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9일 띠별 운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9일 띠별 운세

최고관리자 0 521 2022.12.19 05:53

148f8d9b30f5f1e59bdb66ffad1697a2_1671457752_1963.jpg
 

[쥐띠]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1948년생, 천리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집이 그립구나.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1960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


1972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보이는구나.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


1984년생, 현 상태를 사수하라. 내일은 기회가 찾아 올 것이다.


[소띠]


작은 씨앗 하나 가지고 가을의 수확을 꿈꾸는 부푼 처녀의 가슴이다.


1949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다같이 훤하다.


1961년생, 큰일을 하려는 사람은 작은 근심을 버려야 한다.


1973년생, 금전적으로 조금은 손해이나 바라는 바는 이루어진다.


1985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는구나.


[범띠]


강한 상대를 만나면 잠시 피해야 한다.


1950년생, 별것 아니라고 지나치면 큰 병이 된다.


1962년생, 욕심을 줄이면 만사형통이다.


1974년생,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보강함이 상책이다.


1986년생, 소신을 굽히지 말고 과감하게 추진하면 이룰 수 있다.


[토끼띠]


길흉이 상반되어 나타나는 때이다. 어려움이 곧 바뀌어 복운을 맞이한다.


1951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이다.


1963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한다. 시비하지 말고 화해하라.


1975년생, 건강에 유의하라. 체력관리에 힘쓸 때이다.


1987년생, 소망이 너무 원대하다. 조금 낮추어 생각해보자.


[용띠]


바다에서 풍랑을 만난 격이다. 동선을 줄이고 자중하라.


1952년생, 하는 일마다 장애가 많다. 주위 사람의 겉과 속이 다르니 가슴만 아프구나.


1964년생, 무리한 확장보다는 소규모의 진전이 더 알차겠다.


1976년생, 가까운 사람이 다른 마음을 먹고 있다. 주의하라.


1988년생, 오랜 친구가 이성으로 다가온다.


[뱀띠]


방황을 하던 중 윗사람이 돕는구나. 외출은 삼가라.


1953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서둘러 성공하리라.


1965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루어진다.


1977년생, 다툼을 하려거든 내일로 미루어라. 이길 수 있다.


1989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하다.


[말띠]


정의를 따르자니 주머니가 비어 있고 불의를 쫓자니 가슴이 아프구나.


1954년생, 쌍방이 만족할만한 거래가 이루어진다.


1966년생, 사리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소원이 이루어진다.


1978년생, 과욕을 버리면 번창하긴 힘들어도 순탄하게 흘러간다.


1990년생, 소신껏 행동하라.


[양띠]


신용이 가장 큰 재산이다. 약속을 지켜라.


1955년생, 따질만한 일이 아니다. 화해하라.


1967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라. 비굴함은 패함보다 못하다.


1979년생, 파트너를 돌보아 주라. 정이 돈독해 진다.


1991년생, 진로문제로 갈등 있겠다.


[원숭이띠]


너무 큰 욕심으로 몸이 고달픈 하루다. 욕심을 버려라.


1956년생, 시간을 투자하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1968년생, 경쟁자가 너무 많다. 철저히 준비하여 임하라.


1980년생, 소식이 없던 친구에게 반가운 연락이 온다.


1992년생, 실패를 두려워마라.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다.


[닭띠]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이 새 운기를 맞이하여 준다.


1957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는구나.


1969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이니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1981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이다.


1993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


[개띠]


재물로 인해 마음이 상한다.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1958년생, 조금은 어려우나 좌절하지 말고 진행하라.


1970년생, 뜻밖의 여인이 도움을 주는구나. 귀 기울여 신중히 대처하라.


1982년생, 남자는 순탄하나 여자는 곤란하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1994년생,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발생한다. 새롭게 시작함이 좋다.


[돼지띠]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


1959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1971년생, 아랫사람을 잘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


1983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995년생, 여행이나 기분전환이 필요한 하루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0일 띠별 운세
    452 2022.12.20
    452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9일 띠별 운세
    522 2022.12.19
    522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8일 띠별 운세
    486 2022.12.18
    486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7일 띠별 운세
    682 2022.12.17
    682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6일 띠별 운세
    684 2022.12.16
    684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5일 띠별 운세
    521 2022.12.15
    521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4일 띠별 운세
    520 2022.12.14
    520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3일 띠별 운세
    465 2022.12.13
    465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2일 띠별 운세
    493 2022.12.12
    493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1일 띠별 운세
    499 2022.12.11
    499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0일 띠별 운세
    516 2022.12.10
    516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09일 띠별 운세
    541 2022.12.09
    541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08일 띠별 운세
    501 2022.12.08
    501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07일 띠별 운세
    534 2022.12.07
    534
  •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06일 띠별 운세
    584 2022.12.06
    58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 2 미국 비이민비자(Non-Immigrant Visa)의 종류와 특징
  • 3 ASD SHOW 통역원 모집중
  • 4 나의 경험이 경쟁력이 되는 직업
  • 5 ㅁ ㅁ POS 오류 발생 결제 안됨 해결해드립니다. ㅁ ㅁ
  • 6 영어는 잘하고 싶은데, 왜 아직도 말이 잘 나오지 않을까요?
  • 7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8 창원 호텔 탁 트인 용지호수 뷰가 환상적인 에비뉴
  • 9 노스캐롤라이나 일식당 매매
  • 10 주방장/서버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80 명현재 접속자
  • 8,969 명오늘 방문자
  • 20,01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31,424 명전체 방문자
  • 30,873 개전체 게시물
  • 6,30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