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슈퍼카 자랑하더니 탈세의혹?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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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 03:53
사진=연합뉴스 TV 방송화면 캡처 © 제공: 세계일보 한윤종 기자
웹툰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가 탈세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9일 연합뉴스TV는 국세청이 탈세 연예인 유튜버 웹툰작가 등 80여명에 대해 기획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국세청 조사 명단에 포함된 인기 웹툰작가 A씨가 회사 공금으로 수억원대 슈퍼카를 구매해 개인목적으로 사용하고, 법인 카드로 고가의 사치품을 구매해 SNS에 과시하는 등 호화, 사치생활을 영위했으며 저작물을 법인에 공급하며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부가가치세를 탈루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뉴스 보도와 함께 자료화면에 등장한 사진에는 한 여성이 빨간색 슈퍼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여성의 모습은 모자이크 됐지만 웹툰작가 야옹이가 개인계정에 올린 사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앞서 야옹이는 지난해 4억원대의 F사 슈퍼카를 매각하며 "이제 4억 슈퍼카 꼬리는 떨어지겠군요. 3개월 넘게 한번도 운행을 안하기도 했고 너무 방치하고 있어 자주 타야 하는 차량이기에 좋은 주인분을 만나라고 떠나보내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야옹이는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2019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