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선임한 백악관 비서실장…‘일명 얼음 아가씨’의 정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미국>한국] 이민/취업/비자/결혼 관련 모든 민원 서류 발급/번역…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가 선임한 백악관 비서실장…‘일명 얼음 아가씨’의 정체

최고관리자 0 601 2024.11.09 07:01

ce1eac6619a2fba032e22fd34935f27a_1731164311_489.jpeg
출처 : AP


수지 와일스 위원장 선임

트럼프 2기 행정부 실세

미 역사상 첫 여성 비서실장


현지 시각으로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당선 소식이 전해진 이후 연일 화제 되는 가운데 선거 캠페인을 막후에서 이끌었던 수지 와일스 공동선대위원장을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발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대통령의 정책 결정과 인사에 깊숙하게 관여하는 백악관 비서실장직에 여성이 내정된 것은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알려져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7일 CNN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성명을 내고 “와일스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치적 승리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내게 도움을 줬다”고 밝히며 “2016년과 2020년 대선 당시 캠페인 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트럼프 당선인은 수지 와일스에 대해 “수지는 거칠고, 똑똑하며 혁신적”이라며 “나는 수지가 우리 국가를 자랑스럽게 만들리라는 데에 전혀 의심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와일스 위원장이 실제로 취임하게 된다면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비서실장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이 대선 승리 연설을 하던 날에도 와일스를 각별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왔다는 점에서 수지 와일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실세가 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앞서 지난 6일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대선 승리 연설을 하던 중 트럼프 당선인은 연단 아래에 있던 와일스에게 손짓을 하며 무대로 불러내기도 했다.


이날 트럼프 당선인은 수지 와일스에 대해 “얼음 아가씨(ice baby). 우리는 이 사람을 얼음 아가씨라 부른다”면서 “뒤에 있는 걸 좋아하는데, 뒤에 있을 사람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트럼프가 수지 와일스에게 막대한 신임과 지지를 보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이는 와일스가 박빙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측을 깨고 트럼프 당선인의 완승을 이끈 공신(功臣)으로 첫손에 꼽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영국 텔레그래프는 “와일스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지만, 트럼프 캠프 내에선 사실상의 리더”라는 보도를 전하기도 했다.


당초 백악관 비서실장은 대통령의 정책 결정과 인사에 깊숙하게 관여하고 의회 수뇌부와의 협상도 이끄는 요직이다. 특히 다른 고위직과 달리 상원 인준 과정이 필요 없어 대통령이 가장 신뢰하는 측근이 기용된다는 점에서 수지 와일스에 대한 트럼프의 막대한 신뢰를 미루어볼 수 있다.


이어 그가 비서실장 인선으로 가장 먼저 발표된 가운데 백악관 및 내각 인사들을 선정하는 인수위원회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렇다면 첫 인선으로 선임된 수지 와일스는 어떤 인물일까?


업계에 따르면 와일스는 지난 1980년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대선 캠프 일정 담당을 맡으며 정치에 입문해 오랜 기간 정치 컨설턴트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6년 대선 당시 경합 주(州)였던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당선인의 승리를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트럼프가 그녀를 신임하고 있는 이유는 지난 2021년 1월 6일 트럼프 당선인의 지지자들이 국회의사당을 습격한 ‘1·6 의사당 난입사태’로 공화당 인사들이 트럼프 당선인에게 등을 돌려 떠났지만 와일스는 핵심 측근으로 남았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한편, 이날 미 뉴욕타임스(NYT)는 “와일스는 트럼프의 캠페인을 승리로 이끌었을 뿐 아니라, 트럼프의 다양한 형사, 민사 소송에서 변호사들과 협상하는 데도 도움을 준 인물”이라며 “트럼프는 자신의 정치 운영 방식을 잘 이해하고 가족과도 가까운 와일스에 의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NYT는 앞서 트럼프가 ‘2기’ 엔 ‘충성심’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말 잘 듣는 참모를 앉히겠다고 공언해 온 점을 미루어 와일스는 이런 트럼프의 ‘기용 조건’에 잘 들어맞는다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와일스는 ‘누가 집무실에서 대통령을 만날 수 있는지’를 자신이 통제하겠다는 내용의 승낙 조건을 걸었다. 이는 현재 트럼프의 접근 권한을 자신이 전적으로 독점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NYT는 이를 두고 와일스가 트럼프의 가족들과 같은, 이른바 ‘비공식’ 참모들의 입김을 최소화하려는 의도로 분석했다.




서윤지 에디터 ©엠모빌티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5월 공원 총격 사건으로 3명 부상… 최소 17발 발사, 부상자 중에는…
    7 1시간전
    09:55
    7
  • “EDC 30주년 행사, 라스베이거스 경제에 활력 불어넣어”
    7 1시간전
    09:52
    7
  • 라스베가스 경찰, 수개월간 이어진 소매점 절도 수사 끝에 41만 8천 달…
    28 05.15
    05.15
    28
  • 노스 라스베가스에서 경찰관이 연루된 총격 사건 발생, 장소는 레거시 고등…
    20 05.15
    05.15
    20
  • 오늘 밤: EDC 퍼레이드가 연례 라스베이거스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의…
    38 05.14
    05.14
    38
  • 경찰: 용의자는 양육비 문제로 감옥에 갈까 두려워하다가 전 연인과 그녀의…
    28 05.14
    05.14
    28
  • 헨더슨의 한 어머니가 두 자녀 익사 사망 사건으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
    37 05.13
    05.13
    37
  • 라스베이거스 식료품점에서 2명이 숨졌고, 시민들이 용의자 체포를 도왔다.
    51 05.13
    05.13
    51
  • 레이크 미드 보트 폭발 사고로 2명이 화상을 입고 반려견 1마리가 죽었다…
    37 05.12
    05.12
    37
  • 연방 유류세 중단이 추진되더라도, 네바다 주민들이 주유소에서 실제 가격 …
    44 05.12
    05.12
    44
  • 네바다 주립대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 졸업반이 졸업식을 축하했다.
    56 05.11
    05.11
    56
  • Southern Nevada State Fair가 놀이기구, 게임, 먹거…
    53 05.11
    05.11
    53
  • 한타바이러스는 심각한 건강 위협인가? 17명의 미국인이 격리를 준비하면서…
    62 05.10
    05.10
    62
  • 패싸움으로 인해 라스베이거스의 Great American Foodie F…
    66 05.10
    05.10
    66
  • 라스베이거스 북서부에서 열린 불법 차량 점거 행사(street takeo…
    55 05.09
    05.09
    5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파트타임 / 풀타임 채용 진행 중
  • 2 영주권자 재입국 비자(SB-1), ‘의사와 증거’가 승부를 가릅니다.
  • 3 현명한 선택을 위한 믿을 수 있는 먹튀검증 가이드
  • 4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5 장단기렌트 5분거리 스트립
  • 6 함께 지내실분를 구합니다.
  • 7 비지니스 운영 힘드시죠 !! 시장 최저 수준의 카드 결제 수수료 를 보장 합니다
  • 8 파트/풀 타임 디시와셔 및 주방 도우미 구합니다.
  • 9 장단기 환영 합니다
  • 10 "미디어 선교 사역자를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26 명현재 접속자
  • 9,210 명오늘 방문자
  • 13,60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32,573 명전체 방문자
  • 30,362 개전체 게시물
  • 6,26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