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환경단체 "뉴저지주 유독성폐기물 투기 피해 1조4385억원 넘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출장안마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 환경단체 "뉴저지주 유독성폐기물 투기 피해 1조4385억원 넘어"

최고관리자 0 1127 2024.12.18 07:00

837b1f4d4fd437d5cfc8b45f21b51464_1734533907_4807.jpeg

[톰스 리버(미 뉴저지주)=AP/뉴시스]미국 최악의 유독성 폐기물 현장 중 하나인 뉴저지주 톰스 리버에 있는 옛 시바-가이기 

화학공장 입구가 17일 철창으로 가로막혀 있다. 미 뉴저지주 저지 쇼어에서 수년 간 이뤄진 유독성 폐기물 투기로 소아암 

발병이 늘어나는 등 최소 10억 달러(1조4385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환경단체가 17일(현지시각) 주장했다. 2024.12.18.


"7.2억원 합의는 부당"…뉴저지주 합의 뒤집기 위한 형사소송 제


미 뉴저지주 저지 쇼어에서 수년 간 이뤄진 유독성 폐기물 투기로 소아암 발병이 늘어나는 등 최소 10억 달러(1조4385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환경단체가 17일(현지시각) 주장했다.


환경단체 '바네갓만 지키기'(Save Barnegat Bay)와 톰스 리버 마을은 이날 독일 화학회사 BASF와 뉴저지주 사이에 합의를 뒤집기 위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뉴저지주는 BASF가 50만 달러(약 7억2000만원)를 지불하고, 시바-가이기 화학회사(Ciba-Geigy Chemical Corporation) 공장 부지에서 9개의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로 합의했었다.

이 공장 부지는 미국 최악의 유독성 폐기물 투기 중 하나가 됐으며 톰스 리버 마을과 그 주변에서 소아암 발병에 대한 광범위한 우려를 불러 일으켰다.

'바네갓만 지키기'는 합의가 너무 부적절하며 오염의 범위와 성격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뉴저지주 환경보호국은 그러나 합의는 금전적 보상에 관한 것이 아니며 손상된 지역을 복구하는 것이 우선이라면서 합의를 옹호했다.

'바네갓만 지키기'의 변호사 미셸 도나토는 "시바 가이기의 투기로 톰스강과 바네갓만의 천연자원이 황폐화됐다. 환경보호국은 자체 보관 파일에 존재하는 죽은 물고기, 변색된 물 및 독성 유출물에 대한 보고서 등 수십년 간의 증거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는 톰스강에 버려진 유독성 폐기물들이 심각한 산소 고갈을 초래해 물고기들을 죽게 했다는, 195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문서가 포함돼 있다. 또 지하수 오염이 뉴저지주의 천연자원에 입힌 피해가 적절하게 평가되지 않았다는 시바-게이기 컨설턴트의 연구도 포함돼 있다고 이 단체는 말했다.

시바-가이기 화학회사는 1950년대부터 4만7000드럼의 유독성 폐기물을 땅에 묻고, 화학 물질들을 톰스강과 대서양으로 흘려보내 광범위한 오염을 일으켰고, 이로 인한 정화 작업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톰스 리버 마을에서는 1979년부터 1995년 사이 87명의 아이들이 암 진단을 받았다.

당시 시바-가이기 화학회사의 유독성 폐기물 투기가 암을 유발했다는 직접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회사는 자녀가 소아암에 걸린 69가구에 1320만 달러(액 190억원)를 지불했었다. 또 정화 작업을 위해 지금까지 3억 달러(약 4310억원)를 지불하고, 수백만 달러의 벌금과 과태료를 내 형사고발을 피했었다.

시바-가이기는 원래 스위스의 화학회사였지만 이후 독일 BASF가 시바-가이기의 후계자가 됐다.
 

[톰스 리버(미 뉴저지주)=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가라앉고 있는 60층 마이애미 포르쉐 디자인 타워
    570 2024.12.20
    2024.12.20
    570
  • 하늘 위 비행기서 물 철철, 바닥 흥건…“난기류 만났으면 어쩔뻔”
    514 2024.12.20
    2024.12.20
    514
  • "너 순종이니?" 흑인 학생에게 인종차별적 발언한 백인 교사, 재판에
    703 2024.12.20
    2024.12.20
    703
  • "그동안 할인 지나쳤다"…나이키 신임 CEO의 '반성문'
    523 2024.12.20
    2024.12.20
    523
  • 현존 최고 십계명 석판, 진위 논란 속 73억원에 팔렸다
    665 2024.12.19
    2024.12.19
    665
  • 미국서 조류독감 첫 중증 환자…캘리포니아는 비상사태 선포까지
    818 2024.12.19
    2024.12.19
    818
  • 중국계 미국인, 뉴욕서 ‘중국 비밀경찰서’ 운영…중국 당국, 전면 부인
    555 2024.12.19
    2024.12.19
    555
  • 트럼프, 여야 합의 예산안에 공개 반대…미 정부 ‘셧다운’ 위기
    651 2024.12.19
    2024.12.19
    651
  • 미 환경단체 "뉴저지주 유독성폐기물 투기 피해 1조4385억원 넘어"
    1128 2024.12.18
    2024.12.18
    1128
  • 톰 크루즈, 미 해군 공로상
    581 2024.12.18
    2024.12.18
    581
  • 미국 물가 주범은 계란?…"2년만에 최고가 전망"
    856 2024.12.18
    2024.12.18
    856
  • 디즈니, 트럼프 의식하나… 신작서 '트랜스젠더' 뺐다
    481 2024.12.18
    2024.12.18
    481
  • ‘개조심’… 잇단 사고 3마리 주인 물어 사망
    500 2024.12.17
    2024.12.17
    500
  • 15세 여학생 학교 교실서 총 쐈다...미국 전역 '충격'
    714 2024.12.17
    2024.12.17
    714
  • 질 바이든, 15년 가르친 커뮤니티 칼리지 교단 떠난다
    1129 2024.12.17
    2024.12.17
    112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zelle에 있는 3500달러 팔아보려고 합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 2 창원흥신소 남편증거수집 상간녀찾기 후기 진실은
  • 3 깨끗하고 맛있는 미국산 한국 고춧가루 세일!
  • 4 초, 중, 고 1대1 과외 - 여름방학 특별 맞춤수업 - 확실한 성적향상 - 수학, 영어, PSAT, SAT 등등
  • 5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중에 있습니다~
  • 6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7 학생(F-1) 비자, 언제 신청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 8 월 pay NO 만능 tv 박스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중계
  • 9 출장안마
  • 10 Sw 뉴 하우스 방 렌트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92 명현재 접속자
  • 19,506 명오늘 방문자
  • 22,38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35,284 명전체 방문자
  • 30,778 개전체 게시물
  • 6,29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