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할리퀸” 농부의 딸→헐리웃 몸값 1위 등극한 마고 로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성공한 할리퀸” 농부의 딸→헐리웃 몸값 1위 등극한 마고 로비

최고관리자 0 1551 2023.07.27 04:47

fcdcfb4f8941ee84a33ca78548a34b0c_1690458385_4375.jpeg
내한한 마고 로비. 연합뉴스

영화 ‘바비’가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며 절찬리에 상영 중인 가운데, 할리우드 스타 마고 로비(33)의 출연료가 공개됐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바비’는 개봉 첫 주동안 3억3700만 달러(한화 약 4306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에서만 2억 1410만 달러(약 2737억원)를 벌어들였다.

데일리 스타는 “‘바비’ 덕분에 로비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여자 배우가 됐다”면서 “로비의 순자산이 4000만 달러(약 510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로비는 넷플릭스 영화 ‘에놀라 홈즈2’에서 1000만 달러(약 127억원)를 받은 밀리 바비 브라운을 제치고 1250만 달러(약 159억원)을 받았다. 켄 역의 라이언 고슬링도 마고 로비와 같은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고 로비는 호주 출신의 배우 겸 영화 프로듀서다. 호주의 한 농부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16살 때 세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었다고 전해진다.

2007년 고등학교 재학중 독립영화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뒤 TV로 진출했다. 2013년 ‘어바웃 타임’으로 첫 장편영화에 출연했으며,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주인공의 아내 나오미 역을 맡아 전라 노출을 감행하는 과감한 시도로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오른다.

2014년 현 남편인 톰 애커리를 비롯 친구들과 함께 제작사를 설립해 제작자로서의 활동도 시작했다. 이후 여러 영화에 출연하며 다양한 역할을 소화한 그는 ‘수어사이드 스퀴드’에서 할리 퀸 역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 영화 ‘아이, 토냐’를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최초로 노미네이트 됐으며, 호주영화텔레비전 영화아카데미상과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배우로서 인정 받게 된다.

이후 2019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 레드 카펫을 밟았으며, 그해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밤쉘’ 등 두 작품을 통해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게 된다.

이어 2020년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2021년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통해 할리퀸으로서 활약을 이어갔다. 또 2022년 개봉한 데미언 샤젤 감독의 영화 ‘바빌론’,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영화 ‘암스테르담’에 출연했으며, 이를 통해 골든글로브 등에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몸값을 높였다.


강주일 기자 ⓒ 스포츠경향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K팝이 살렸다” BTS 포카→뉴진스·아이브 빗속 무대..‘잼버리’ 대미 장식
    1235 2023.08.12
    2023.08.12
    1235
  • 박나래 "집에 냉장고만 6대, 이사할때 업소용 신청"
    913 2023.08.12
    2023.08.12
    913
  • 배우 류진, 아들 정변의 정석 근황공개...아이돌인줄
    1112 2023.08.12
    2023.08.12
    1112
  • "충격"... 불타 전소된 추신수 '1200평 저택' 다시 보니
    1546 2023.08.12
    2023.08.12
    1546
  • 길·마이크로닷, 가요계 문제아들의 복귀+활동 본격화
    1053 2023.08.11
    2023.08.11
    1053
  • 조슈아, 열애설에 '탈퇴요구' 트럭 시위까지..세븐틴 컴백 어쩌나
    978 2023.08.11
    2023.08.11
    978
  • 블랙핑크 리사, 루이비통가 남친과 여행갔나…’럽스타그램’ 포착
    1419 2023.08.11
    2023.08.11
    1419
  •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이혼소송 7년만에 끝났다, “피트가 크게 승리”
    1038 2023.08.11
    2023.08.11
    1038
  • "죽음 고민" 윤도현, 가족도 몰랐던 암 투병 고백…동료·누리꾼 응원
    983 2023.08.10
    2023.08.10
    983
  • ‘아이브’ 잼버리 콘서트 뒤늦게 출연 결정…정부 “자발적”
    951 2023.08.10
    2023.08.10
    951
  • 군 브로커 시나리오대로 열연한 라비-나플라, 1심서 운명 갈렸다
    1572 2023.08.10
    2023.08.10
    1572
  • '이수만 조카' 써니, SM 떠났다 "용기내 새로운 환경으로"
    933 2023.08.10
    2023.08.10
    933
  • 에스파 윈터 살해 예고 ‘발칵’…SM “고소·경호 강화”
    963 2023.08.09
    2023.08.09
    963
  • 박수홍 동생 "큰형과 원수지간...동생들 착취·이용의 대상"
    1005 2023.08.09
    2023.08.09
    1005
  • 이정현 남편 병원 개원식에 '여스타 총출동'…병원 이름은 '와'
    1253 2023.08.09
    2023.08.09
    12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추방재판에 회부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2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3 라스베가스 한인 전문 펄스널트레이너 [자세한 정보 및 상담문의는 편하게 연락주세요]
  • 4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5 하우스 방렌트
  • 6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7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8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상담 --
  • 9 미국 내 E-2 신분변경 후 한국에서 비자 재발급…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 10 방 렌트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650 명현재 접속자
  • 284,682 명오늘 방문자
  • 449,278 명어제 방문자
  • 449,278 명최대 방문자
  • 17,851,181 명전체 방문자
  • 31,211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