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앰버서더 김병현, 리무진 타고 등장

메이저리그 공식 앰버서더 김병현, 리무진 타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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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2억 4천’ 김병현 리무진 타고 등장‥블랙핑크와 어깨 나란히 (당나귀 귀) ⓒ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병현이 메이저리그 공식 앰버서더로서 '당나귀 귀'에 금의환향했다. 


3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97회에서는 김병현이 버거집 사장님이 아닌 메이저리그 공식 앰버서더로서 등장했다.

이날 김병현은 앰버서더로서 블랙핑크 로제, 리사, 제니 등과 이름을 나란히 했다. 이에 MC들이 "왜?"라며 의아해하는 가운데 연예계 소문난 야구팬 신소율은 "반지가 2개라서?"라고 홀로 짐작했다.

김병현은 "아직 대한민국에서 반지를 끼고 있는 사람은 저밖에 없다. 동양인으론 일본 선수들이 좀 끼고있는데 (저는) 동양인 최초"라고 자부했다. 이어 앰버서더로서 "메이저리그를 대중에게 홍보하기도 하고 주관행사들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영상에선 앰버서더 대접을 받아 리무진 타고 등장하는 김병현의 모습이 공개됐고, MC들은 "설마", "무슨 일이야"라며 깜짝 놀랐다.

한편 김병현은 지난 2010년 3월 뮤지컬 배우 출신 아내 한경민과 결혼, 슬하에 삼 남매를 두고 있다. 8년 동안 메이저리거로 연봉 237억을 벌었다는 김병현은 45살부터 죽을 때까지 1년에 약 17만불, 한화로 약 2억 4천만 원의 연금을 받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병현은 1979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5세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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