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인수했는데, 에스파만 남았다?..대형기획사 '러브콜' 받는 스타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시간은 지나도 교통사고는 파크로펌~~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8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외식사업 투자자 긴급모집
  • 자유게시판 > 한국 상속등기 진행 중 시민권증서 Apostille 요구받으신 분 계신가…
  • 자유게시판 > 참사랑 교회 Ai 무료 특강 매주 수요일 1시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SM 인수했는데, 에스파만 남았다?..대형기획사 '러브콜' 받는 스타들

최고관리자 0 900 2023.03.02 04:04

6160d627e8b996ffb08e529ef01f02f8_1677758559_7029.jpg 

에스파 첫 콘서트 모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제공: 파이낸셜뉴스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을 놓고 카카오와 하이브, 얼라인파트너스가 벌이는 분쟁 과정에서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분쟁 대응에 회삿돈 수백억원이 쓰이며 곳간은 비어가고 소속 아티스트를 포함한 구성원의 이탈 우려도 커졌다. 분쟁이 장기화하면 회사 경쟁력이 크게 저하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하이브의 인수 시도를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규정한 SM엔터 현 경영진은 경영권 방어에 수백억원의 비용을 쓴 것으로 추산된다. 우선 전략 컨설팅사인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을 고용하는 데 약 25억원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호 주주들로부터 의결권을 확보하기 위해 의결권 위임 대행업체도 여섯 곳이나 고용했다. 통상 한두 곳의 업체를 고용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례없이 큰 규모다. 이들 업체에만 최소 10억~20억원을 지급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샤이니 멤버 키는 지난 13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를 기념해 온라인 생방송을 하다 "누구보다 공연하고 싶은데 어디에 이야기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회사가 지금 뒤숭숭하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레드벨벳 멤버 슬기는 같은 날 연 팬 미팅에서 그룹 뉴진스의 '하입보이' 안무를 춰달라는 팬 요청에 "곤란한 일은 절대 안 만들려 한다"며 말끝을 흐렸다. 뉴진스 소속사 하이브가 SM 대주주가 된 상황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만들지 않겠다는 말로 해석됐다.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지난 17일 소셜미디어에 영화 '부당거래'의 대사인 "다들 열심히들 산다"는 글을 올리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어수선한 상황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은 대거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최악의 경우 하이브가 SM을 인수했는데, 모두 나가버리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강타, 보아, 동방신기(최강창민,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소녀시대(태연, 윤아, 유리, 효연, 써니),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NCT, 슈퍼엠, 에스파 등 SM엔터 소속 아티스트 중 에스파를 제외한 대부분이 올해와 내년 사이에 계약이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대형 기획사는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온 아티스트를 접촉해 러브콜을 보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엔터업계 관계자는 "이미 인지도가 높은 아이돌은 앞으로 SM에 남을 이유가 명백하지 않고, 개별 활동을 지원해주고, 수익 분배 면에서 유리한 중소 기획사를 찾을 가능성이 크다"며 "SM에 오래 남아있던 아티스트 대부분은 의리와 명분 때문에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다른 대형 기획사에 흡수된 상황을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아티스트의 이탈이 큰 문제는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박다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SM을 먹여 살리는 주요 지식재산권(IP)은 NCT와 에스파인데, 이 두팀만 확보하면 현재 기업 가치에 큰 문제는 없고, 앞으로 선보일 신인들의 저력도 남아있다"며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파이낸셜뉴스]  문영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40살 만학도' 구혜선, "전액 장학금, 다른 학생에 양보" 성적표까지 공개
    926 2023.03.10
    2023.03.10
    926
  • '프렌즈' 커트니 콕스, 성형 중독 고백 "시간 낭비일 뿐"
    1501 2023.03.10
    2023.03.10
    1501
  • “치마 입은 남자” 봉태규→조권, 젠더리스 패션 열풍
    1225 2023.03.09
    2023.03.09
    1225
  • '엠마왓슨이 음란광고까지 찍다니'…AI 딥페이크였다
    1386 2023.03.09
    2023.03.09
    1386
  • 우즈, 여자친구에 ‘피소’…"비밀 유지 협약 무효"
    890 2023.03.09
    2023.03.09
    890
  • 54세 휴 잭맨, 울버린 '변신중'…하루 '8천 칼로리' 식단 눈길
    910 2023.03.09
    2023.03.09
    910
  • 손태진, 눈물의 '불타는 트롯맨' 우승…약 6억 원 상금 획득
    1002 2023.03.08
    2023.03.08
    1002
  • 김새론 측 "음주 후 대리기사 여러 번 불러..선처 부탁"
    930 2023.03.08
    2023.03.08
    930
  • 제니X박서준, 파리서 케미 선보였다
    914 2023.03.08
    2023.03.08
    914
  • 카메론 디아즈 “‘절친’ 드류 베리모어 알코올 중독 보기 힘들었다”
    1297 2023.03.08
    2023.03.08
    1297
  • ‘박보연과 열애설’ 아스트로 라키, 결국 팀 탈퇴
    1491 2023.03.07
    2023.03.07
    1491
  • KBS, 이혼한 송중기-송혜교 키스신 송출…누리꾼 '갑론을박'
    1123 2023.03.07
    2023.03.07
    1123
  • 정형돈, 김용만·김성주에 “성악설 느껴…관계 끊고 싶다”
    1481 2023.03.07
    2023.03.07
    1481
  • 최초의 '흑인 인어공주' 인형..할리 베일리 "눈물나"
    1739 2023.03.07
    2023.03.07
    1739
  • 뉴진스, 진짜 '청바지 모델' 됐다..'리바이스' 글로벌 엠버서더 발탁
    1247 2023.03.06
    2023.03.06
    124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시간은 지나도 교통사고는 파크로펌~~
  • 2 I-864 재정보증, ‘서명’이 아니라 ‘장기 계약’입니다.
  • 3 헨더슨 가까운 방 렌트
  • 4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5 Talent Operations Coordinator
  • 6 [리모트/프리랜서] UPS 배송 레이블 할인 판매 — 프리랜서 세일즈 모집 (기본급+커미션)
  • 7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8 영주권·시민권 ‘전면 중지’? 강화 신원조회의 현실과 대응
  • 9 4월 봄 맞이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누구도 모르는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10 5bed 3 bath house for Rent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359 명현재 접속자
  • 150,913 명오늘 방문자
  • 227,534 명어제 방문자
  • 241,804 명최대 방문자
  • 11,003,965 명전체 방문자
  • 30,100 개전체 게시물
  • 6,25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