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OOO 연기" 니콜라스 케이지, 34년 만에 꿈 이뤘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시간은 지나도 교통사고는 파크로펌~~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8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외식사업 투자자 긴급모집
  • 자유게시판 > 한국 상속등기 진행 중 시민권증서 Apostille 요구받으신 분 계신가…
  • 자유게시판 > 참사랑 교회 Ai 무료 특강 매주 수요일 1시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내 꿈은 OOO 연기" 니콜라스 케이지, 34년 만에 꿈 이뤘다

최고관리자 0 979 2023.03.29 04:33

e65029e74460c7b57fa8f6ff4a0f1ba4_1680089413_7027.jpg 

"내 꿈은 OOO 연기" 니콜라스 케이지, 34년 만에 꿈 이뤘다 © 제공: OSENNicolas Cage as Dracula in Renfield, directed by Chris McKay.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34년만에 연기자로서의 꿈을 이뤘다.

4월 18일 개봉 영화 '렌필드'에서 직속비서 ‘렌필드’(니콜라스 홀트)를 24시간 내내 부려 먹는 불멸의 꼰대 상사 ‘드라큘라’를 맡게 된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무려 34년 만에 ‘찐 드라큘라’로 전격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그는 34년 전 영화인 '뱀파이어의 키스'에서 자신이 ‘뱀파이어’라는 망상에 사로잡힌 남자 ‘피터 로우’ 역을 맡아 색 다른 연기를 펼친 바 있다. 1989년 개봉작 '뱀파이어의 키스'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데뷔 초 활약한 작품으로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니콜라스 케이지의 앳된 모습을 엿볼 수 있기도.

'뱀파이어의 키스' 이후 34년이 지나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니콜라스 케이지가 '렌필드'에서는 ‘망상’에 빠진 남자가 아닌 진짜 ‘드라큘라’로 돌아오는 가운데 그간의 연기 내공을 기반으로 어떤 ‘드라큘라’의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드라큘라와 니콜라스 케이지의 연결고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배우의 꿈을 꾸기 시작하던 때부터 ‘드라큘라’ 캐릭터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목표이자 평생의 꿈이었기 때문. 니콜라스 케이지는 배우 생활을 시작했을 때부터 ‘네모 선장’, ‘슈퍼맨’ 그리고 ‘드라큘라’ 캐릭터를 언제나 연기하고 싶어 했고, '뱀파이어의 키스'를 거쳐 마침내 '렌필드'를 통해 오랜 꿈을 이루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 맥케이 감독 역시 니콜라스 케이지의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극찬하며 “그는 정말 멋진 배우고 주변에 있기만 해도 영감을 준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여기에 ‘렌필드’ 역의 니콜라스 홀트와 ‘드라큘라’ 니콜라스 케이지의 운명적인 만남도 또 하나의 흥미로운 포인트다. 두 사람이 지난 2005년 영화 '웨더 맨'에서 아빠와 아들 사이로 만나 한 차례 연을 맺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과거 ‘부자(父子)’ 사이였던 두 사람이 '렌필드'에서는 종신 계약으로 묶인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다시 만나게 된 가운데 무려 18년 만에 전혀 다른 관계로 엮인 이들의 연기 시너지와 예측 불가 스토리에 모두의 기대가 쏠린다.

이처럼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 찬 영화 '렌필드'는 불멸의 꼰대 직장상사 ‘드라큘라’에게 취업사기를 당해 슈퍼 을(乙) 종신계약에 묶인 직속비서 ‘렌필드’의 퇴사를 향한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청불 코미디 킬링 액션물이다.


[사진] 영화 스틸

[OSEN=최나영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배우 데뷔..실물 보니 '깜짝'
    2171 2023.04.07
    2023.04.07
    2171
  • 브래드 피트, 연애하더니 후해진 인심..105세 노인에 500억대 자택부지 무료임대
    1429 2023.04.07
    2023.04.07
    1429
  • 아이유 측 "회당 출연료 5억? 명백한 오보"
    1128 2023.04.06
    2023.04.06
    1128
  • 김서형, 은행 VIP 고객들 돈 횡령한 여인..6년 만에 칸 재입성한다
    1240 2023.04.06
    2023.04.06
    1240
  • '정신질환' 줄줄…신혜성, "정신적 어려움 토로" 왜 '술'로 풀었나
    1119 2023.04.06
    2023.04.06
    1119
  • '돈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메시, 연봉 5740억 거절→바르사 복귀 희망
    1170 2023.04.06
    2023.04.06
    1170
  • 스트레이 키즈,미국 스타디움서 두 번째 월드투어
    946 2023.04.05
    2023.04.05
    946
  • MBC 리포터 활약…김용필, 과거 모습 어땠길래?
    1201 2023.04.05
    2023.04.05
    1201
  • 피부암 투병' 휴 잭맨… 그가 당부한 '이것'
    864 2023.04.05
    2023.04.05
    864
  • 스칼렛 요한슨 "SNS 안 하는 이유? 난 유리 멘탈"
    1326 2023.04.05
    2023.04.05
    1326
  • 현미 별세 추모 물결…"그곳에선 더 행복하세요"
    1004 2023.04.04
    2023.04.04
    1004
  • '7월 결혼' 심형탁, 18살 연하 여친 직접 공개…"행복하게 잘 살겠다"
    2251 2023.04.04
    2023.04.04
    2251
  • 정국, '대저택' 따로 짓는다...친형에게 40억 아파트 주더니
    1161 2023.04.04
    2023.04.04
    1161
  • 리즈 위더스푼, 결혼 12년만 이혼 이유? “더이상 사랑 없어..일은 함께”
    1365 2023.04.04
    2023.04.04
    1365
  • 13년째 차기작 없는 원빈 근황 포착
    1375 2023.04.03
    2023.04.03
    137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2배드 하우스 청소 해주실분
  • 2 강아지 샴푸 이어 클리너 미스트
  • 3 시간은 지나도 교통사고는 파크로펌~~
  • 4 I-864 재정보증, ‘서명’이 아니라 ‘장기 계약’입니다.
  • 5 헨더슨 가까운 방 렌트
  • 6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7 Talent Operations Coordinator
  • 8 [리모트/프리랜서] UPS 배송 레이블 할인 판매 — 프리랜서 세일즈 모집 (기본급+커미션)
  • 9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10 영주권·시민권 ‘전면 중지’? 강화 신원조회의 현실과 대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57 명현재 접속자
  • 176,957 명오늘 방문자
  • 238,656 명어제 방문자
  • 241,804 명최대 방문자
  • 11,268,665 명전체 방문자
  • 30,115 개전체 게시물
  • 6,25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