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X박서준, 파리서 케미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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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8 04:53
박서준(왼쪽)과 제니의 모습. 데이즈드 코리아 제공 © 경향신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배우 박서준이 파리서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명품 브랜드 샤넬 앰버서더인 두 사람은 지난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3/23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어깨가 드러나는 트위드 소재의 점푸 수트에 미니백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또 제니는 땋은 머리에 리본 장식을 더했고 까멜리아 포인트가 더해진 체인 벨트와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무엇보다 제니는 최근 넘어져 다친 얼굴 상처에 밴드를 붙인 채 패션쇼에 일관했다.
박서준은 네이비 컬러의 코튼 트위드 재킷과 화이트 코튼 블라우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다양한 액세서리와 브로치를 추가해 세련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공개한 영상 속에서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박서준이 로봇처럼 팔을 위아래로 휘젓자 이에 제니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진지한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이었지만, 박서준의 한마디에 제니는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계속해서 웃음을 참지 못한 제니가 고개를 돌리자 박서준은 재치있게 등으로 그 모습을 가려줬다.
한편 두 사람은 각자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로의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경향 김하영 온라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