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중보건 전문가들, “아이들 마셔도 괜찮은 음료는 단 두 가지뿐”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파주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사람찾기 증거확보 했어요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출장안마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 공중보건 전문가들, “아이들 마셔도 괜찮은 음료는 단 두 가지뿐”

최고관리자 0 518 2025.02.02 06:28

1be63a55ddd283bfe836babb9d25f3d5_1738506448_3537.jpeg

미 공중보건 전문가들, “아이들 마셔도 괜찮은 음료는 단 두 가지뿐” 


미국 주요 영양학회·공중보건 협회에서 공동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음료 지침을 발표했다.

미국 식생활 전문 건강 연구소 '헬시 이팅 리서치(Healthy Eating Research)'는 지난 30일 5~18세에게 마시도록 권장할 수 있는 음료는 물과 우유뿐이라고 밝혔다.

이번 권고안은 미국소아과학회(AAP), 미국 영양식이학회(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 미국 소아치과학회(AAPD), 미국심장협회(AHA)가 협력해 작성했다.

헬시 이팅 리서치 매건 엘스너 로트 부편집장은 "18세 미만 어린이의 100% 과일·채소 주스, 식물성 우유, 가당·감미료·카페인 음료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며 "이번 권장 사항은 최신 연구 결과를 고려했고, 증거가 부족한 것은 전문가 의견이 반영됐다"고 했다. 이어 "물과 우유는 권장되는데, 물은 수분 공급에 매우 중요하고 우유는 어린이에게 필요한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공한다"고 했다.

물은 아무 향미가 없는 순수한 물만 권장했다. 향 첨가로 pH 수치가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로트는 "pH 5~7보다 산성이 강한 음료는 구강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탄산수는 pH 5~6으로 괜찮지만 여기에 향료를 첨가하면 pH 3~4로 낮아져 치아 부식과 충치 위험이 커진다"고 했다.

이번 권고안에서는 100% 과일·채소 주스, 식물성 우유 등 몸에 좋을 것으로 여겨지는 음료도 18세 미만 어린이에게 제한할 것을 권고했다. 구체적으로 100% 과일·채소 주스를 ▲5~8세 어린이는 하루 118~177mL ▲9~13세 어린이는 177~237mL ▲14~18세 어린이는 237mL 미만 마시도록 했다. 

로트는 "과학적 관점으로 볼 때 해당 음료들은 첨가당이 들어있을 수 있고, 불필요한 칼로리를 제공한다"며  "100% 과일·채소 주스로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과 무기질은 과일로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식물성 우유에 대해서는 우유의 대체품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로트는 "식물성 우유가 해롭다는 게 아니라, 소의 우유 대용품으로 사용하면 청소년이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한다는 것을 말하고자 했다"며 "특정 의학적 이유 등으로 우유를 마시지 못한다면 영양성분이 강화된 두유를 권장한다"고 했다.

우유를 싫어하는 어린이에게 우유를 마시게 하려고 초콜릿, 딸기, 바나나 등 맛이 나는 우유를 마시도록 하는 것은 강력히 지양하라고 했다. 설탕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권고안에서는 "맛이 나는 우유에는 탄산음료 한 캔이나 스포츠음료보다 더 많은 설탕이 첨가됐을 수 있다"며 "무가당 요거트나 치즈를 대신 제공해야 한다"고 했다.

설탕 대신 감미료가 첨가된 음료도 권장하지 않았다. 로트는 "위원회는 감미료가 어린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명확히 연구되지 않았다고 봤다"며 "성인 연구에서 감미료를 넣은 음료가 체중 유지나 체중 증가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데, 2형 당뇨병과 심장질환 유병률은 높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카페인이나 기타 각성제가 들어간 음료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혈압을 상승시키고 ▲우울감과 불안감을 높이고 ▲알코올·담배 소비가 증가하고 ▲지방·설탕·소금 첨가 음식을 향한 식욕이 증가한다는 이유로 권장하지 않았다.


이슬비 기자 ©헬스조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사지 않겠다"… 새해 미국서 확산되는 'No Buy 2025' 챌린지
    460 2025.02.04
    2025.02.04
    460
  • 코스코, 종업원 시급 30달러로 올려
    499 2025.02.04
    2025.02.04
    499
  • 바이든, 대형 연예기획사와 계약…오타니·오바마와 같은 소속
    775 2025.02.04
    2025.02.04
    775
  • 살인용의자 35년만에 잡혀...라스베이거스 60대 남성, DNA추적 수사…
    700 2025.02.03
    2025.02.03
    700
  • "빨리 사형시켜달라"…사형수, 조기 집행 요청 왜?
    564 2025.02.03
    2025.02.03
    564
  • 똘똘 뭉친 이민자들…대대적 불체자 단속에 SNS로 조직적 대응
    610 2025.02.03
    2025.02.03
    610
  • 뉴욕행 여객기, 이륙 준비 중 날개서 화재..승객들 대피
    1140 2025.02.03
    2025.02.03
    1140
  • 400m 떨어진 식당까지 '쾅'…비행기 잔해에 날벼락
    445 2025.02.03
    2025.02.03
    445
  • 미 공중보건 전문가들, “아이들 마셔도 괜찮은 음료는 단 두 가지뿐”
    519 2025.02.02
    2025.02.02
    519
  • 미국 내 은퇴 후 살기 가장 좋은 주는?
    552 2025.02.02
    2025.02.02
    552
  • “조심히 운항할테니 긴장푸세요” 불안떠는 승객들 다독인 조종사
    794 2025.02.02
    2025.02.02
    794
  • 빌 게이츠 "가상화폐? 전혀 쓸모 없어…스스로를 속이는 짓"
    436 2025.02.02
    2025.02.02
    436
  • 필라델피아 번화가에 경비행기 추락…워싱턴 항공 사고 이틀만
    500 2025.02.01
    2025.02.01
    500
  • ‘아메리칸 드림’ 비용 지난해 보다 100만불 늘어…총 금액은
    616 2025.02.01
    2025.02.01
    616
  • 메타, 법인 등록지 이전 검토…"델라웨어 법원에 불만"
    604 2025.02.01
    2025.02.01
    60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파주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사람찾기 증거확보 했어요
  • 2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중에 있습니다~
  • 3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4 학생(F-1) 비자, 언제 신청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 5 월 pay NO 만능 tv 박스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중계
  • 6 출장안마
  • 7 Sw 뉴 하우스 방 렌트합니다
  • 8 zelle 3500달러 팝니다. 한국돈 구합니다.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Summerlin 아파트 리스 Take Over ($1000 지원)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23 명현재 접속자
  • 19,192 명오늘 방문자
  • 20,99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12,589 명전체 방문자
  • 30,763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