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브로커 시나리오대로 열연한 라비-나플라, 1심서 운명 갈렸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학동역산부인과 주변 난임 원인을 자세히 알아보고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엄마 은퇴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 자유게시판 > 스텐리스 도마 써보신분?
  • 자유게시판 > 달걀 사도 괜찮을까요?
  • 자유게시판 > 베게가 이렇게?
  • 자유게시판 > 남편이 갱년기약을 사줬네요 ㅡㅡㅋ
  • 자유게시판 > 한인치과 잘하는데 있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군 브로커 시나리오대로 열연한 라비-나플라, 1심서 운명 갈렸다

최고관리자 0 1602 2023.08.10 05:38

121fe938d3c4ec1a1f00de94a525f8ac_1691670917_0168.jpg 

사진=라비 ⓒ MHN스포츠 권혁재 기자/나플라, 개인 페이스북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라비-나플라

라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나플라, 징역 1년 선고

라비-나플라, 지난 4월 각각 징역 2년, 징역 2년 6개월 구형


병역 브로커의 시나리오를 받아 들고 혼신의 연기를 펼쳤던 라비(30, 본명 김원식)와

나플라(31, 본명 최석배)의 운명이 결정됐다.

1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7단독(김정기 판사)은 병역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라비와 나플라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었다.

먼저 라비에 대해 재판부는 "뇌전증 증세를 연기하며 병역 면탈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다만 초범이라는 점과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다시 병역 판정을 받아 병역 의무를 이행할 의지가 있었다는 점을 참작했다"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그리고 같은 소속사 동료에서 '재판 동기'가 된 나플라에 대해서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5급 판정을 받기 위해 치밀하게 연기했다는 점, 구청 직원에게 협박성 문자를 보냈다는 점, 마약 사건으로 재판받던 중 사건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구금 기간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우울증으로 실제 4급 판정을 받아 병역 의무 이행에 대한 두려움을 보였다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라비와 함께 소속사 그루블린 공동대표를 맡았던 A 씨는 병역 브로커 구 씨의 제안을 받은 뒤 성공보수 5천만 원 상당 계약을 맺고 '허위 뇌전증 연기 시나리오'를 전달받았다.

라비는 이 시나리오에 따라 갑자기 실신한 것처럼 연기하고 119에 허위 신고한 뒤 아무 이상 없다는 병원 검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처방 요구와 함께 항의하라는 구 씨의 조언에 따라 뇌전증 진단 병무용 진단서를 발급받았다.

또한 그는 중앙신체검사소 정밀 신체검사 전날 저녁과 당일 아침에만 뇌전증 치료약을 복용해 4급 보충역 판정에 힘을 실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소속사였던 나플라 또한 병역 브로커 구 씨의 솔루션을 거쳤다. 서초구청으로 복무지 배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해야 했던 나플라는 141일 동안 무단결근했다.

나플라도 병역 브로커 구 씨의 조언에 따라 정신질환이 악화한 것처럼 연기해 사회복무요원 분할복무를 신청했고, 극단적 선택 충동이 든다며 복무가 불가능하다는 태도를 보였다.

이에 검찰은 지난 4월 11일 열린 첫 공판에서 라비와 나플라에 대해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다.

같은 날 라비와 나플라는 해당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라비는 "회사에서 유일하게 수익을 창출하는 아티스트로서 복무 연기가 간절해 어리석고 비겁한 선택을 했다"며 "빅스 멤버들에게 더 이상의 피해가 가지 않도록 팀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나플라는 "밑바닥부터 시작해 쇼미더머니로 폭발적인 기회를 얻었다. 이렇게 얻은 인기가 모두 사라질까 군대가 늘 마음에 걸렸고, 군 복무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다"고 읍소하기도 했다.
 

정승민 기자 ⓒ MHN스포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김은숙 작가 "이병헌은 대단", "공유는 솔직", "송혜교는 종교"
    1012 2023.08.15
    2023.08.15
    1012
  • 제니퍼 로페즈, 술집서 ‘Let's Get Loud’ 열창..손님들 계탔네
    1178 2023.08.15
    2023.08.15
    1178
  • '만장일치' 박인비, 김연경·진종오 제치고 IOC선수위원 최종후보
    1010 2023.08.14
    2023.08.14
    1010
  • 김준현, 아내와 각방 고백 "신혼 때부터 수면 이혼 상태"
    1004 2023.08.14
    2023.08.14
    1004
  • "너무 심각한데?"…덱스, 걱정부른 '손상처' 상태 어떻길래
    1073 2023.08.14
    2023.08.14
    1073
  • 드웨인 존슨·제이슨 모모아, 하와이 산불에 비통 "집과 가족 잃어"
    1116 2023.08.14
    2023.08.14
    1116
  • 유노윤호 "아이돌은 기계 아냐…케이팝, 책임감 필요" 일침
    1114 2023.08.13
    2023.08.13
    1114
  • 백아연 결혼식…“JYP 동창회” 모두 모였다
    1115 2023.08.13
    2023.08.13
    1115
  • 추성훈 "원빈=내 브랜드 모델찜..정용진한테 백화점 입점 부탁"
    1014 2023.08.13
    2023.08.13
    1014
  • “부모님 뉴스에 나와”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한 배우
    1019 2023.08.13
    2023.08.13
    1019
  • “K팝이 살렸다” BTS 포카→뉴진스·아이브 빗속 무대..‘잼버리’ 대미 장식
    1248 2023.08.12
    2023.08.12
    1248
  • 박나래 "집에 냉장고만 6대, 이사할때 업소용 신청"
    1005 2023.08.12
    2023.08.12
    1005
  • 배우 류진, 아들 정변의 정석 근황공개...아이돌인줄
    1131 2023.08.12
    2023.08.12
    1131
  • "충격"... 불타 전소된 추신수 '1200평 저택' 다시 보니
    1577 2023.08.12
    2023.08.12
    1577
  • 길·마이크로닷, 가요계 문제아들의 복귀+활동 본격화
    1079 2023.08.11
    2023.08.11
    107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2 학동역산부인과 주변 난임 원인을 자세히 알아보고새 창 열림
  • 3 엄마 은퇴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4]
  • 4 하우스 방렌트
  • 5 스텐리스 도마 써보신분? [3]
  • 6 달걀 사도 괜찮을까요? [3]
  • 7 베게가 이렇게? [7]
  • 8 남편이 갱년기약을 사줬네요 ㅡㅡㅋ [5]
  • 9 한인치과 잘하는데 있을까요? [6]
  • 10 미국서 젤 잘 산 추천템 하나씩 공유해 봐요 [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417(2) 명현재 접속자
  • 479,666 명오늘 방문자
  • 439,475 명어제 방문자
  • 513,992 명최대 방문자
  • 22,903,135 명전체 방문자
  • 31,513 개전체 게시물
  • 6,6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