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43살에 액션 연기 너무 힘들어...멜로·로코 하고 싶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김남길 "43살에 액션 연기 너무 힘들어...멜로·로코 하고 싶다'

최고관리자 0 1057 2023.09.24 05:10

74aad2532fc727378ac2223826a78f7a_1695557409_2904.jpg 

김남길 "43살에 액션 연기 너무 힘들어...멜로·로코 하고 싶다' ('뉴스룸') © 제공: 스포츠조선



배우 김남길이 멜로, 로맨틱 코미디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넥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로 돌아온 김남길이 출연했다.

이날 김남길은 "뉴스 인터뷰는 처음이다. 설레기도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익숙하다 보니까 편안한 느낌이다. 내적 친밀감이 너무 강하다"며 웃었다.

김남길은 스스로를 어리지는 않은데 어른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한 바. 그는 "숫자적인 나이로는 어린 나이는 아닌데, 어른이라는 생각이 잘 안 들고 어떤 어른이 좋은 어른일까 고민들을 계속하고 있고 그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했다. 이어 김남길은 "항상 파란 들판을 뛰어다니는 소년으로 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 식으로 철부지처럼 뛰어 놀고 싶은 생각을 많이 한다"며 "7살, 8살 정도에 머물러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런 나이가 갖고 있는 천진난만함이나 순수함 들을 아직 같고 있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남길은 "직업 특성상 그런 것 들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다 보니까 그런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고 했다.

평소 작품 활동의 영감을 얻기 위해 만화를 많이 본다는 김남길은 "애니메이션 보는 걸 좋아했다. 표정 연기나 성우 분들이 애니메이션에서 더빙하는 걸 보고 목소리 톤도 따라해 본다. 발성 연습도 되지만 캐릭터를 맡게 되면 거기에 맡는 발성이 달라져야 하니까"라며 직접 연습했던 발성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장면들을 보면서 아이디어를 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우주 최강 배우' 수식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남길은 "가장 정점에 있는 배우가 되려면 어떤 수식어를 붙일까 생각해보다가 한국에서 아니면 지구에서 보다는 크게 우주에서 최강 배우가 되자고 해서 스스로를 '우주 촤강 배우'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가끔 나태해지거나 나약해질 때마다 제가 스스로 이야기 하지 않더라고 누군가가 '우주 최강 배우'라는 수식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면 '아 맞다. 내가 그런 다짐으로 우주 최강 배우라고 했었지'라며 상기 시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도적-칼의 소리'로 돌아온 김남길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1920년 대를 이야기 하면서 독립군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면 그 안에서도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사는 사람들, 자기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들, 나라의 독립을 위해 사는 사람 등 다양한 공생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여기에 장르적인 부분을 결합하니까 신선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했다.

또한 김남길은 시원한 액션신을 선보일 예정. 그는 "무기를 갖고 다채로운 연기적인 액션을 보여주게 됐다"고 했다. 그러나 김남길은 '이제 액션 연기하기 너무 힘들다.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를 하고 싶다'고 했다고. 그는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한다. 장르적인 부분에 대한 다양성을 갖고 싶다. 장르적으로 멜로, 로맨틱 코미디가 더 쉽다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핑계를 대면 그런 작품도 들어오지 않을까 라고 해서 광고를 많이 하고 다녔다"고 했다.

김남길은 문화 예술 등 다양한 공익 활동에도 힘 쓰고 있다. 그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졌을 때 초반에는 그런 생각을 못했다. 영향력이라는 게 많은 대중들이 사랑해주면서 쌓이다 보니까 다른 나라에 가서 어려운 사람들이 도와주는 단체들과 배우들이 많이 나가서 봉사를 하곤 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진정성에 대해서 제 스스로에 대해서도 의문이 들었다. 그랬는데 막상 가서 해보니까 왜 유명인들이 단체들과 봉사를 하는 지 알게 되면서 대중들한테 많은 사랑을 받다 보면 그 사랑을 건강하게, 선한 영향력으로 돌려 드릴 수 있을까 주변에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해주시기도 했다"고 했다.

김남길은 "9년, 10년 하고 있다. 이걸 하면서 좋은 거라고 느낀 건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이 든다"면서 "제 위치에서 묵묵하게 하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인정해주시면서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려고 하고, 더불어 잘 사는 게 뭘까라는 생각도 같이 해가는 것 같다"고 했다.

김남길은 배우이자 인간으로서 목표에 대해 "현재 상황에 충실해서 즐겁고 최선을 다해 살다 보면 꾸준함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처럼 연기를 계속 사랑하고 배우로서 남는 게 꿈이자 목표"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장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쉬지 않고 싶어하는 배우"라며 웃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여친과 집 데이트?' BTS 정국, 열애설 정면돌파
    1459 2023.10.03
    2023.10.03
    1459
  • 탁구 금메달 신유빈, '무도' 그 꼬마였다…박명수 "속이 뻥뚫렸던 경기" 응원
    914 2023.10.03
    2023.10.03
    914
  • 이영애 "이승만 기념관 모금, 과오 감싸자는것 아냐"
    1047 2023.10.03
    2023.10.03
    1047
  • 금전 요구까지..하정우·김선호·장영란, 쏟아지는 SNS 사칭 계정 피해
    857 2023.10.03
    2023.10.03
    857
  • ‘YG’ 트레저 지도에는 독도 없다? 일본 눈치보기에 쏟아지는 비난
    867 2023.10.02
    2023.10.02
    867
  • 박은빈, 부산영화제 개막식 최초 여성 단독 사회..이제훈 건강상 불참
    948 2023.10.02
    2023.10.02
    948
  • "암 수술비 내줬다"…스태프가 밝힌 최귀화 미담
    1057 2023.10.02
    2023.10.02
    1057
  • 전현무, 경악스런 방송사고 '초대형 실수'
    910 2023.10.02
    2023.10.02
    910
  • 실력으로 눌렀다…한국, 홈 중국 2-0 꺾고 4강서 우즈벡 만난다
    1675 2023.10.01
    2023.10.01
    1675
  • YG 떠난 지드래곤, 새 소속사는 워너뮤직?…미국 사무실 방문
    939 2023.10.01
    2023.10.01
    939
  • 십센치, 미국투어 10일전 돌연 취소…"상처드려 죄송, 항공·숙박 수수료 보상"
    1326 2023.10.01
    2023.10.01
    1326
  • 영탁 “매니저는 친형제 같은 사촌동생…난 이모 손에 자랐다”
    951 2023.10.01
    2023.10.01
    951
  • '탑' 최승현, 달 우주여행 밀리나 "스페이스X 63가지 시정 필요해"
    1092 2023.10.01
    2023.10.01
    1092
  • 해외팬들 경악...샤이니, 인종차별 발언 논란 인지하자 바로 공식 사과
    1058 2023.09.30
    2023.09.30
    1058
  • 리사, '19금 공연' 응원 온 지수·로제에 감동 "고마워"
    1524 2023.09.30
    2023.09.30
    152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41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실비보험비교사이트,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까
  • 2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3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4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5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6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7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8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9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10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74 명현재 접속자
  • 104,373 명오늘 방문자
  • 113,0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637,736 명전체 방문자
  • 31,119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