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부가 내 물병에 소변 봐" 줄줄이 성병 걸린 여직원들…미국 발칵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시아리 인스타 맛집 신세계 백화점 강남 시아리 먹어봄! 포장 후기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청소부가 내 물병에 소변 봐" 줄줄이 성병 걸린 여직원들…미국 발칵

최고관리자 0 735 2025.03.25 08:04

f7dcf782d2efa89256bbc0413caa04f8_1742915044_1934.jpg

미국 한 병원의 남성 청소부가 몰래 여직원들 물병에 소변을 넣어 성병을 퍼뜨린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최근 재판부로부터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사진=미국 뉴욕포스트 갈무리 


미국의 한 병원에서 청소부로 일하는 50대 남성이 여직원들 물병에 소변을 넣는 방법으로 성병을 퍼뜨려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최근 52세 남성 루시우 카타리노 디아즈가 최소 13명의 여성에게 헤르페스와 A형 간염을 옮긴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아즈는 2022년 미국 텍사스의 한 병원에서 청소부로 일했다. 그는 업무 도중 주변에 아무도 없을 때 여직원들의 물병에 자신의 성기와 소변을 넣었다.

범행 당시 디아즈는 헤르페스와 A형 간염에 걸린 상태였다. 물병이 디아즈로부터 오염된 것을 모른 채 사용한 여성들은 같은 병에 감염됐다.

디아즈의 범죄는 피해 여성 가운데 한 명이 "내 물병에서 악취가 난다"고 말하면서 드러났다. 이상함을 느낀 이 여성은 사무실 책상에 카메라를 설치했고, 이후 녹화된 영상을 보고 디아즈의 범행을 잡아냈다.

여성은 "녹화된 영상을 보니 퇴근 시간이 지나 아무도 없을 때 디아즈가 내 물병에 소변을 넣었다"며 "그는 자신의 성기를 병에 반쯤 집어넣고 소변을 봤다"고 증언했다.

디아즈는 경찰에 붙잡힌 뒤 "악의적 의도를 가지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피해 여성들은 디아즈와 그의 고용업체를 상대로 100만달러(약 14억7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낸 상태다.
 

채태병 기자 ⓒ 머니투데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7월 4일 독립기념일: America 250 기념 남부 네바다 곳곳에서 …
    13 8시간전
    07:35
    13
  • Downtown Las Vegas 주차장에서 수상한 물건이 발견된 후 용…
    12 8시간전
    07:32
    12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14 8시간전
    07:28
    14
  • 반도체 쏠림에 M7 된서리…이달 시총 3천600조원 증발
    13 8시간전
    07:26
    13
  • Las Vegas Strip 카지노 게임 수익이 5월에 두 자릿수 성장률…
    27 06.29
    06.29
    27
  • Thunderbirds, America250 기념 비행 경로 따라 라스베…
    29 06.29
    06.29
    29
  • 메모리 대란에 애플·MS 가격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기'
    33 06.29
    06.29
    33
  • "中 청정에너지 기업들 내쫓은 트럼프…기술은 미국이 흡수"
    25 06.29
    06.29
    25
  • 데카터와 캑터스 인근에서 오토바이가 소화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여성…
    30 06.28
    06.28
    30
  • Las Vegas Strip 불꽃놀이 쇼가 강풍으로 인해 일요일로 연기됐…
    36 06.28
    06.28
    36
  • 강풍 타고 빠르게 번지는 美유타 산불…서울시 60% 면적 소실
    32 06.28
    06.28
    32
  • 美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31 06.28
    06.28
    31
  • 토요일 날씨 예보: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져 적색경보(Red Flag…
    50 06.27
    06.27
    50
  • 썬더버즈, 라스베이거스 America250 행사 비행 시간 및 장소 공개
    52 06.27
    06.27
    52
  •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45 06.27
    06.27
    4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울산흥신소를 선택 해야하는 이유
  • 2 대전흥신소 배우자외도 증거수집은 선한탐정과 함께
  • 3 시아리 인스타 맛집 신세계 백화점 강남 시아리 먹어봄! 포장 후기
  • 4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5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6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7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8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9 하우스 방 렌트
  • 10 한국어 과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70 명현재 접속자
  • 71,314 명오늘 방문자
  • 143,68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403,823 명전체 방문자
  • 31,101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