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잠든 여성, 한 남성이 고의로 지른 불에 타 숨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한국 방문 준비, LG U+ 와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지하철에서 잠든 여성, 한 남성이 고의로 지른 불에 타 숨져

최고관리자 0 542 2024.12.23 05:50

13a0040e10f437507e900ef4007a5676_1734961735_8139.jpg

[뉴욕=AP/뉴시스]뉴욕 경찰이 2020년 5월5일 뉴욕 브루클린 코니 아일랜드 스틸웰 애비뉴 터미널에서 열차를 정리하고 있다. 

뉴욕시 경찰은 22일 새벽(현지시각) 종점에 멈춘 지하철 안에서 잠들어 있다가 전혀 모르는 남성이 고의로 붙인 불에 타 숨진 여성 사건과 관련, 

이 여성에게 불은 붙인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2024.12.23.


새벽 텅 빈 지하철 종점에서 남성이 잠든 여성 옷에 불붙여

범인 현장 차량 밖 승강장 벤치에 앉은 모습 감시카메라 찍혀

경찰 배포 사진 본 학생들 신고로 다른 지하철에서 체포돼


뉴욕시 경찰은 22일 새벽(현지시각) 종점에 멈춘 지하철 안에서 잠들어 있다가 전혀 모르는 남성이 고의로 붙인 불에 타 숨진 여성 사건과 관련, 이 여성에게 불은 붙인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뉴욕시 교통경찰은 이 남성을 알아본 고등학생 3명의 신고를 받고 용의자를 체포했다. 학생들은 경찰이 배포한 감시 카메라 및 경찰 보디캠 동영상 속 용의자의 모습을 보고 남성을 경찰에 신고했다.

뉴욕시 경찰국장 제시카 티시는 "뉴요커들이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며 "이 사건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타락한 범죄 중 하나"라고 말했다.

티시 국장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여성과 용의자 모두 오전 7시30분쯤 브루클린 노선 종점까지 지하철 안에 타고 있었으며, 둘 사이에는 아무 일도 없었었다고 말했다.

지하철 감시 동영상은 열차가 종점에 멈춘 뒤 남성이 잠들어 있는 여성에게 다가가 라이터로 옷에 불을 붙였고, 여성의 옷이 순식간에 불길에 휩쓸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서로 알고 있던 사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코니 아일랜드-스틸웰 애비뉴 지하철역에서 정기 순찰을 하던 경찰관들은 냄새를 맡고 연기를 보았으며, 지하철 차량 안에 불붙은 여성을 발견했다. 경찰이 서둘러 불을 껐지만 여성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티시 국장은 당시 경찰은 알아채지 못했지만 용의자가 현장에 남아 열차 차량 바로 밖 승강장 벤치에 앉아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의 모습은 경찰의 보디캠에 "매우 선명하고 세밀하게" 포착됐고, 바로 공개 유포됐다.

조지프 굴로타 교통과장은 "나중에 10대들로부터 신고를 받은 후 다른 교통경찰관들이 다른 지하철에서 수색 끝에 남성을 체포했다"고 말했다. 체포됐을 당시 남성의 주머니 속에는 라이터가 들어 있었다고 티시 국장은 덧붙였다.

굴로타 국장은 피해 여성이 노숙자인지 여부와 용의자의 배경 등에 대한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 지하철에서는 이날 이 사건 말고도 또다른 사망 사건이 있었다.

오전 12시35분에 경찰은 퀸즈의 61번가 우드사이드역에서 폭행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 흉기에 여러 군데 찔린 상처가 있는 37세와 26세 남성을 발견했다. 이 중 26세 남성의 상태는 안정적이지만 37세 남성은 사망했다.
 

유세진 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신용평가에 의료 부채 기재 금지”
    621 2025.01.10
    2025.01.10
    621
  • 트럼프 취임 맞춰 대대적 불체자 단속·추방 현실화
    710 2025.01.10
    2025.01.10
    710
  • 에르메스·티파니 명품 쏟아졌다…중고 가구 샀다 '깜짝'
    608 2025.01.09
    2025.01.09
    608
  • 생방송 중 갑자기 '탕'…바지 안에 있던 권총 실수로 건드려
    510 2025.01.09
    2025.01.09
    510
  • 바이든, 증조할아버지 됐다 미국 현직대통령 사상 처음
    580 2025.01.09
    2025.01.09
    580
  • “미국, AI칩 수출통제 전 세계로 확대”
    551 2025.01.09
    2025.01.09
    551
  • LA 부촌에 대형 산불…유명 배우들도 차 버리고 대피 행렬
    702 2025.01.08
    2025.01.08
    702
  • 카터의 마지막 워싱턴 방문… 공화·민주 한목소리 찬사
    500 2025.01.08
    2025.01.08
    500
  • 페북 팩트체킹 폐지에 "혐오발언·가짜뉴스 고삐 풀린다" 경악
    579 2025.01.08
    2025.01.08
    579
  • 트럼프 눈치 보나… 미국 맥도널드, 4년 만에 '다양성 정책' 폐기
    560 2025.01.08
    2025.01.08
    560
  • [CES 2025] 전세계 가전·IT 첨단기술의 향연 '팡파르'…4천80…
    839 2025.01.07
    2025.01.07
    839
  • 전국 ‘계란 대란’… 품귀에 가격도 급등
    586 2025.01.07
    2025.01.07
    586
  • 미국서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 첫 사망…“65세 기저질환자”
    621 2025.01.07
    2025.01.07
    621
  • 미국 파산 기업 수 14년 만에 최고…"고금리·수요약화 탓"
    730 2025.01.07
    2025.01.07
    730
  • 바늘 없는 주사, 짠맛 내는 숟가락… 인류 위한 '선한 기술', CES …
    1264 2025.01.06
    2025.01.06
    126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Software 리셀러 모집
  • 2 정성 가득 가리온반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 구합니다.
  • 3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4 7월 10일 이후 USCIS 신청시 가장 많이 발생할 실수 TOP 5
  • 5 ★비즈니스 구입 SBA 융자 10% 다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투자 기회★
  • 6 감시카메라 CCTV 설치 수리 및 업그레이드해드립니다.
  • 7 매스터베드룸 렌트. 하우스
  • 8 7/12 라스베가스 카쇼 19:00 티켓2장 양도! B등급(P중간열) 자리최고좋음
  • 9 조카 입양으로 영주권 받을 수 있을까?
  • 10 한국 방문 준비, LG U+ 와 함께하세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365 명현재 접속자
  • 175,872 명오늘 방문자
  • 272,435 명어제 방문자
  • 329,578 명최대 방문자
  • 16,223,211 명전체 방문자
  • 31,182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