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얻은 한강뷰인데…정주리, 낮모임→밤소음에 "제 불찰, 직접 사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어떻게 얻은 한강뷰인데…정주리, 낮모임→밤소음에 "제 불찰, 직접 사과"

최고관리자 0 811 2023.07.02 05:46

c9c22c4849e1b4400b0b09f213efc231_1688301906_8185.jpg 

정주리.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 제공: 스포티비뉴스



코미디언 정주리가 한강뷰 아파트 벽간 소음에 사과했다. 

정주리는 지난달 30일 아파트 벽간 소음 가해자로 지목됐다. 이날 지역 커뮤니티에는 '오늘 새벽에도 옆집 애는 악을 쓰며 우네요'라는 글이 올라왔고, '아들만 넷인 집'이라는 설명으로 정주리가 특정돼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일었다. 

이 글을 쓴 A씨는 "이사 온 지 3개월인데 그냥 넘어가는 날이 거의 없다. 처음에는 연예인 산다고 신기해했는데"라며 "낮엔 사람들 하도 오고 가서 시끄러운 거야 낮이니 그렇다 쳐도, 아들만 넷인 집이니 이해해야지 싶다가도 밤 12시까지 큰 애들은 소리 지르며 놀고 새벽에는 돌 지난 막내 꼭 깨서 최소 30분은 넘게 악을 악을 쓰며 울어대고"라고 주장했다.

이어 "인터뷰 하는 것 보니 애들한테 절대 소리 안 지르고 애들 개성 맞춰주며 키운다는데 엄마(가) 소리는 안 지르지만 애들은 내내 소리지르며 소음을 내는데"라고 괴로움을 호소했다. 

또한 A씨는 "여기 아파트 구조가 안방이 맞닿아 있어 백색소음 틀어도 애 우는 소리에 꼭 깬다. 애 우는 거니 어쩌지도 못하고"라며 소음 문제로 2번이나 민원을 넣었다고 했다. 

A씨는 "애 우는 건 그렇다고 쳐도 12시까지 노는 건 주의해달라고 관리실에 민원 넣었다. 하지만 사과도 전혀 없고 그다지 변한 건 없다"라며 "우리 집에서 민원 넣은 거 안다. 죄송하다는 쪽지라도 있으면 사람 마음이 조금은 나을 텐데. 민원 넣었을 때 관리실에다 누가 민원 넣었냐고 사과하려고 그런다고 하도 졸라서 호수 알려줬다는데 쪽지 하나 받은 것 없다"라고 호소했다. 

논란이 커지자 '아들이 넷인 집'이라는 표현 때문에 해당 글의 장본인이 정주리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정주리는 최근 다자녀 청약으로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해당 아파트에 입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주리의 SNS에는 이를 지적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졌고, 정주리는 "아이들 조심시킨다고 했는데 불편하신 분들이 있었나보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신중히 교육시키려고 한다. 걱정해 주신 분들 앞으로 잘하겠다'라고 했다. 

"누가 민원 넣었냐고 사과하려고 그런다고 하도 졸라서 호수 알려줬다"는 A씨의 주장과 달리 정주리는 "저도 어디서 민원이 들어온지 몰라서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며 "알게 되면 가서 정식으로 그분께 사과드리려 한다"라고 했다.

밤 12시까지 아이들이 시끄럽게 놀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 시간에는 다 자고 있었는데 오해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관리실에서는 민원을 넣은 집의 호수를 알려주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뛰지 말라고만 했지 벽간소음을 신경 못쓴 부분은 저의 불찰이다. 이사와서 늘 웃으며 반겨주는 이웃집 덕분에 감사했다. 그래서 어디에서 민원이 들어왔는지 몰랐다. 내일은 윗집옆집아랫집 모두 찾아뵙고 다시 인사드리고 사과드리겠다"라고 직접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김호중 소속사 “외부 계약 없어” 사칭 피해 주의 당부
    792 2023.07.06
    2023.07.06
    792
  • 안영미·노라조·윤진서, 임신·결혼·출산 발표…경사난 연예계
    972 2023.07.06
    2023.07.06
    972
  • 대상그룹 손녀였다..가수 임금비 누구?
    959 2023.07.06
    2023.07.06
    959
  • 다니엘 래드클리프 ‘해리포터’ 새 시리즈 ‘출연 거부’한 이유 고백
    794 2023.07.06
    2023.07.06
    794
  • 연기 베테랑 유해진, 멜로영화 개봉…그를 설레게한 '상대 여배우'
    865 2023.07.05
    2023.07.05
    865
  • SM, 태연 팬덤 시위에 입열었다 "애정 어린 질책 감사…의견 수렴 노력"
    958 2023.07.05
    2023.07.05
    958
  • 손지창♥오연수, 정반대 아침 루틴 공개…건강식 챙기는 이유?
    1589 2023.07.05
    2023.07.05
    1589
  • "뭐 던지기만 해봐"…아델, 콘서트장 물건 투척에 '분노'
    787 2023.07.05
    2023.07.05
    787
  • 박보검, 뮤지컬 데뷔한다…전역 후 첫 복귀작 ‘렛미플라이’ 출연
    880 2023.07.04
    2023.07.04
    880
  • '밀수' 김혜수, 수중 공황상태도 극복한 열정…메인 포스터·제작기 공개
    764 2023.07.04
    2023.07.04
    764
  • BTS 슈가 "유명해져서도 수입은 줄어…부모님 앞에서 울었다"
    1284 2023.07.04
    2023.07.04
    1284
  • 64세 마돈나, 쓰러진 진짜 이유 “병세 무시하고 연습 강행”
    791 2023.07.04
    2023.07.04
    791
  • 핵주먹으로 32일 만에 1000만…장르는 ‘마동석’
    1330 2023.07.03
    2023.07.03
    1330
  • 화사 전속계약 퍼포먼스…'싸이 흠뻑쇼 2023' 10만 관객 즐겼다
    1358 2023.07.03
    2023.07.03
    1358
  • '더 글로리' 유명 배우 손숙, 불법 행위로 검찰에 넘겨졌다
    979 2023.07.03
    2023.07.03
    97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칼럼) 먹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2 이번 주 바로 시작 – 유연한 원격근무 채용
  • 3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4 이민국 신속심사(Expedite Request), 가능성은 있지만 전략이 필요합니다.
  • 5 ★(~5/24까지 100%온라인) 한국어강사 되는법, 마감 시, 오프라인 확정
  • 6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7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매매
  • 8 빌딩 매매 $650,000 - 버지니아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가장 싼 항공(관광)특가(213-388-414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8 명현재 접속자
  • 2,977 명오늘 방문자
  • 36,30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937,383 명전체 방문자
  • 30,438 개전체 게시물
  • 6,26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