명이 밝혔다고 영국 BBC가 26일(현지시간) 전했다. 앤서니는 마돈나의 일곱 형제자매 가운데 한 명으로 지난 24일 밤 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알코올 중독과 싸워 왔으며 몇년 동안 집 없이 떠돌아 한때는 다리 아래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처남이며 싱어송라이터인 조 헨리가 인스타그램에 고인의 흑백 사진과 함께 “이 지상이란 비행기를 탈출했다”고 적었다. 마돈나의 자매 멜라니 치코네와 결혼한 헨리는 “내가 열다섯 살 미시간주에 함께 살던 봄부터 그를 알아 왔는데 참 많은 세월이 흘렀다”고 적었다.

사망 원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마돈나는 오빠의 죽음에 대해 이렇다 할 언급을 하지 않았는데 다만 헨리의 인스타그램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고 방송은 전했다.

마돈나는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앤서니를 비롯한 다른 형제자매들과 함께 자라났다. 댄스와 음악 일을 알아보려고 마돈나가 1978년 뉴욕으로 옮겨왔을 때도 치코네 사람들은 미시간주에 살고 있었다. 이들이 모두 어렸던 1963년 어머니를 유방암으로 잃었다.

헨리는 인스타그램 글에다 고인이 “복잡한 캐릭터”라고 적은 뒤 “하느님은 안다. 우리는 진정한 형제들이 할 수 있는 것처럼 순간순간들에 묶여 있다. 하지만 난 그를 사랑했고 내가 때때로 그러고 싶었던 것보다 훨씬 더 그를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곤경은 끝나간다. 가족은 남아있고 손을 뻗치면 닿을 거리에들 있다. 안녕, 앤서니 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고인의 축복받은 어머니(와 우리 어머니)가 그곳에 있다가 고인을 받아들이려고 기다린다고 생각하고 싶다. 적어도 오늘만은 누구도 이런 환상을 갖지 말라고 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앤서니는 가족들과 거리를 둬 왔으며 전에 그들이 자신을 돌보지 않는다고 비난한 적이 있다. 그는 2011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를 통해 “난 그들 눈에 없는 사람이며 아무도 아니다. 난 그저 당황스러운 존재”라고 털어놓은 뒤 “내가 얼어 죽어도 우리 가족은 아마도 6개월 정도는 알고 싶어하지도 관심을 갖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7년에 그가 재활 프로그램을 모두 마쳤으며 가족과 다시 연락이 닿았다는 보도가 있었다.


[마돈나의 미국 뉴욕 공연 모습.로이터 자료사진] 

임병선 선임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묵묵부답' YG, 로제 '마약 루머'엔 발빠른 대응…가짜뉴스도 정도껏
    1501 2023.04.14
    2023.04.14
    1501
  • 임영웅, 팬 치료비 대납+거마비 거절…끝없는 선한 영향력
    1080 2023.04.14
    2023.04.14
    1080
  • 개인사정 뭐길래…지니, JYP 엔믹스 황당탈퇴 3개월만 홀로서기
    1111 2023.04.14
    2023.04.14
    1111
  • 매튜 맥커너히, DNA 검사 받나...우디 해럴슨과 이복형제 가능성
    1317 2023.04.14
    2023.04.14
    1317
  • 수익 배분·"취미는 여자" 폭로..탁재훈·신정환, 극적 화해
    947 2023.04.13
    2023.04.13
    947
  • 홍석천 “처음으로 흔들렸다” 고백한 여가수
    1100 2023.04.13
    2023.04.13
    1100
  • 프리지아, 드레스룸 옷이 800벌‥거실 옷무덤에 입이 떡
    1296 2023.04.13
    2023.04.13
    1296
  • '톱스타 부부' 라이언 고슬링&에바 멘데스, 레드카펫 같이 안서는 이유
    1224 2023.04.13
    2023.04.13
    1224
  • 손석구, 이상형 누구? "JDY" 이니셜 깜짝 언급
    1306 2023.04.12
    2023.04.12
    1306
  • '55세' 엄정화, 임원희와 사귀던 사이…결혼관 깜짝 고백
    1629 2023.04.12
    2023.04.12
    1629
  • 깡마른 아리아나 그란데, 건강 우려?.."내가 약이랑 술을 먹지만"
    1250 2023.04.12
    2023.04.12
    1250
  • '밀리언달러 베이비' 스웽크, 48살에 쌍둥이 엄마 됐다
    937 2023.04.12
    2023.04.12
    937
  • ‘택배기사’ 김우빈, 눈빛 미쳤다
    1195 2023.04.11
    2023.04.11
    1195
  • "민폐 목소리+하차 위기"…조승우, 무슨 일?
    2370 2023.04.11
    2023.04.11
    2370
  • 드라마 촬영 중에…배우 정채율 숨진 채 발견
    1508 2023.04.11
    2023.04.11
    150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
  • 2 우리 집 현관문의 든든한 파수꾼 데드볼트 제대로 알고 활용하기
  • 3 부산흥신소 아내 동창불륜 증거수집 사연
  • 4 시민권자와의 결혼을 통한 영주권과 조건부 영주권
  • 5 PERM 처리 기간 개선 조짐, 그러나 안심은 이르다.
  • 6 하우스 방렌트
  • 7 매스터베드룸 렌트
  • 8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9 프론 데스크에서 일하실 분 구합니다
  • 10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12(1) 명현재 접속자
  • 11,270 명오늘 방문자
  • 24,847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624,893 명전체 방문자
  • 30,958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