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서 몸 날려 판사 가격한 남성에 징역 최대 65년 선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법정서 몸 날려 판사 가격한 남성에 징역 최대 65년 선고

최고관리자 0 529 2024.12.13 07:25

93b92c18ad91a205d0c766db7951e69e_1734103380_1307.jpeg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클라크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3일(현지시간) 상해 미수 혐의로 기소된 데오브라 델론 레든(30)이 자신의 

집행유예 요청을 기각한 메리 케이 홀서스 판사(62)를 공격하는 모습. 2024.01.03. ⓒ 로이터=뉴스1 정윤영 기자 © 제공: 뉴스1


"평생 심각한 정신질환 앓아…사건 당일 약 복용 안해"

판사 "사법부에 대한 공격…옳고 그름 구분할 수 있었다"


미국의 한 법정에서 선처를 호소했으나 이를 거부한 판사를 공격한 남성이 징역 최대 65년형을 선고받았다.


AFP 통신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공판에서 수잔 존슨 판사는 데오브라 레든(31)에 26년에서 65년 사이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레든은 지난 1월 3일 라스베이거스 클라크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열린 자신의 상해 미수 혐의 재판에서 집행유예를 요청했다. 그러나 메리 케이 홀서스 판사가 레든의 중범죄 전과 이력을 지적하며 이를 거부하자 그는 단상 위로 뛰어올라 판사의 머리를 내려쳤다.

이때 홀서스 판사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지만 레든을 제압한 법정 보안관은 어깨가 탈구돼 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자신의 행위에 대해 레든은 "나는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여러분 모두가 내가 악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레든의 변호사인 칼 아널드는 그가 평생 심각한 정신 질환을 앓았고, 사건 당시 약을 복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아널드 변호사는 레든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레든이 자기 행동을 찍은 영상을 보자 "마치 토하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며 "그의 반응이 매우 본능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레든이 "자신을 괴물이라고 불렀다"며 그가 "그게 나야? 내가 그런 짓을 했나? 그 여자(홀서스 판사)를 그렇게 다치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레든은 1월 판사 공격과 관련해 살인 미수 등 여러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이 정신 질환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존슨 판사는 레든의 행동이 "사법부에 대한 공격"이라며 중형을 선고했다. 그는 레든이 정신 질환이 있다는 점은 인정했지만 "의사는 당신이 옳고 그름을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질타했다.


김지완 기자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디즈니, 트럼프 의식하나… 신작서 '트랜스젠더' 뺐다
    495 2024.12.18
    2024.12.18
    495
  • ‘개조심’… 잇단 사고 3마리 주인 물어 사망
    510 2024.12.17
    2024.12.17
    510
  • 15세 여학생 학교 교실서 총 쐈다...미국 전역 '충격'
    727 2024.12.17
    2024.12.17
    727
  • 질 바이든, 15년 가르친 커뮤니티 칼리지 교단 떠난다
    1144 2024.12.17
    2024.12.17
    1144
  • 틱톡·넷플릭스·아마존 연달아 '구애'…트럼프에 줄 대는 빅테크
    658 2024.12.17
    2024.12.17
    658
  • 머스크의 텍사스 사랑…소득·법인세 없어
    620 2024.12.16
    2024.12.16
    620
  • "부모와 형제 2명 죽였다" 약물 취한 16세 소년 자수
    1126 2024.12.16
    2024.12.16
    1126
  • “기생충 때문에 얼굴 망가져” 스타모델의 주장, 의사 진단은
    726 2024.12.16
    2024.12.16
    726
  • 제보만 해도 143억원 현상금... 미 FBI가 필사적으로 찾는 이들
    1069 2024.12.16
    2024.12.16
    1069
  • 미국서 ‘갑작스레’ 사재기 열풍이 부는 이유는?
    695 2024.12.16
    2024.12.16
    695
  • “목사님이 어떻게 그래요!”...‘산타 없다’ 수업에 학생·학부모 분노
    481 2024.12.15
    2024.12.15
    481
  • 스탠리 머그컵 화상 위험 리콜
    873 2024.12.15
    2024.12.15
    873
  • 트럼프, 북한 담당 ‘특별임무’ 특사에 그레넬 지명
    620 2024.12.15
    2024.12.15
    620
  • “애플, 내년 초박형·내후년 폴더블 아이폰 출시 추진”
    518 2024.12.15
    2024.12.15
    518
  • “은행 ‘초과인출 수수료’ 최고 5달러로 제한”
    692 2024.12.14
    2024.12.14
    69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전주흥신소 고민을 해결로 바꾸는 다해탐정
  • 2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1]
  • 3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1]
  • 4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 5 미국 비이민비자(Non-Immigrant Visa)의 종류와 특징
  • 6 ASD SHOW 통역원 모집중
  • 7 나의 경험이 경쟁력이 되는 직업
  • 8 ㅁ ㅁ POS 오류 발생 결제 안됨 해결해드립니다. ㅁ ㅁ
  • 9 영어는 잘하고 싶은데, 왜 아직도 말이 잘 나오지 않을까요?
  • 10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49 명현재 접속자
  • 12,308 명오늘 방문자
  • 20,01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34,763 명전체 방문자
  • 30,876 개전체 게시물
  • 6,30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