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의회 폭도’ 무더기 사면에 22년형 주범 등 200명 모두 석방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의회 폭도’ 무더기 사면에 22년형 주범 등 200명 모두 석방

최고관리자 0 613 2025.01.22 06:42

99769d1c152d9255dfaca7a20e3d7df5_1737556886_2657.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면으로 풀려난 ‘1·6 의회 폭동’ 가담자들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 중앙구치소를 나오면서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의회 폭동 ‘세탁’ 작업 수순

“법치 훼손·폭력 용인”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날 ‘1·6 의회 폭동’ 가담자들을 사면함에 따라 폭력 사태의 주범들이 곧바로 풀려났다. 징역 20년 안팎의 형량을 선고받은 중범죄자도 정권 교체 하루 만에 면죄부를 받아든 것이다. 미국 사회에 충격을 안긴 사태를 “사랑의 날”로 세탁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을 두고 극단주의를 용인하고 법치주의를 훼손하는 조치라는 우려가 나온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 연방 교도소국은 이날 2021년 1월6일 의사당 폭동에 가담해 수감된 200여명을 모두 석방했다고 밝혔다. 극우단체 ‘프라우드보이스’ 전 대표 엔리케 타리오와 ‘오스키퍼스’ 창립자 스튜어트 로즈도 석방 대상에 포함됐다. 타리오와 로즈는 당시 폭동을 사실상 지휘한 이들로 각각 징역 22년형, 18년형을 선고받았다. 1·6 사태 관련자 약 1500명에게 내려진 선고 형량 중 가장 무거운 수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1·6 사태 가담자 1500여명을 사면·감형한 데 대해 이날 “(사면된 이들은) 이미 수년간 감옥에 있었다. 형량이 터무니없고 과도했다”며 자신의 결정이 정당하다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 사태 당시 폭도를 선동했다는 혐의로 2023년 기소되며 정치 경력이 끝나는 듯 보였다. 그러나 2024년 대선 승리로 백악관에 복귀하면서 상황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세 과정에서 폭도를 “사랑하는 관중” “평화로운 시위대”로 추켜세운 데 이어 당시 사태를 ‘사랑의 날’로 세탁하는 작업을 착착 진행할 수 있는 위치에 섰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형사 기소 불가 정책에 따라 자신의 혐의도 벗었다.

4년 만에 운명이 뒤바뀐 1·6 사태 가담자들은 전날부터 사실상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전날 이들을 비롯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취임식을 앞두고 수도 워싱턴에 집결하면서 마치 전쟁에서 승리한 개선군이 패배한 군대를 몰아내고 수도에 입성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고 전했다.

아메리칸대학교의 극단주의 연구자 신시아 밀러 이드리스는 “(최근 몇년간) 적으로 여겨지는 모든 사람을 향해 정치적 폭력이 가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에 따른 위험이 명확한데도 트럼프 대통령이 폭력 사태를 끊임없이 정당화하면서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국회의원과 판사, 공공기관이 직접적으로 위협받는 사례가 급증했다고 지적했다.

김희진 기자 ⓒ 경향신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FAFSA’ 상담인력 AI 챗봇으로 대체 추진
    926 2025.02.17
    2025.02.17
    926
  • 13명의 아빠 되나… 미 인플루언서 여성 "아이 아버지는 머스크"
    557 2025.02.17
    2025.02.17
    557
  • 독감 환자 15년만에 최대...코로나19 사망률 제쳐
    1291 2025.02.16
    2025.02.16
    1291
  • "주 1회 진행에 연 300억"…은퇴해도 잘나가는 스타들 정체
    551 2025.02.16
    2025.02.16
    551
  • 공예품 업체 ‘조앤’ 매장 500개 폐쇄
    559 2025.02.16
    2025.02.16
    559
  • 미국 가수, 테슬라 차 판 뒤 "머스크가 위협한 공영방송에 기부"
    621 2025.02.16
    2025.02.16
    621
  • “32세 때 암 걸리고, 주방 싹 바꿔 7년째 건강하다”는 여성
    749 2025.02.16
    2025.02.16
    749
  • 유명 애완견 사료서 유해 박테리아균
    602 2025.02.15
    2025.02.15
    602
  • 장염인 줄 알았는데 대장암 4기? 흔한 ‘이 증상’ 무시하다 결국
    510 2025.02.15
    2025.02.15
    510
  • "30분안에 나가세요" 트럼프 칼바람에 짐싼 공무원 1만명 육박
    647 2025.02.15
    2025.02.15
    647
  • AI가 IT 일자리 빼앗아...지난달 IT 부문 실업률 5.7%로 ‘껑충…
    699 2025.02.15
    2025.02.15
    699
  • 생활보조금 수령은 매달 1일…소셜연금 지급 스케줄 확정
    810 2025.02.14
    2025.02.14
    810
  • 애플 "홈버튼 없앤 아이폰 SE4 19일 출시"
    1074 2025.02.14
    2025.02.14
    1074
  • 치솟는 금값에 바쁜 월가 은행, `대서양 횡단` 금괴 수송 작전
    749 2025.02.14
    2025.02.14
    749
  • "사무실 복귀, 싫으면 퇴사" vs "책상도 부족" …미 기업 '강제 출…
    862 2025.02.14
    2025.02.14
    86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하우스 방 렌트
  • 2 한국어 과외
  • 3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4 3BR & 3.5BA House 89148
  • 5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6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
  • 7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01 명현재 접속자
  • 73,384 명오늘 방문자
  • 67,87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071,405 명전체 방문자
  • 31,070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