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짬뽕 잔뜩 기대하고 갔었는데 실망이네요

도야짬뽕 잔뜩 기대하고 갔었는데 실망이네요

모노모노 1 549

주변에서 맛있다는 얘기 듣고 기대 잔뜩 하고 갔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요.

자장면은 소스가 부족한 건지 너무 밍밍하고 싱거웠고,

짬뽕은 홍합에서 쉰내가 나서 한입 먹고 바로 젖가락 내려놨습니다.

음식 먹다 남긴건 오랜만이네요.

1 Comments
Okallen 2025.10.13 13:39  
저도 마라짬뽕 맛있다고 해서 갔는데 너무 짜서 거의 다 남기고 왔네요.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데 신경을 조금 써야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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