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바이든 대선 후보 사퇴 압박 배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오바마, 바이든 대선 후보 사퇴 압박 배후"

최고관리자 0 593 2024.07.12 08:16

ae85fc614b949cf22a24a5a81683bb9c_1720797342_4088.png

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지난달 15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AP/뉴시스 


"2016년 대선 출마 반대…8년간 깊은 교류 없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대한 대선 후보 사퇴 압박 배후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국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익명의 바이든 캠프 관계자는 11일(현지시간) “최근 캠프 내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배우 조지 클루니가 바이든 대통령의 후보 사퇴를 주장하기 전에 오바마 대통령과 수차례 통화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앞서 클루니는 뉴욕타임스(NYT)에 게재한 기고문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의 후보 사퇴를 강하게 주장한 바 있다. 폴리티코는 “오바마 전 대통령은 클루니의 주장에 동조하지 않았지만, 기고문 게재를 반대하지도 않았다”며 “바이든 대통령의 출마를 반대하는 사람 중 상당수가 오바마 전 대통령의 보좌관 출신인 것도 잘 알려진 사실”이라고 보도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자신의 재임 시절 바이든 대통령을 부통령으로 임명하고 8년간 백악관에서 함께 일했다. 당시 오바마 전 대통령은 매주 한 차례씩 바이든 대통령과 점심식사를 했지만 깊은 교류는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 CNN 방송은 “바이든 대통령이 2016년 대선에 출마하려 했을 때도 오바마 대통령이 강력히 말렸다”며 “오바마 대통령은 오랜 친구(바이든)의 재선에 대해 회의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열린 첫 대선 TV토론 직후 이 같은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바이든 캠프 사람들은 후보 사퇴론을 주장하는 사람들 뒤에 오바마 대통령이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며 “이들은 그(오바마)에게 깊은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CNN은 덧붙였다.


정인균 기자 ⓒ 데일리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허리케인스가 골든 나이츠를 3대0으로 꺾고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했다.
    16 6시간전
    07:04
    16
  • 라스베이거스 자원봉사자들, 극심한 폭염이 치명적으로 변하면서 노숙인들의 …
    17 6시간전
    07:01
    17
  • 오바마 "트럼프 핵 합의, 기존보다 크게 낫지 않을 것"
    13 7시간전
    06:58
    13
  • 트럼프 "석유 실은 선박들 호르무즈서 빠져나오기 시작"
    15 7시간전
    06:55
    15
  • 네바다는 학생 1인당 교육비가 미국 평균보다 3,663달러 적으며, 위원…
    30 06.14
    06.14
    30
  • 라스베이거스 경찰,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경계 및 단속 강화
    28 06.14
    06.14
    28
  • "美·이란, 호르무즈 즉각 개방·농축 우라늄 이란내 희석 합의"
    28 06.14
    06.14
    28
  • 법원 명령에 트럼프 이름 떼어낸 케네디센터…작업 장면 생중계
    25 06.14
    06.14
    25
  • 42표 차로 뒤진 네바다 주 하원의원이 도전자에게 패배를 인정했다
    36 06.13
    06.13
    36
  • 시 공무원들 간의 다툼이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에서 치명적인 총격 사건으로…
    35 06.13
    06.13
    35
  • 美정부, '미토스' 해외접속 금지…앤트로픽, 서비스 전면중단
    32 06.13
    06.13
    32
  • 일론 머스크, 세계 최초 '조만장자'에…대만 GDP보다도 많아
    32 06.13
    06.13
    32
  • 메스키트 인근에서 대형 트럭 2대 정면충돌… 남쪽 방향 I-15 고속도로…
    45 06.12
    06.12
    45
  • 라스베이거스 고속도로에서 경찰 총격 후, 용의자 차량에 타고 있던 탑승객…
    43 06.12
    06.12
    43
  • "15년간 정신수련하듯…" 조용히 스페이스X 베팅해 30조원 잭팟
    51 06.12
    06.12
    5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뉴욕에 새로 오픈한 라이브 카페
  • 2 순두부 전문점 매매
  • 3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 4 당신의 경험이 자산이 되는 커리어
  • 5 좋은 동네
  • 6 다시 찾고 싶은 치과, 스무스 덴티스트리 치과 Free Exam & X-rays
  • 7 SNS 시대, 미국 이민 심사는 왜 ‘서류’보다 ‘기록’을 보는가?
  • 8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9 다시 찾고 싶은 치과, 스무스 덴티스트리 Free Exam & X-rays
  • 10 기소중지 조회와 진단, 여권 발급 문제 해결의 출발점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15 명현재 접속자
  • 14,030 명오늘 방문자
  • 44,21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520,694 명전체 방문자
  • 30,938 개전체 게시물
  • 6,30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