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리스크·불안감 확산…소셜연금 앞당겨 신청한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미국>한국] 이민/취업/비자/결혼 관련 모든 민원 서류 발급/번역…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리스크·불안감 확산…소셜연금 앞당겨 신청한다

최고관리자 0 574 2025.04.29 07:47

823f2225f191b77c4c3ca993cd082f46_1745938040_6561.jpg 

트럼프 리스크·불안감 확산…소셜연금 앞당겨 신청한다/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


WSJ 보도…3월 신청자 작년대비 8만명 늘어

“소셜연금 사기 만연” 발언이 불안 부추겨

70세까지 늦추면 62세 수령보다 76% 많아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사회보장국 직원 감원, 대면 확인 강화 등의 조치에 불안을 느낀 미국인들이 소셜연금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신청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보도했다.


지난 3월 전국의 소셜연금 신청자는 58만887명으로 작년 같은 달의 50만527보다 8만여명이 늘었다. 이같은 소셜연금 신청 증가는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지만 기본적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가장 큰 요인이다. WSJ는 지난달 28일 회의에서 나온 사회보장국(SSA) 관계자의 말을 인용, “공포심이 연금 신청을 앞당기도록 부추기고 있다”고 전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후 소셜연금 문의 전화가 전년 같은 달보다 19% 이상 증가했으며 웹사이트 접속도 크게 늘었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정부 각 부처를 대상으로 인력, 예산 삭감 등을 강도높게 실행해온 가운데, 특히 사회보장국에 대한 일련의 조치는 소셜연금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더욱 부추겼다는 것다고 신문은 분석했다. 소셜연금을 앞당겨 신청하면 그만큼 남은 생애기간동안 받는 연금이 줄어든다.


실례로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에 거주하는 크리스틴 배너(65) 씨는 당초 2년 뒤에 연금을 신청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남편 클린트 배너와 함께 시점을 앞당겨 신청했다. 부부는 소셜연금 신청 과정에 광범위한 사기행위가 만연해있다는 트럼프 대통령과 그 측근들의 언급이 연금 축소와 서비스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에 연금 신청을 앞당겼다고 한다. 사회보장국은 부적절한 연금 지급이 전체 지급액의 0.3% 정도로 추산한다.


크리스틴 씨가 받는 월 연금은 1633달러로 67세에 신청할 때보다 130달러 줄어든 금액이다. 연간으로 치면 1500달러 이상 줄어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부가 앞당겨 연금을 신청한 것은 이미 받고 있는 연금을 삭감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일반적으로 연금 조기 신청을 권장하지 않는다. 신청을 늦추면 소셜연금 수령액은 최저인 62세부터 시작해 매월 늘어나다가 70세에 멈춘다. 보스턴대학의 로런스 코틀리코프 교수에 따르면 최소 8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70세 때의 연금 수령액은 62세 때보다 76%나 많이 받는다.


리즈 휴스턴 백악관 대변인은 소셜연금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 “대통령은 소셜연금을 보호하고 강화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약속했다”고 반박했다.




김지민 기자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라스베가스 경찰, 수개월간 이어진 소매점 절도 수사 끝에 41만 8천 달…
    16 5시간전
    07:57
    16
  • 노스 라스베가스에서 경찰관이 연루된 총격 사건 발생, 장소는 레거시 고등…
    13 5시간전
    07:50
    13
  • 오늘 밤: EDC 퍼레이드가 연례 라스베이거스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의…
    29 05.14
    05.14
    29
  • 경찰: 용의자는 양육비 문제로 감옥에 갈까 두려워하다가 전 연인과 그녀의…
    23 05.14
    05.14
    23
  • 헨더슨의 한 어머니가 두 자녀 익사 사망 사건으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
    36 05.13
    05.13
    36
  • 라스베이거스 식료품점에서 2명이 숨졌고, 시민들이 용의자 체포를 도왔다.
    48 05.13
    05.13
    48
  • 레이크 미드 보트 폭발 사고로 2명이 화상을 입고 반려견 1마리가 죽었다…
    32 05.12
    05.12
    32
  • 연방 유류세 중단이 추진되더라도, 네바다 주민들이 주유소에서 실제 가격 …
    37 05.12
    05.12
    37
  • 네바다 주립대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 졸업반이 졸업식을 축하했다.
    47 05.11
    05.11
    47
  • Southern Nevada State Fair가 놀이기구, 게임, 먹거…
    44 05.11
    05.11
    44
  • 한타바이러스는 심각한 건강 위협인가? 17명의 미국인이 격리를 준비하면서…
    52 05.10
    05.10
    52
  • 패싸움으로 인해 라스베이거스의 Great American Foodie F…
    55 05.10
    05.10
    55
  • 라스베이거스 북서부에서 열린 불법 차량 점거 행사(street takeo…
    52 05.09
    05.09
    52
  • 조사 결과, 레이크 미드와 다른 국립공원들에서 뇌를 먹는 아메바가 발견됐…
    67 05.09
    05.09
    67
  • 남부 네바다의 뱀 활동 시즌 동안 안전하게 지내는 방법
    65 05.08
    05.08
    6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 북가주 ( SF 포함)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을 모집합니다.
  • 2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 3 2026년 6월중 영주권문호
  • 4 BTS 티켓 팝니다
  • 5 wsop단기렌트
  • 6 [미국>한국] 이민/취업/비자/결혼 관련 모든 민원 서류 발급/번역/공증/아포스티유
  • 7 자발적 출국 급증…“싸우기보다 떠난다”는 이민자들 늘고 있다.
  • 8 [부동산컬럼] 라스베가스 부동산시장 동향 [레니스 한 부동산]
  • 9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 북가주 ( SF 포함)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10 E-2 비자, 어떤 사업이 거절로 이어질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7 명현재 접속자
  • 9,867 명오늘 방문자
  • 26,94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19,630 명전체 방문자
  • 30,339 개전체 게시물
  • 6,26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