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드림’ 비용 지난해 보다 100만불 늘어…총 금액은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포항스포츠 마사지샵 현황 호텔출장식 이용방법
  • 자유게시판 > 로라메르시에 아이파우더/시크릿브라이트닝 트랜스루텐트/내돈내산/아이 세팅 …
  • 자유게시판 > 광양 더네일 출장네일 전문샵에서 봄 프렌치네일 받고 왔어요
  • 자유게시판 > 호텔스닷컴 할인코드 7월 쿠폰 확실하게 적용하려면?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아메리칸 드림’ 비용 지난해 보다 100만불 늘어…총 금액은

최고관리자 0 645 2025.02.01 06:46

b680d0d084b1c8bab009bdda90dd4e9c_1738421094_6988.jpeg 


은퇴자금 160만불로 최다

주택 구매 비용 20% 차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는 데 드는 비용이 44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340만 달러보다 100만 달러 증가한 금액이다. 대다수 사람이 평생 벌길 희망하는 금액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리얼터닷컴은 분석했다.


이 같은 추정치는 금융 정보 사이트 인베스토피디아가 결혼, 자녀 양육, 주택 구매, 은퇴 자금 마련 등 중요하게 여겨지는 삶의 주요 지출 항목을 분석한 결과다.


특히, 주택 구매 비용은 전체 비용의 20%를 차지하며 약 160만 달러인 은퇴 자금 다음으로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주택 소유는 오랫동안 아메리칸 드림의 핵심 요소였지만 주택 가격 상승과 높은 대출 금리로 점점 이루기 힘든 목표가 됐다.


30년 고정금리 모기지를 이용해 주택을 구매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은 약 92만9955달러. 이는 지난해 조사된 79만6998달러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다. 여기에 주택 보험 및 재산세가 포함되어 있지만, 유지보수비, 관리비(HOA) 등 기타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센서스국에 따르면 현재 주택 소유율은 65.6%로 최고치인 2004년의 69.2%보다는 낮지만, 최저치인 2016년의 63.4%보다는 증가했다.


재정적 어려움에도 주택 소유를 아메리칸 드림의 필수 요소로 인식은 75%를 차지한다. 이 중 59%만이 주택 구매가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답했다.


리얼터닷컴 로라 에디 연구 부사장은 “주택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으로 내 집 마련이 더 어려워졌지만, 대부분 주택 소유를 경제적 안정과 장기적인 부의 핵심 요소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연령대별로는 베이비부머 세대(84%)가 주택 소유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인식했지만, 젊은 세대일수록 그 중요성을 낮게 평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주택 소유를 달성 가능한 목표라고 본 응답자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가장 많았고, Z세대가 가장 적었다. 도널드 트럼프 정부 2기에 접어들면서 경제와 주택 시장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에서는 부동산 개발자로서의 경험을 가진 트럼프가 주택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반면 전문가들은 금리 정책이 연방준비제도(Fed)의 결정에 달려 대통령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정부가 추진하는 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와 대규모 불법 이민자 추방 조치가 주택 건설 업계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도 크다.


리얼터닷컴 조엘 버너 수석 경제학자는 “건설 비용 상승은 남가주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뿐만 아니라 전국의 주택 공급 부족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중앙일보>LA지사 이은영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손주랑 놀이기구 탔다가…‘725만 달러 배상금’ 탄 70대 할머니
    714 2025.02.26
    2025.02.26
    714
  • ‘실적부진’ 스타벅스 관리직 1100명 감원…“공석 보직 채용도 중단”
    928 2025.02.26
    2025.02.26
    928
  • 테슬라, 모델3·모델Y 38만대 리콜…파워스티어링 결함
    568 2025.02.26
    2025.02.26
    568
  • “500만달러 내면 영주권 판매… 시민권도 허용”
    811 2025.02.26
    2025.02.26
    811
  • 화물 열차서 28억원어치 도난…강도들이 노린 '이것'
    655 2025.02.25
    2025.02.25
    655
  • 미국 '총살형' 15년 만에 부활…사형수가 직접 택한 이유
    877 2025.02.25
    2025.02.25
    877
  • ‘킬링 미 소프틀리’ 미 여성 싱어송라이터 로버타 플랙 별세
    522 2025.02.25
    2025.02.25
    522
  • 뉴욕 브루클린에서 펼쳐지는 어반 스트릿 & 가와이 팝업 갤러리
    608 2025.02.25
    2025.02.25
    608
  • 아들 혼자 걷게한 엄마 공소 기각
    632 2025.02.24
    2025.02.24
    632
  • 5~14세 어린이 절도단이라니…
    730 2025.02.24
    2025.02.24
    730
  • “AI가 쓴 온라인 리뷰에 속지마세요” 가짜 판별하려면
    537 2025.02.24
    2025.02.24
    537
  • 사람까지 잡는다, 미국 뒤집은 조류독감 진짜 위험한 이유
    574 2025.02.24
    2025.02.24
    574
  • 136억 '떨이'로 마이클 조던 집 사더니…흔적 싹 지운 불스 팬
    823 2025.02.23
    2025.02.23
    823
  • 총 들고 스쿨버스 탄 초등학생 '최고 징계'
    572 2025.02.23
    2025.02.23
    572
  • 미국 올해 서머타임 3월 9일 시작, 11월 2일까지
    1204 2025.02.23
    2025.02.23
    120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포항스포츠 마사지샵 현황 호텔출장식 이용방법
  • 2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3 탈임상 사무직 간호사 651일차 서울살이 기록 - 강원도 원주 출장 / 종로 귀금속거리 / 1인세신샵 / 스타벅스 신메뉴 / 서울 메이크업 원데이클래스 / DDP 맛집
  • 4 아고다 할인코드 7월 쿠폰 확실히 적용하려면?
  • 5 로라메르시에 아이파우더/시크릿브라이트닝 트랜스루텐트/내돈내산/아이 세팅 파우더/내돈내산/다크서클 눈가주름 커버 파우더 추천/쿠팡럭스추천템
  • 6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 7 광양 더네일 출장네일 전문샵에서 봄 프렌치네일 받고 왔어요
  • 8 호텔스닷컴 할인코드 7월 쿠폰 확실하게 적용하려면?
  • 9 PERM 처리 기간 개선 조짐, 그러나 안심은 이르다.
  • 10 하우스 방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81(1) 명현재 접속자
  • 5,345 명오늘 방문자
  • 24,847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618,968 명전체 방문자
  • 30,984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