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환경단체 "뉴저지주 유독성폐기물 투기 피해 1조4385억원 넘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시아리 인스타 맛집 신세계 백화점 강남 시아리 먹어봄! 포장 후기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 환경단체 "뉴저지주 유독성폐기물 투기 피해 1조4385억원 넘어"

최고관리자 0 1188 2024.12.18 07:00

837b1f4d4fd437d5cfc8b45f21b51464_1734533907_4807.jpeg

[톰스 리버(미 뉴저지주)=AP/뉴시스]미국 최악의 유독성 폐기물 현장 중 하나인 뉴저지주 톰스 리버에 있는 옛 시바-가이기 

화학공장 입구가 17일 철창으로 가로막혀 있다. 미 뉴저지주 저지 쇼어에서 수년 간 이뤄진 유독성 폐기물 투기로 소아암 

발병이 늘어나는 등 최소 10억 달러(1조4385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환경단체가 17일(현지시각) 주장했다. 2024.12.18.


"7.2억원 합의는 부당"…뉴저지주 합의 뒤집기 위한 형사소송 제


미 뉴저지주 저지 쇼어에서 수년 간 이뤄진 유독성 폐기물 투기로 소아암 발병이 늘어나는 등 최소 10억 달러(1조4385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환경단체가 17일(현지시각) 주장했다.


환경단체 '바네갓만 지키기'(Save Barnegat Bay)와 톰스 리버 마을은 이날 독일 화학회사 BASF와 뉴저지주 사이에 합의를 뒤집기 위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뉴저지주는 BASF가 50만 달러(약 7억2000만원)를 지불하고, 시바-가이기 화학회사(Ciba-Geigy Chemical Corporation) 공장 부지에서 9개의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로 합의했었다.

이 공장 부지는 미국 최악의 유독성 폐기물 투기 중 하나가 됐으며 톰스 리버 마을과 그 주변에서 소아암 발병에 대한 광범위한 우려를 불러 일으켰다.

'바네갓만 지키기'는 합의가 너무 부적절하며 오염의 범위와 성격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뉴저지주 환경보호국은 그러나 합의는 금전적 보상에 관한 것이 아니며 손상된 지역을 복구하는 것이 우선이라면서 합의를 옹호했다.

'바네갓만 지키기'의 변호사 미셸 도나토는 "시바 가이기의 투기로 톰스강과 바네갓만의 천연자원이 황폐화됐다. 환경보호국은 자체 보관 파일에 존재하는 죽은 물고기, 변색된 물 및 독성 유출물에 대한 보고서 등 수십년 간의 증거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는 톰스강에 버려진 유독성 폐기물들이 심각한 산소 고갈을 초래해 물고기들을 죽게 했다는, 195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문서가 포함돼 있다. 또 지하수 오염이 뉴저지주의 천연자원에 입힌 피해가 적절하게 평가되지 않았다는 시바-게이기 컨설턴트의 연구도 포함돼 있다고 이 단체는 말했다.

시바-가이기 화학회사는 1950년대부터 4만7000드럼의 유독성 폐기물을 땅에 묻고, 화학 물질들을 톰스강과 대서양으로 흘려보내 광범위한 오염을 일으켰고, 이로 인한 정화 작업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톰스 리버 마을에서는 1979년부터 1995년 사이 87명의 아이들이 암 진단을 받았다.

당시 시바-가이기 화학회사의 유독성 폐기물 투기가 암을 유발했다는 직접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회사는 자녀가 소아암에 걸린 69가구에 1320만 달러(액 190억원)를 지불했었다. 또 정화 작업을 위해 지금까지 3억 달러(약 4310억원)를 지불하고, 수백만 달러의 벌금과 과태료를 내 형사고발을 피했었다.

시바-가이기는 원래 스위스의 화학회사였지만 이후 독일 BASF가 시바-가이기의 후계자가 됐다.
 

[톰스 리버(미 뉴저지주)=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신종 ‘딥페이크’ 스캠 사기 기승
    572 2024.12.24
    2024.12.24
    572
  • 나사 태양 탐사선 파커, 밤9시에 태양 및 항성에 최근접 비행
    486 2024.12.24
    2024.12.24
    486
  • '상습불륜' 이혼한 골프황제 우즈, 전 부인과 다정한 포옹
    575 2024.12.24
    2024.12.24
    575
  • "성탄절 이브인데"…아메리칸항공, 미 전역 운항 중단
    530 2024.12.24
    2024.12.24
    530
  • 지하철에서 잠든 여성, 한 남성이 고의로 지른 불에 타 숨져
    526 2024.12.23
    2024.12.23
    526
  • "중고차 보러 왔어요"…신차 안사고 버티더니 '폭풍성장'
    558 2024.12.23
    2024.12.23
    558
  • 바이든, 사형수 37명 '성탄절 감형'…트럼프 '무더기 사형' 차단
    959 2024.12.23
    2024.12.23
    959
  • 팬데믹·인플레에 소매업 먹구름…올해만 19곳 파산 신청
    1237 2024.12.23
    2024.12.23
    1237
  • "젊은이들이 식당을 망친다"…'30세 미만 출입금지' 레스토랑 '후폭풍'
    722 2024.12.22
    2024.12.22
    722
  • 미 FTC, 호텔·티켓 등 수수료 사전 공개 의무화…"추가 수수료 금지"
    910 2024.12.22
    2024.12.22
    910
  • 난민 신청자 대상 이민 사기 급증
    773 2024.12.22
    2024.12.22
    773
  • 음료·상품권 많이 팔리는 연말에 스타벅스 노조 파업 확산
    602 2024.12.22
    2024.12.22
    602
  • ‘들쥐 잡아먹는 다람쥐?’ 견과류만 먹는줄…“사냥·육식 다수 확인”
    514 2024.12.21
    2024.12.21
    514
  • 산타 올해도 밤하늘 찾아오시네…성탄절 이브부터 전세계 생중계
    724 2024.12.21
    2024.12.21
    724
  • 에모리병원, 미 최초 새 심장펌프장치 이식 성공
    757 2024.12.21
    2024.12.21
    75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대전흥신소 배우자외도 증거수집은 선한탐정과 함께
  • 2 시아리 인스타 맛집 신세계 백화점 강남 시아리 먹어봄! 포장 후기
  • 3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4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5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6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7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8 하우스 방 렌트
  • 9 한국어 과외
  • 10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83 명현재 접속자
  • 67,480 명오늘 방문자
  • 143,68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399,989 명전체 방문자
  • 31,100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