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올해 그래미 11개 부문 후보…통산 99회 '최다' 기록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비욘세, 올해 그래미 11개 부문 후보…통산 99회 '최다' 기록

최고관리자 0 1148 2024.11.09 07:04

ce1eac6619a2fba032e22fd34935f27a_1731164614_1994.jpg

그래미 역대 최다 후보 지명된 팝스타 비욘세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팝스타 비욘세가 올해 그래미상 11개 부문 후보에 오르면서 통산 99회를 달성, 그래미 역사상 최다 후보지명 기록을 썼다.

8일(현지시간) 그래미 시상식을 주최하는 레코딩 아카데미에 따르면 제67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로 비욘세가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지명자가 됐다.

비욘세는 주요 3개 부문인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를 포함해 팝 솔로·듀오 퍼포먼스, 멜로딕 랩 퍼포먼스, 컨트리 솔로·듀오 퍼포먼스, 컨트리 노래, 컨트리 앨범, 아메리카나 퍼포먼스 등 후보로 지명됐다.

이는 그가 발매한 첫 컨트리 앨범 '카우보이 카터'와 타이틀곡 '텍사스 홀덤'(Texas Hold 'Em) 등으로 이룬 성과로, 그가 컨트리와 아메리카나 부문 후보에 오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비욘세는 작년까지 남편인 제이지(Jay-Z)와 동률인 통산 88회 그래미 후보 지명 기록을 보유했다가 올해 11회 추가로 통산 99회에 이르며 역대 최다 후보 지명 기록을 새로 썼다.

비욘세는 이미 지난해까지 그래미에서 통산 32개 상을 받아 역대 최다 수상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올해의 앨범'을 수상하며 이 부문에서 최다(4회) 수상 기록을 썼던 테일러 스위프트는 올해 6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데 그쳤다. 스위프트는 '더 토처드 포이츠 디파트먼트'(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이 다시 올해의 앨범 후보에 오르면서 이 부문에 7차례 지명된 최초의 여성 가수로 기록됐다.

올해의 앨범 부문에서는 비욘세와 스위프트를 비롯해 사브리나 카펜터(Short n' Sweet), 찰리XCX(BRAT), 빌리 아일리시(Hit Me Hard and Soft), 샤펠 론(Chappell Roan The Rise And Fall Of A Midwest Princess) 등이 경쟁한다.

아일리시는 데뷔 후 발표한 첫 3개 앨범이 모두 올해의 앨범 후보에 오른 최초의 가수로 기록됐다.


그래미 측은 "이번 후보 명단에서 가장 예상치 못한 이름은 아마도 비틀스일 것"이라며 "비틀스는 '나우 앤드 덴'(Now And Then)으로 28년 만에 다시 그래미 후보에 지명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매된 '나우 앤드 덴'은 비틀스의 존 레넌이 1977년 피아노 반주에 자신의 목소리를 얹어 녹음한 미완성 데모곡을 바탕으로 비틀스의 현존 멤버인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연주와 코러스를 더해 완성한 곡이다.

이 곡은 이번 그래미 올해의 레코드와 록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로써 비틀스의 그래미 통산 후보 지명 횟수는 25회로 늘었다. 비틀스는 이전까지 그래미에서 7차례 수상했다.

올해 눈에 띄는 또 다른 후보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다. 그는 고향인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마라나타 침례교회에서 진행한 마지막 주일학교 강연 녹음 앨범('Last Sundays In Plains: A Centennial Celebration')으로 이번 그래미 오디오북·내레이션·스토리텔링 레코딩 부문 후보로 올랐다.

지난달 100세가 된 카터 전 대통령이 이번에 수상하면 그래미 역대 최고령 수상자가 된다. 그는 이미 그래미의 같은 부문에서 3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이 10번째 후보 지명이다.


올해 K팝은 그래미 후보 명단에 오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AP통신은 그래미가 올해 놓친 장르로 K팝과 라틴 음악을 꼽으며 "올해 솔로 음원을 발매한 BTS(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후보로 지명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주최 측인 레코딩 아카데미의 하비 메이슨 주니어 회장은 "분명히 많은 장르에 걸쳐 개선할 여지(room for improvement)가 있다고 본다"며 "우리는 계속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아카데미의 일원으로 초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바른 대표성 없이는 올바른 결과를 얻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그래미는 가수, 프로듀서, 녹음 엔지니어, 평론가 등 음악 전문가 단체인 레코딩 아카데미가 1959년부터 매년 여는 시상식이다.

차트 성적이나 음반 판매량 등 상업적 성과보다는 음악성과 작품성에 초점을 맞춰 회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가린다.

제67회 그래미 시상식은 내년 2월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국여자 본받자"…트럼프 당선에 연애·결혼·출산 거부한 미국 여성들
    638 2024.11.09
    2024.11.09
    638
  • 비욘세, 올해 그래미 11개 부문 후보…통산 99회 '최다' 기록
    1149 2024.11.09
    2024.11.09
    1149
  • 트럼프가 선임한 백악관 비서실장…‘일명 얼음 아가씨’의 정체
    603 2024.11.09
    2024.11.09
    603
  • "미시시피 주 상원, 흑인 임금 백인보다 적게 지급" 피소
    516 2024.11.09
    2024.11.09
    516
  • 챗GPT 먹통됐다가 재개…오픈AI "문제 해결"
    570 2024.11.09
    2024.11.09
    570
  • 미국 연구소 원숭이 43마리 집단탈출...주택가 외출 금지령
    480 2024.11.08
    2024.11.08
    480
  • “가짜 체크 조심하세요”
    563 2024.11.08
    2024.11.08
    563
  • "흑인은 노예농장서 목화 따"…미 대선 다음날 괴문자 살포
    526 2024.11.08
    2024.11.08
    526
  • 미법원, 불법체류자 시민권 획득 쉽게 해주는 바이든 정책 무효화
    444 2024.11.08
    2024.11.08
    444
  • 미국 10대가 꽂힌 화장품 엘프뷰티, 깜짝 실적에 주가 반색
    1160 2024.11.07
    2024.11.07
    1160
  • 11일 ‘빼빼로 데이’… LA·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
    1023 2024.11.07
    2024.11.07
    1023
  • 홈디포 공동 창업자 버나드 마커스 별세
    463 2024.11.07
    2024.11.07
    463
  • “모르는 사람에 메디케어 번호 주지 말아야”
    508 2024.11.07
    2024.11.07
    508
  •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당선…4년만에 백악관 복귀 예정
    484 2024.11.06
    2024.11.06
    484
  • 401k 한도 500불 올려…연 2만3500불로
    970 2024.11.06
    2024.11.06
    97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2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1]
  • 3 파트타임 / 풀타임 채용 진행 중
  • 4 영주권자 재입국 비자(SB-1), ‘의사와 증거’가 승부를 가릅니다.
  • 5 현명한 선택을 위한 믿을 수 있는 먹튀검증 가이드
  • 6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7 장단기렌트 5분거리 스트립
  • 8 함께 지내실분를 구합니다.
  • 9 비지니스 운영 힘드시죠 !! 시장 최저 수준의 카드 결제 수수료 를 보장 합니다
  • 10 파트/풀 타임 디시와셔 및 주방 도우미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8 명현재 접속자
  • 3,021 명오늘 방문자
  • 17,51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43,896 명전체 방문자
  • 30,363 개전체 게시물
  • 6,26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