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낙태 고백' 패리스 힐튼, 대리모로 얻은 아들 얼굴 첫공개 "내 천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온라인 실습 추가연장]⭐ 해외 거주자분들 이제 정말 마지막 기회 입니…
  • 자유게시판 > 코디네이터 채용 (즉시 근무 가능) — 시급 $20.52 ~ $42.54
  • 자유게시판 > 사월 초팔일 부처님 오신날 행사해요... 라스베가스 한국절 입니다.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핸드폰 없는 4시간, 나 혹시 중독?
  • 자유게시판 > 스피릿항공 아쉽네요
  • 자유게시판 > 한국 갈 땐! 미국에서 미리 설치해 가는 한국심카드(eSIM)로 지금 준…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성폭행→낙태 고백' 패리스 힐튼, 대리모로 얻은 아들 얼굴 첫공개 "내 천사"

최고관리자 0 1257 2023.02.24 04:56

325bcf07e6ea49cfc495915c33127bc0_1677243259_8101.jpg 

'성폭행→낙태 고백' 패리스 힐튼, 대리모로 얻은 子얼굴 첫 공개 "내 천사" [종합] © 제공: OSEN

역시 힐튼에게 신비주의란 없다.

힐튼 가문의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42)이 신생아 아들의 얼굴을 첫 공개했다.

지난 달 남편인 억만장자 사업가 겸 작가 카터 리움과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고 밝힌 힐튼은 2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힐튼은 아들의 귀여운 얼굴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힐튼의 아들 피닉스는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향한 채 엄마의 어깨에서 낮잠을 자고 있고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엄마 힐튼이 피닉스의 얼굴에 사랑스럽다는 듯 입맞춤을 하고 있다.

힐튼은 글래머 UK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을 "내 작은 천사"라고 부르며 "그가 내 눈을 바라볼 때 나는 녹아버린다. 정말 좋은 아기다"라고 말했다.

힐튼은 또 15세 때 나이 많은 남자가 약을 먹였고 성폭행을 당했으며 20대 초반에 낙태를 경험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이것에 대해 너무 큰 수치심이 있었기 때문에 말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난 어렸을 때였고 그것을 할 준비가 되지 않았었다"라고 고백했다.

힐튼은 수십 년 동안 비밀을 지켜왔지만, 지난 해 '로 대(對) 웨이드' 재판(임신 중절 권리를 인정한 미국 최고 재판소의 판례)이 뒤집히면서 이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낼 필요를 느꼈다고 밝혔다.

'로 대 웨이드' 재판는 1973년에 이뤄진 미국 연방 대법원 판결로 당시 연방 대법관들은 찬성 7 대 반대 2로 낙태의 권리가 미국 헌법에 기초한 '사생활의 권리'에 포함되므로 이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판결했다. 그러나 49년 후인 2022년 미국 연방 대법원은 돕스 대 잭슨여성보건기구 판결에서 위의 판례를 번복, 낙태권에 대한 연방 차원의 헌법적 보호를 폐지했다.

힐튼은 임신했을 때 자신은 여전히 "어린아이"였다며 "나는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주변에는 정치적인 것들이 많이 있지만, 그것은 여성의 몸이다..왜 그것에 근거한 법이 있어야 하는가?"라고 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드러냈다.

한편 힐튼은 남편 카터 리움과 지난 달 대리모를 통해 득남의 기쁨을 맞이했다. 힐튼은 자신이 대리모 임신과 출산을 선택하게 된 것은 나이가 아닌 과거의 학대받은 경험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임신이 트라우마처럼 모든 나쁜 기억을 되살릴 것을 우려했기 때문에 대리모를 통해 아들 피닉스를 갖기로 결정했다고 전한 바다.

그런가하면 리움은 리얼리티 스타 로라 벨리지와의 사이에서 10살 된 딸을 두고 있다.


[사진]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OSEN=최나영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권상우 측, 10억대 추징금에 "탈세 NO, 수정신고 후 자진납부"
    1554 2023.02.28
    2023.02.28
    1554
  • '42세' 한가인, 인생 첫 경험.."아이들 대학 보내고 귀농" 선언
    1185 2023.02.28
    2023.02.28
    1185
  • 황민현, 11년만 솔로 데뷔에 파격 선택한 이유
    1421 2023.02.27
    2023.02.27
    1421
  • '뉴진스' 민희진 대표, 빌보드 '우먼 인 뮤직' 선정
    1299 2023.02.27
    2023.02.27
    1299
  • 마돈나, 큰오빠 앤서니 치코네 사망 소식에 좋아요!
    974 2023.02.27
    2023.02.27
    974
  • 성룡, 38세 연하와 로맨스… 누리꾼들 “남자주인공만 바꿔라” 원성
    1221 2023.02.26
    2023.02.26
    1221
  • 베를린영화제 주연상 거머쥔 ‘8살 소녀’···역대 최연소
    906 2023.02.26
    2023.02.26
    906
  • 서인영, 26일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1237 2023.02.26
    2023.02.26
    1237
  • BTS 제이홉도 군대 간다…입영 연기 취소
    1609 2023.02.26
    2023.02.26
    1609
  • 블랭키 영빈, 데이트 폭력 논란 인정..소속사 "팀 탈퇴 결정"
    1213 2023.02.25
    2023.02.25
    1213
  • 수지, 디렉터스컷 어워즈 여자배우상 수상
    1299 2023.02.25
    2023.02.25
    1299
  • ‘신발먹튀’ 루머 희생자 된 엑소 수호, 스타일리스트 SNS 계정은 삭제
    1289 2023.02.25
    2023.02.25
    1289
  • 기안84, ‘패션왕’ 윤두준 무단 도용 해명
    1214 2023.02.25
    2023.02.25
    1214
  • 결승전 마쳤는데…'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폭행·문신 의혹
    1169 2023.02.24
    2023.02.24
    1169
  • 안젤리나 졸리가 프랑스 초등학교 찾은 까닭은?
    1676 2023.02.24
    2023.02.24
    167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온라인 실습 추가연장]⭐ 해외 거주자분들 이제 정말 마지막 기회 입니다.
  • 2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대행 (AI,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 3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4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5 코디네이터 채용 (즉시 근무 가능) — 시급 $20.52 ~ $42.54
  • 6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스시세프 구합니다
  • 7 “2026년 9월 30일, EB-5 투자이민의 진짜 마감선입니다”
  • 8 사월 초팔일 부처님 오신날 행사해요... 라스베가스 한국절 입니다.
  • 9 Expo Booth Assistant (Las Vegas, NV)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91 명현재 접속자
  • 25,087 명오늘 방문자
  • 147,387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043,834 명전체 방문자
  • 30,195 개전체 게시물
  • 6,25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