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책사 "머스크의 백악관 입성 막겠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강남룰루랄라❤️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룰루랄라 선릉룰…
  • 자유게시판 > 교육의 목적은 지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 자유게시판 > 행복은 우리가 무엇을 가지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다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H마트 푸드코트안에서 사람을 찾고있어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책사 "머스크의 백악관 입성 막겠다"

최고관리자 0 560 2025.01.13 06:49

a5f7411a690b1b65df0a9444f3e97938_1736779660_5792.jpg 

전문직 비자 두고 '충돌'


마가측 배넌 "미국 일자리 뺏어"

실리콘밸리측 머스크·크리슈난

"인재 영입위해 비자 확대해야"

트럼프는 머스크 손 들어줘


백인 노동자·빅테크 지지층 간

2기 정부 주도권 싸움 격화될 듯


미국의 외국인 전문직 비자 ‘H-1B’에 대한 이견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지지층 간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오는 20일 트럼프 2기 출범을 앞두고 ‘반(反)이민’을 내세우는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세력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중심의 실리콘밸리 세력은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이민 정책 및 비자 제도를 두고 대립각을 세웠다. 머스크가 ‘H-1B’ 상한선을 폐지하자고 주장하자 이민 제한이 최우선 과제인 마가 진영에선 강하게 반발했다.


○ 배넌, 머스크 공개 비난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의 ‘옛 책사’로 통하는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는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머스크를 강도 높게 비난했다. 그는 “H-1B 비자는 기술 권력자들이 이민 시스템 전체를 조작하는 것”이라며 “그들은 그것을 유리하게 이용하고 있고,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넌은 “전에는 머스크가 (트럼프 캠프에) 돈을 냈으니 참으려고 했지만 더 이상 인내할 생각이 없다”며 트럼프 당선인 취임일인 20일까지 머스크를 쫓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악관에 접근하지 못하게 될 것이고, 여느 사람처럼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넌은 머스크 동료인 페이팔 창업자 피터 틸과 데이비드 삭스 등 빅테크 억만장자들도 공격했다.


○ MAGA vs 실리콘밸리

이번 갈등은 H-1B에 대한 이견에서 시작됐다. 트럼프 당선인이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인공지능(AI) 수석 정책 고문에 인도계 정보기술(IT) 전문가 스리람 크리슈난을 내정하면서 불거졌다. 크리슈난이 과거 “기술직 이민자에 대한 영주권 상한선을 없애는 건 대단한 일이 될 것”이라고 발언한 게 알려지자 해당 비자 철폐를 요구해온 강경 우파 인사들은 “미국 시민에게서 일자리를 빼앗는 일”이라며 반발했다.


머스크는 이민 강경파를 겨냥해 “경멸스러운 바보들은 공화당에서 축출돼야 한다”며 “전쟁”까지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남아공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과거 H-1B 비자를 보유한 머스크는 “미국이 계속 승리하려면 상위 0.1%의 기술 인재를 합법적 이민을 통해 데려오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트럼프 당선인은 “H-1B 비자를 좋아하고 지지했다”며 머스크 손을 들어줬다. 벤처캐피털리스트 마크 앤드리슨 등 실리콘밸리의 다른 트럼프 당선인 지지자들도 고숙련자 이민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 대선 과정에서 트럼프 캠프에 2억7000만달러를 쏟아부으며 트럼프 당선인 실세로 부상했다. 트럼프 2기 자문기구인 정부효율부 수장에 낙점됐고, 분야를 가리지 않고 트럼프 당선인에게 조언할 수 있는 최측근으로 꼽힌다.


○ 커지는 트럼프 진영 균열

머스크가 외교, 안보, 통상 등 전 영역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전통적인 트럼프 당선인 지지층의 소외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배넌도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백악관 수석전략가를 맡았지만 한때 트럼프 눈 밖에 났다. 이후 극우 성향 매체와 팟캐스트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트럼프 당선인 지지층 내 영향력을 확보했고, 트럼프와의 관계도 개선했다.


이번 갈등이 주목받는 이유는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트럼프 당선인 지지층 내 균열이 더 커질 수 있어서다. 이들 지지층 사이에선 이민뿐만 아니라 국방, 고용, 언론의 자유에 관해서도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게 파이낸셜타임스(FT) 분석이다. 또 백인 노동자 기반의 전통적 지지층과 대선 과정에서 새로 유입된 빅테크 지지자 간 주도권 싸움이 시작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안상미 기자 ⓒ 한국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오렌지 주' 미국 플로리다 "생산량 100년 만에 최저"
    573 2025.01.15
    2025.01.15
    573
  • 미 대법원, '미성년자 포르노보기' 금지법의 위헌여부 심판
    566 2025.01.15
    2025.01.15
    566
  • 미·일 민간 달 탐사선, 함께 스페이스X 로켓 실려 발사
    490 2025.01.15
    2025.01.15
    490
  • “1기때 오바마 업적 무력화 분노”… 미셸, 트럼프 취임식 불참
    710 2025.01.15
    2025.01.15
    710
  • 미국내 틱톡 사용금지 앞두고 다른 중국앱 '레드노트'로 이전 급증
    654 2025.01.14
    2025.01.14
    654
  • ‘감형에 일당까지’ 산불 진압에 900여명 죄수 투입
    570 2025.01.14
    2025.01.14
    570
  • 트럼프 ‘불체자 최대규모 추방’ 맞서 바이든, 100만명 추방 면제 결정
    1092 2025.01.14
    2025.01.14
    1092
  • 스타벅스 화장실 개방 중단…"주문 손님만 허용"
    497 2025.01.14
    2025.01.14
    497
  • "살아있었구나!" 대성통곡...산불서 잃은 반려견 재회
    512 2025.01.13
    2025.01.13
    512
  • 로봇 입고 일어선 마비환자… 안경만 써도 들리는 소리
    505 2025.01.13
    2025.01.13
    505
  • 베이조스 재사용 발사체 '뉴글렌' 발사 취소…"하부시스템 문제 발견"
    709 2025.01.13
    2025.01.13
    709
  • 트럼프 책사 "머스크의 백악관 입성 막겠다"
    561 2025.01.13
    2025.01.13
    561
  • LA산불 불길 시내쪽으로 확산…돌풍 강해져 긴장 고조
    528 2025.01.12
    2025.01.12
    528
  • "약탈자들이 집을 뒤졌다"… LA화재에도 나타난 '흑인 혐오'
    743 2025.01.12
    2025.01.12
    743
  • "라돈가스에 노출된 임신부, 임신성 당뇨병 위험 증가"
    497 2025.01.12
    2025.01.12
    49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6월 한정 수량 프로모션 SUMMER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2 강남룰루랄라❤️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룰루랄라 선릉룰루랄라 선릉역룸싸롱 선릉룸사롱
  • 3 교육의 목적은 지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 4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5 행복은 우리가 무엇을 가지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다
  • 6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7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8 [구인] UPS & FEDEX 비즈니스 쉽핑 캐시백 프로그램 에이전트 모집 (파트타임/프리랜서)
  • 9 하와이-가족처럼 함께 일하실 분
  • 10 H마트 푸드코트안에서 사람을 찾고있어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04 명현재 접속자
  • 4,410 명오늘 방문자
  • 19,35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76,817 명전체 방문자
  • 30,730 개전체 게시물
  • 6,29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