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슈에 “철들어라. 힙업 아무도 안궁금해 한다” 쓴소리..“사이 멀어졌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스팀 로봇청소기 카펫에도 스팀이되나요?
  • 자유게시판 > 발바닥이 간지러워요 ..
  • 자유게시판 > 후라이팬 오래 쓰고싶다면 ~
  • 자유게시판 > 에피큐리안 도마 사셨다면 이거 바르세요
  • 자유게시판 > 복숭아 제철입니당
  • 자유게시판 > 한여름 불구 하고 오리털 이불 덮는 나 >>>
  • 자유게시판 > 한인 여성 건강을 위한 뜻깊은 연구에 함께 해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바다, 슈에 “철들어라. 힙업 아무도 안궁금해 한다” 쓴소리..“사이 멀어졌다”

최고관리자 0 1103 2023.09.17 04:54

f9c2d90dd661d581c59827f2b4e27988_1694951598_2741.jpg 

바다, 슈에 “철들어라. 힙업 아무도 안 궁금해 한다” 쓴 소리..“사이 멀어졌다” © 제공: 스포츠조선



그룹 S.E.S 출신 바다가 도박 물의를 일으킨 멤버 슈에게 진심이 가득 담긴 충고를 전했다.

바다는 지난 15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하던 중 "아끼니까 해야 될 이야기가 있다. 저 혼자 그런 얘기를 하다 보니 슈와 멀어졌다. 아닌 것은 아니니까 언니로써 얘기해주고 싶었던 게 있었다"라며 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왜 그러한 사건이 있는 후에 탱크탑을 입으면 안 되는지 슈에게 바로 설명을 했다. 그런데 슈는 열심히 자기가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운동을 한 거라고 하더라. 저는 탱크탑 입고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랬더니 슈가 '언니는 지금 입잖아'라고 반박하더라. 그래서 언니는 그렇게 해도 되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렇게 입으면 어떤 사람들은 정신 못 차렸다고 생각할까봐 염려가 돼서 그런 잔소리를 한 것이었다. 하지만 아마 슈는 그런 소리를 하는 제가 싫었을 거다"라고 슈와 사이가 멀어지게 된 이유를 밝혔다.

슈의 옷차림을 지적한 이유에 대해 바다는 "슈가 꼭 탱크탑을 입지 않아도 되지 않나. 열심히 살려고 하는 정신을 보여주는 거지 몸매를 보여줄 필요가 지금은 없다고 생각을 했다. 보수적이었을지 모르지만 제가 아는 슈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지 화려하게 예쁘게 해서 예전 S.E.S 모습을 찾아서 보여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슈에게 쓴소리를 많이 해서 멀어졌다"고 고백한 바다는 "슈야. 정신을 차려야해 우리는. 쓴소리를 할 수 밖에 없었다. 네가 나한테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고 주변에 너를 위한 사람이 있는지 봐라. 네 귀에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어쩌면 너를 녹이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진짜 네가 없어질 수도 있다. 네가 이제 그런 일을 안 한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니다. 네가 그 이후에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나는 진짜 누구보다 S.E.S. 노래가 하고 싶다. 그리고 그걸 위해서 네 옆에 있었고 응원했었다. 더 늦기 전에 어서 너를 찾아서 돌아오길 바란다. 그래야 S.E.S. 노래를 다시 부를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야"라고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내가 지금 너의 전화를 못 받고 네 문자에 답하지 못하는 거는 쓴소리 하기 싫고 상처주기 싫어서 그런 거다. 하지만 그게 진실이다. 너에게 지금 달콤한 소리하는 사람들 나는 그거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정신을 꼭 차리자"라며 "어릴 때 철이 없는 것은 귀엽고 백치미지만 나이가 들었는데 철이 없는 것은 책임이 없는 거다. 너는 아이들이 있고. 엄마이지 않냐. 너는 너 자신을 다시 찾아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그리고 할 수 있어. 중요한 건 할 수 있다는 거다. 탱크탑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다. 긴판 입고 운동해라. 지금 너 힙업 된 거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다. 네 정신이 바뀌어야한다. 그래서 그랬다"라며 충고를 남겼다.

바다는 "활동 당시 늘 착하고 양보하던 슈에게 미안한 것도 많았다. 도박 사건이 다 내 잘못 같기도 했다. 그래서 네 옆에 3년간 있었다. 나는 너를 믿는다. 믿으니까 할 수 있다. 너를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꼭 돌아오길 바란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자숙 후 슈는 지난해 개인 방송 BJ로 복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홍지민 "사업가 남편, 결혼 7년만 이혼 선언..외로워서 못살겠다고"
    1038 2023.09.24
    2023.09.24
    1038
  • 이효리도 나이는 못속이네…"옛날거 말고요" 굴욕 당한 '웃픈' 사연
    1075 2023.09.23
    2023.09.23
    1075
  • 어서와 농사는 처음이지..‘콩콩팥팥’ 이광수·김우빈·도경수·김기방 농촌생활
    1051 2023.09.23
    2023.09.23
    1051
  • "K팝 축제를 왜 해외에서?"..한국 떠나 일본 향하는 국내 가요 시상식
    1431 2023.09.23
    2023.09.23
    1431
  • ‘48살’ 디카프리오, 새 사랑 찾았다..27살 지지 하디드와 끝내고 25살 모델과 열애
    1160 2023.09.23
    2023.09.23
    1160
  • 임영웅 몸값 얼마? “대형 기획사 500억 제안 거절”
    1041 2023.09.22
    2023.09.22
    1041
  • 샤이니 키, 은행장 출신아버지 언급 “금융철학=원금유지, 성공한 인생”
    1130 2023.09.22
    2023.09.22
    1130
  • '38㎏ 감량' 김신영 "난 하루에 70보 겨우 걷는 사람"
    1063 2023.09.22
    2023.09.22
    1063
  • 티모시 샬라메의 연인 카일리 제너의 휴대폰 배경화면이 우연히 포착
    1042 2023.09.22
    2023.09.22
    1042
  • 유아인 ‘마른 하늘에 돈벼락 굴욕…어이가 없네’
    1037 2023.09.21
    2023.09.21
    1037
  • 멤버 중 오직 로제만… 블랙핑크와 관련한 청천벽력 소식이 전해졌다
    1352 2023.09.21
    2023.09.21
    1352
  • '열애 부인→열애 인정→대놓고 수영장 연애'. 이규한♥유정
    1059 2023.09.21
    2023.09.21
    1059
  • "모든건 조인성 때문"..'무빙' 마지막까지 완벽한 피날레 '갓벽'
    1048 2023.09.21
    2023.09.21
    1048
  • 방탄소년단, 빅히트와 재계약→전속계약서 공개…"2025년 완전체 확정"
    1070 2023.09.20
    2023.09.20
    1070
  • '7년 행방묘연→사망설' 이수나, 뇌사 상태였다 "뒤늦게 발견"
    1044 2023.09.20
    2023.09.20
    104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코스코 푸드코트 신상 메뉴 [1]
  • 2 스팀 로봇청소기 카펫에도 스팀이되나요? [2]
  • 3 발바닥이 간지러워요 .. [1]
  • 4 후라이팬 오래 쓰고싶다면 ~ [5]
  • 5 에피큐리안 도마 사셨다면 이거 바르세요 [2]
  • 6 복숭아 제철입니당 [4]
  • 7 한여름 불구 하고 오리털 이불 덮는 나 >>> [3]
  • 8 한인 여성 건강을 위한 뜻깊은 연구에 함께 해주세요
  • 9 운동러버님들 크레아틴 먹어보셈 [5]
  • 10 울집에 필수 쟁여템들은?? [6]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668 명현재 접속자
  • 506,878 명오늘 방문자
  • 638,732 명어제 방문자
  • 638,732 명최대 방문자
  • 24,650,663 명전체 방문자
  • 31,597 개전체 게시물
  • 6,76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