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목숨 소중” 외쳐 받은 기부금… 동생에 10억, 애아빠에 12억 줬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업소탐방 - 내가 만난 이 남자
  • 자유게시판 > H mart 왜 술이 없는교?
  • 자유게시판 > 라이프 타임 워런티의 위력 ^^
  • 자유게시판 > 싱싱한 육회 육사시미 집에서~
  • 자유게시판 > 얼룩 제거제에 샤넬~
  • 자유게시판 > 베가스 글램핑장~
  • 자유게시판 > LV fitness에서 같이 운동 하실분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흑인 목숨 소중” 외쳐 받은 기부금… 동생에 10억, 애아빠에 12억 줬다

최고관리자 0 1764 2022.05.22 03:54

ed955e8e56f693f972f5985050d71e81_1653216728_8962.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흑인 목숨 소중” 외쳐 받은 기부금… 동생에 10억, 애아빠에 12억 줬다 [문지연 기자]

미국의 유명 흑인 인권 운동 단체가 기부금 일부를 설립자 가족에게 지출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다. 드러난 규모만 23억원에 달하며 지급 사유조차 모두 불분명했다.

문제의 단체는 흑인 인권운동가 패트리스 쿨로스(38)가 공동 설립한 BLM으로, 2020년 조지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캠페인을 이끈 곳이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현지 시각) BLM이 공개한 2020회계년도 국세청 세금신고서를 보도하며 쿨로스와 관련된 지출 내역을 조명했다.

이에 따르면 쿨로스는 자신을 ‘무보수 자원봉사자’로 규정해 보수를 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BLM은 쿨로스의 남동생인 폴 쿨로스에게 84만 달러(약 10억7000만원)를 ‘전문 경호 업무’ 명목으로 지급했다. 또 데이먼 터너라는 남성의 회사에도 97만 달러(약 12억 3000만원)를 보냈다. 이유는 ‘공연 연출, 디자인, 미디어’라고만 기재됐다. 터너는 래퍼이자 동성애자인 쿨로스가 키우는 아들의 생물학적 아버지다.

쿨로스를 둘러싼 기부금 유용 의혹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외신은 지난달 BLM 지도부가 기부금 600만 달러(약 76억 5000만원)로 캘리포니아 소재 호화저택을 매입하고 이를 비밀로 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BLM 측이 2020년 10월 후원자들에게 6650만 달러(약 847억 8000만원)의 기부금을 받았고, 그로부터 2주 후 쿨로스의 회사 재무 매니저가 해당 저택을 매입했다는 것이다.

특히 BLM 측은 저택의 소유권을 한동안 공개하지 않았고 기부금 보유 현황을 발표하는 자리에서도 저택의 존재를 언급하지 않았다. 당시 뉴욕매거진 취재진이 BLM 지도부 측에 저택 관련 문의를 하자 내부에서 ‘기사를 삭제하는 법을 알아보라’는 공지가 돌았다고도 전해진다.

BLM 측은 이후 성명을 내고 “온·오프라인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흑인 창작자들에게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구매한 건물”이라며 거주를 위한 장소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또 오는 5월 서류를 통해 저택의 존재를 공개하기로 했었고, 개인 유한책임회사를 통해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은 관행이라고 주장했다. 쿨로스도 인스타그램에 글을 써 “불쾌하고 용납할 수 없는 기사”라며 “나는 해당 저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고 그곳에 살아본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이들은 향한 일부 비판 여론은 여전하다. 쿨로스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그난 앞서 지난해 3월에도 다량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혹에 휩싸인 적 있다. 알려진 건물 수는 말리부에 있는 140만 달러(약 17억원) 상당의 집을 포함해 총 4채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노스라스베이거스 경찰 “AR-15 소총을 소지한 남성이 체포에 저항한 뒤…
    25 07.20
    07.20
    25
  • Zoox, 라스베이거스에서 로보택시가 짙은 연기를 통과해 주행한 뒤 리콜…
    26 07.20
    07.20
    26
  • "美, '키미'에 화들짝…자국 기업들의 中 AI 접근금지 검토"
    27 07.20
    07.20
    27
  • 미·이란 충돌격화에 美 휘발윳값 반등…갤런당 4달러 다시 돌파
    25 07.20
    07.20
    25
  • 네바다주의 무단 점거자(스쿼터) 퇴거 절차, 미국 다른 주와 어떻게 다른…
    27 07.19
    07.19
    27
  • 라스베이거스 상징 사인, 알파 카파 알파 소로리티 총회 맞아 점등… 7,…
    34 07.19
    07.19
    34
  • 美기생충 대규모 감염 원인으로 지목된 양상추…27개주 리콜
    36 07.19
    07.19
    36
  • 美, 전사자 발생에 응징…이란, 쿠웨이트 등 미군기지 재보복
    24 07.19
    07.19
    24
  • 라스베이거스 경찰, 웨스트 사하라 애비뉴·란초 드라이브 인근 총격 신고 …
    42 07.18
    07.18
    42
  • 라스베이거스 주차요금 변경 추진에 소상공인들 “폐업 우려”
    48 07.18
    07.18
    48
  • 中, '대선 개입' 트럼프 주장에 "악의적 비방…간섭한 적 없어"
    40 07.18
    07.18
    40
  • 트럼프 SNS 게시물 '1천분의 1초' 먼저 보려면 월 1억5천만원
    44 07.18
    07.18
    44
  • 스타 셰프 에머릴 라가세, 헨더슨에 첫 동네형 레스토랑 ‘메릴(Meril…
    72 07.17
    07.17
    72
  • 라스베이거스 공항에서 ICE가 한 사람을 체포하려다 소동이 벌어졌고, 이…
    75 07.17
    07.17
    75
  • 뉴욕 덮친 캐나다 산불 연기…잿빛 고담시로 변한 맨해튼
    72 07.17
    07.17
    7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업소탐방 - 내가 만난 이 남자
  • 2 H mart 왜 술이 없는교?
  • 3 드뎌 찾은 맛집
  • 4 제품 리뷰 체험단 모집합니다!
  • 5 제품 리뷰 체험단 모집합니다!
  • 6 라이프 타임 워런티의 위력 ^^ [3]
  • 7 싱싱한 육회 육사시미 집에서~ [4]
  • 8 [라스베가스 부동산 ]2026년 여름 라스베가스 부동산 시장의 진짜 흐름 [레니스한 부동산]
  • 9 (칼럼) 고난의 처방전은 기도입니다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10 얼룩 제거제에 샤넬~ [4]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633 명현재 접속자
  • 194,589 명오늘 방문자
  • 494,665 명어제 방문자
  • 513,992 명최대 방문자
  • 21,828,492 명전체 방문자
  • 31,297 개전체 게시물
  • 6,4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