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린에 여성·군인 출신이 운영하는 실내 피클볼 코트 개장
베가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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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08:39
라스베이거스는 금요일 스몰 비즈니스 위크를 맞아 서머린에 새로 문을 연 실내 피클볼 시설 ‘더 코츠(The Courts)’의 그랜드 오프닝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이곳은 모든 수준의 플레이어를 위한 프리미엄 시설로 소개되고 있다.
이 여성 및 군 출신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온도 조절이 가능한 코트 8면, 첨단 예약 시스템, 그리고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연중 이용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더 코츠의 메시지는 “피클볼을 하러 오고, 사람들 때문에 머문다”이다.
행사는 클라크 카운티 커미셔너 에이프릴 베커의 리본 커팅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자유 경기, 푸드트럭, 지역 행사 등이 이어졌다.
주최 측은 이 시설이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교류와 건강, 그리고 남부 네바다 피클볼 커뮤니티의 중심지 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더 코츠는 현재 매일 24시간 운영되며, 회원 가입도 가능하다. 어머니의 날에는 엄마들에게 무료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