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틱톡 사용금지 앞두고 다른 중국앱 '레드노트'로 이전 급증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자유게시판 > 사월 초팔일 부처님 오신날 행사해요... 라스베가스 한국절 입니다.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핸드폰 없는 4시간, 나 혹시 중독?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내 틱톡 사용금지 앞두고 다른 중국앱 '레드노트'로 이전 급증

최고관리자 0 595 2025.01.14 07:44

dbd6b8c22c7852bd158b3f047b75f13c_1736869231_6751.jpeg

사진=틱톡 크리에이터 미디어 하우스/ZDNET Korea

미국 내에서의 틱톡 사용 금지가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 틱톡 사용자들이 '레드노트'(중국 이름 샤오훙수라는 

중국 앱으로 이전하고 있다고 BBC가 14일 보도했다. 2025.01.14.[뉴시스]


미국 내에서의 틱톡 사용 금지가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 틱톡 사용자들이 '레드노트'라는 중국 앱으로 이전하고 있다고 BBC가 14일 보도했다.

자신들을 '틱톡 난민'이라고 부르는 이들의 움직임으로 레드노트는 13일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앱이 됐다.

레드노트는 중국, 대만 및 기타 중국어 사용 인구의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틱톡 경쟁자이다.

월간 사용자는 약 3억명이며 틱톡과 인스타그램을 합친 것과 비슷한 규모이다. 젊은 도시 여성들이 주요 사용자이며, 데이트에서 패션에 이르기까지 라이프스타일 팁을 교환할 수 있다.

미 대법원은 틱톡이 미국 사업을 매각하지 않으면 오는 19일 사용이 금지되도록 한 법률에 대해 판결을 내릴 예정입니다.

틱톡은 미국 사업 매각을 거듭 거부했고, 변호사들은 틱톡 사용 금지는 미국 내 1억7000만 사용자에 대한 언론의 자유 보호 위반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반면 레드노트는 새로운 사용자 유입을 크게 환영했다. 그러나 틱톡과 마찬가지로 레드노트도 중국 정부를 비판할 때 검열이 있다는 지적이 있다.

대만에서는 공무원이 중국 소프트웨어의 보안 위험 때문에 레드노트 사용이 제한됐다.

레드노트에 가입하는 미국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일부 중국 사용자는 농담조로 자신을 "중국 스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미 관리들이 틱톡이 중국에서 간첩 활동과 정치적 조작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고 우려한 것을 꼬집은 것이다.

레드노트의 중국어 이름은 '작은 붉은 책'이란 의미의 샤오훙수 이만, 중국 공산당 지도자 마오쩌둥의 인용문이 담긴 책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고 회사는 말한다.

하지만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도 틱톡 사용자들이 레드노트로 몰려드는 것을 막지는 못하고 있다.

유타주의 세라 포더링험(37)이라는 학교 식당 종업원은 레드노트로의 이전이 정부를 무시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나는 단순한 삶을 사는 단순한 사람일 뿐"이라며 "중국이 탐낼 만한 정보를 갖고 있지도 않지만, 설사 갖고 있더라도 중국이 정말로 원한다면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세진 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20년 넘게 여전한 인기에 골머리…드라마 주인공 집에 뭔일
    497 2025.01.16
    2025.01.16
    497
  • 유기견 입양하려 보호소 방문했다 2년 전 실종된 강아지와 재회한 여성
    583 2025.01.16
    2025.01.16
    583
  • 미 실업수당 15%가 부정사기 수령…팬데믹 특별지원 지원에
    800 2025.01.16
    2025.01.16
    800
  • "적색육 많이 먹으면 치매 위험 13%↑…견과류 대체시 20%↓"
    1083 2025.01.16
    2025.01.16
    1083
  • 산불로 초토화된 LA 거리 뒤덮은 ‘분홍빛 가루’ 정체는
    1047 2025.01.15
    2025.01.15
    1047
  • '오렌지 주' 미국 플로리다 "생산량 100년 만에 최저"
    540 2025.01.15
    2025.01.15
    540
  • 미 대법원, '미성년자 포르노보기' 금지법의 위헌여부 심판
    522 2025.01.15
    2025.01.15
    522
  • 미·일 민간 달 탐사선, 함께 스페이스X 로켓 실려 발사
    443 2025.01.15
    2025.01.15
    443
  • “1기때 오바마 업적 무력화 분노”… 미셸, 트럼프 취임식 불참
    670 2025.01.15
    2025.01.15
    670
  • 미국내 틱톡 사용금지 앞두고 다른 중국앱 '레드노트'로 이전 급증
    596 2025.01.14
    2025.01.14
    596
  • ‘감형에 일당까지’ 산불 진압에 900여명 죄수 투입
    528 2025.01.14
    2025.01.14
    528
  • 트럼프 ‘불체자 최대규모 추방’ 맞서 바이든, 100만명 추방 면제 결정
    1052 2025.01.14
    2025.01.14
    1052
  • 스타벅스 화장실 개방 중단…"주문 손님만 허용"
    443 2025.01.14
    2025.01.14
    443
  • "살아있었구나!" 대성통곡...산불서 잃은 반려견 재회
    465 2025.01.13
    2025.01.13
    465
  • 로봇 입고 일어선 마비환자… 안경만 써도 들리는 소리
    458 2025.01.13
    2025.01.13
    45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감시 카메라 (CCTV) 설치, 수리 및 업그레이드 해드립니다.
  • 2 수수료 없는 CDP ( Cash Discount Program) 비지니스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3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1]
  • 4 아파트 룸메이트 구합니다.
  • 5 재혼과 의붓자녀 이민, ‘18세 이전’이 결정적입니다.
  • 6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7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8 [리모트/프리랜서] UPS 배송 레이블 할인 판매 — 프리랜서 세일즈 모집 (기본급+커미션)
  • 9 (칼럼) 감사는 선불입니다..[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10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003 명현재 접속자
  • 69,876 명오늘 방문자
  • 254,684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526,502 명전체 방문자
  • 30,228 개전체 게시물
  • 6,25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