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매체 “‘인어공주’ 흥행 부진, 중국·한국 인종차별 때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 매체 “‘인어공주’ 흥행 부진, 중국·한국 인종차별 때문”

최고관리자 0 1208 2023.06.09 05:04

c61fa04eb662476eac68acc71d2240b4_1686312196_2861.jpg
c61fa04eb662476eac68acc71d2240b4_1686312197_0576.jpg 

미 매체 “‘인어공주’ 흥행 부진, 중국·한국 인종차별 때문”  © 제공: TV리포트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가 한국과 중국에서 흥행하지 못한 이유가 인종차별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매체 CNN은 “‘인어공주’가 일부 관객의 인종차별적 반발 때문에 한국과 중국에서 흥행에 실패했다. 한국과 중국의 일부 관객은 ‘인어공주’에 흑인 여배우를 캐스팅한 것을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CNN은 미국에서 젊은 흑인 소녀들이 디즈니의 결정에 환호한 것과 달리 한국, 중국, 일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는 흑인 배우를 캐스팅한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인어공주’의 국내 성적은 좋지 못한 상태다. ‘인어공주’는 개봉 20일이 지났지만 6월 9일 오후 3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수는 60만 명, 누적 매출액은 62억 원이다. 박스오피스 순위는 5위이며 관람객 평점은 6.48점에 그쳤다.

일부 관람객들은 “인종 편견을 제외하고도 최악의 영화 중 하나였다”, “배우 캐스팅 관해서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어릴 적 본 인어공주와 달라서 실망했다”, “굳이 저 배우를 고집한 이유를 모르겠다” 등 부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앞서 ‘인어공주’는 제작 단계부터 인종차별 문제로 주목을 받아왔다. 흑인 배우인 할리 베일리가 주인공 에리얼 역을 맡는 것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롭 마샬 감독은 캐스팅을 향한 부정적인 반응에 “흑인 캐스팅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른 세기에서 온 것 같은 편협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라며 흑인 캐스팅을 지적하는 의견을 내는 사람은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원작과 실사판 사이의 괴리감이 크고 ‘인어공주’는 상업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올바름을 지나치게 추구한다는 지적도 있다.


[TV리포트=신은주 기자]  / 사진=디즈니, CNN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박서준이 오늘(21일) 수스와 사귄다고 사실상 인정하면서 한 말
    1345 2023.06.21
    2023.06.21
    1345
  • "목숨으로 죗값 치르겠다"…최성봉, 유서 공개 후 결국 사망
    952 2023.06.21
    2023.06.21
    952
  • 미남배우 고수, 성인용품점 사장됐다
    996 2023.06.21
    2023.06.21
    996
  • 미란다 커, 자녀들 휴대폰 금지…억만장자 남편의 육아법
    836 2023.06.21
    2023.06.21
    836
  • 신혜선, 안보현 이어 지창욱과 로맨스..첫 JTBC 드라마 출격
    1267 2023.06.20
    2023.06.20
    1267
  • 송혜교, ‘브루노 마스’ 논란 피했다...당당한 '인증 사진' 화제
    891 2023.06.20
    2023.06.20
    891
  • 의리 확인한 2개월…기다려준 '동물농장', 약속 지킨 조이
    904 2023.06.20
    2023.06.20
    904
  • 아델, 레깅스 입다가 ‘피부병’ 걸려…”여드름 아니다”
    930 2023.06.20
    2023.06.20
    930
  • “사랑해요” 한국말 맞춤 개사… ‘팝 슈퍼스타’, 잠실벌 찢었다
    954 2023.06.19
    2023.06.19
    954
  • "믿어줘서 감사" 엑소(EXO) 백현, 소속사 SM과 갈등 봉합 후 심경
    981 2023.06.19
    2023.06.19
    981
  • 새까맣게 탄 송지효…“태닝 통에 7시간 있었다”
    1114 2023.06.19
    2023.06.19
    1114
  • "전현무 대 우영우..." 전현무, '백상예술대상' 수상 불발에 박은빈 째려봤다
    931 2023.06.19
    2023.06.19
    931
  • '오징어게임2' 임시완·강하늘 캐릭터, 벌써 추측 난무
    1050 2023.06.18
    2023.06.18
    1050
  • 구혜선 이혼 후유증 여전···전 소속사에 패소
    892 2023.06.18
    2023.06.18
    892
  • "슬램덩크 정대만 닮았다" 김연경, 기안84 무례한 발언에 정색
    1118 2023.06.18
    2023.06.18
    11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2 이민국 신속심사(Expedite Request), 가능성은 있지만 전략이 필요합니다.
  • 3 ★(~5/24까지 100%온라인) 한국어강사 되는법, 마감 시, 오프라인 확정
  • 4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5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매매
  • 6 빌딩 매매 $650,000 - 버지니아
  • 7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8 가장 싼 항공(관광)특가(213-388-4141)
  • 9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게 “자진 출국 압박” 본격화
  • 10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72 명현재 접속자
  • 21,127 명오늘 방문자
  • 20,2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919,228 명전체 방문자
  • 30,436 개전체 게시물
  • 6,26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