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으로 쓰러져…20일간 의식 없었다” 미국 배우의 고백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쌈밥집 가보신분~
  • 자유게시판 > 수세미는 이제 이거~
  • 자유게시판 > 사놓고 후회하는 주방템~~
  • 자유게시판 >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따뜻하고 건전한 소통을 위한 약속 (필독…
  • 자유게시판 > 청바지 수선 잘하는 곳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전기회사 독점 주인은 바로!!
  • 자유게시판 > 로컬 이삿짐 추천해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뇌졸중으로 쓰러져…20일간 의식 없었다” 미국 배우의 고백

최고관리자 0 614 2024.12.11 07:07

57309e28aa9872dbf05e939d6965dd18_1733929576_4928.jpeg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 /AFP연합뉴스 


최근 ‘건강위독설’에 휩싸였던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57)가 뇌출혈로 인한 뇌졸중을 겪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각) 연예전문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폭스는 넷플릭스 코미디 프로그램 ‘어떻게 된 거냐면’(What Had Happened Was)에서 지난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4월11일 심한 두통이 있었다. 친구에게 아스피린을 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의료적 응급 상황에서 친구들은 도대체 뭘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고 농담을 덧붙였다.

하지만 폭스는 아스피린을 먹기도 전에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그는 몇주간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고 한다. 폭스는 “20일 정도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했다.

폭스의 지인들이 의식을 잃은 그를 의사에게 데리고 갔으나, 의사는 그에게 주사 한 대를 맞춘 뒤 돌려보냈다고 한다. 다행히도 폭스의 여동생 데이드라 딕슨이 상황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그를 차에 태워 피드몬트 병원으로 향했다.

당시 담당의는 “검사 결과 뇌출혈로 인해 뇌졸중이 발생했다. 가능한 한 빨리 수술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폭스는 그 즉시 수술을 받았다.

폭스는 자신의 딸 코린 마리 폭스와 데이드라가 자신을 대중의 눈에 띄지 않게 보호했다고 말했다.

폭스는 약 3주 뒤인 5월 초 의식을 회복했다. 그는 깨어난 직후, 자신이 왜 휠체어를 타게 됐는지 이해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나는 모든 것을 잃었다. 하지만 내가 붙잡을 수 있었던 유일한 건 유머감각이었다”라며 “계속 웃으며 지낼 수 있다면, 나는 살아남을 것”이라고 했다.


김가연 기자©조선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실베스터 스탤론·멜 깁슨 등 '할리우드 특사'
    804 2025.01.17
    2025.01.17
    804
  • "틱톡 내가 살것" 세계 1위 유튜버도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3067 2025.01.17
    2025.01.17
    3067
  • “빈혈인줄 알았는데”…여성, 직접 겪었다고 고백한 ‘대장암 신호’는?
    721 2025.01.17
    2025.01.17
    721
  • 퇴임 사흘 앞둔 바이든, 마약사범 2500명 감형…역대 최대 규모
    653 2025.01.17
    2025.01.17
    653
  • 20년 넘게 여전한 인기에 골머리…드라마 주인공 집에 뭔일
    635 2025.01.16
    2025.01.16
    635
  • 유기견 입양하려 보호소 방문했다 2년 전 실종된 강아지와 재회한 여성
    727 2025.01.16
    2025.01.16
    727
  • 미 실업수당 15%가 부정사기 수령…팬데믹 특별지원 지원에
    920 2025.01.16
    2025.01.16
    920
  • "적색육 많이 먹으면 치매 위험 13%↑…견과류 대체시 20%↓"
    1306 2025.01.16
    2025.01.16
    1306
  • 산불로 초토화된 LA 거리 뒤덮은 ‘분홍빛 가루’ 정체는
    1189 2025.01.15
    2025.01.15
    1189
  • '오렌지 주' 미국 플로리다 "생산량 100년 만에 최저"
    665 2025.01.15
    2025.01.15
    665
  • 미 대법원, '미성년자 포르노보기' 금지법의 위헌여부 심판
    671 2025.01.15
    2025.01.15
    671
  • 미·일 민간 달 탐사선, 함께 스페이스X 로켓 실려 발사
    703 2025.01.15
    2025.01.15
    703
  • “1기때 오바마 업적 무력화 분노”… 미셸, 트럼프 취임식 불참
    783 2025.01.15
    2025.01.15
    783
  • 미국내 틱톡 사용금지 앞두고 다른 중국앱 '레드노트'로 이전 급증
    779 2025.01.14
    2025.01.14
    779
  • ‘감형에 일당까지’ 산불 진압에 900여명 죄수 투입
    657 2025.01.14
    2025.01.14
    65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제품 리뷰 체험단 모집합니다!
  • 2 쌈밥집 가보신분~ [2]
  • 3 수세미는 이제 이거~ [2]
  • 4 사놓고 후회하는 주방템~~ [4]
  • 5 [공지] 요기어때 코너 소개 및 이용 안내 (필독)
  • 6 [공지] 비지니스홍보 게시판 이용 규칙 및 효과적인 광고 가이드 (필독)
  • 7 [공지] 동호회 게시판 이용 규칙 및 건강한 모임 가이드 (필독)
  • 8 [공지] 렌트/리스 게시판 이용 규칙 및 안전 계약 가이드 (필독)
  • 9 [공지] 벼룩시장 게시판 이용 규칙 및 안전 거래 가이드 (필독)
  • 10 [공지] 구인구직 게시판 이용 규칙 및 효과적인 작성 가이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766 명현재 접속자
  • 13,741 명오늘 방문자
  • 458,196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9,706,988 명전체 방문자
  • 31,209 개전체 게시물
  • 6,32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