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우정국, 중국발 택배 잠정 차단...“알·테·쉬 직구 막았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줄이는 방법 할인 비교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 우정국, 중국발 택배 잠정 차단...“알·테·쉬 직구 막았다”

최고관리자 0 736 2025.02.05 06:55

af778323bc576c26416d53c04e004c00_1738767276_8037.jpeg

미국 우정국(USPS)이 4일(현지시간) 중국과 홍콩에서 들어오는 국제택배 접수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미 뉴욕의 한 우정국 지점. ⓒ AP/뉴시스 


미국 우정국(USPS)이 중국과 홍콩에서 발송되는 국제택배 접수를 잠정 중단했다. 이른바 알·테·쉬(알리익스프레스와 톄무, 쉬인)로 불리는 중국 e커머스 업체들을 겨냥한 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우정국은 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4일부터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중국 및 홍콩 우체국에서 발송하는 국제택배의 접수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며 "중국과 홍콩에서 발송되는 편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미 우정국의 이 같은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제품에 대해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기업들이 800달러(약 115만 6000원) 미만의 소액상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하는 경우 관세를 면제해주는 ‘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것이라고 WSJ는 설명했다.

미 정부는 앞서 지난 1일 펜타닐(일명 좀비 마약) 등 마약류 반입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며 중국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에 대해 '최소 기준 면제'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저가 상품을 주로 취급하는 알·테·쉬 등 중국 e커머스업체들은 그동안 ‘소액면제’ 조항을 이용해 글로벌 e커머스 시장을 장악했다. 물론 이 조항 덕분에 미국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테무 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하지만 ‘소액면세’ 제도를 악용해 펜타닐과 펜타닐 제조에 활용되는 화학물질이 세관의 검사 없이 미국 내로 반입되고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미국 관세청에 따르면 2024년회계연도에 이 제도를 이용한 건수가 약 13억 6000만 건이다. 2020년 회계연도의 (6억 3700만건)보다 2배 넘게 증가했다. 관세면제 조치를 이용해 중국 e커머스 업체가 미국인들에게 무관세 물건을 판매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 이유다.

다만 지난 몇년 동안 많은 회사가 국제배송을 위해 우정국을 떠났기 때문에 이번 조치로 인한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등 대기업의 경우 중국에서 미국으로 상품을 운송하기 위해 자체 항공편을 운영하고 있다.

김상도 기자 ⓒ 데일리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청소부가 내 물병에 소변 봐" 줄줄이 성병 걸린 여직원들…미국 발칵
    752 2025.03.25
    2025.03.25
    752
  • 학자금 대출, 교육부 대신 SBA가 관리
    624 2025.03.25
    2025.03.25
    624
  • "아이 죽는다" 호소에도…항공사 '인공호흡기 떼야 이륙' 강요
    543 2025.03.25
    2025.03.25
    543
  • 도둑이 꿀꺽 삼킨 11억원 귀걸이, 경찰 2주 만에 회수
    951 2025.03.24
    2025.03.24
    951
  • 아마존 창업자, 이혼 6년 만에…앵커 출신 여성과 결혼
    912 2025.03.24
    2025.03.24
    912
  • 영화감독, 600억원 제작비를 코인·주식투자로 탕진…결국 기소돼
    855 2025.03.24
    2025.03.24
    855
  • 여권 안 챙긴 기장 '아차'…이륙 3시간 만에 "비행기 돌려"
    578 2025.03.24
    2025.03.24
    578
  • 입양 흑인 아이들 노예로 부린 백인 부부에 징역 215년·160년형
    1424 2025.03.23
    2025.03.23
    1424
  • 집 팔고 바다에서 산다…요즘 트렌드 ‘은퇴 크루즈’
    738 2025.03.23
    2025.03.23
    738
  • 인조모발 제품에 ‘발암물질’ … 대체품 관심
    746 2025.03.23
    2025.03.23
    746
  • 피자 배달 갔는데 차 밑에서 뭔가 ‘꿈틀’…정체 알고 보니
    923 2025.03.23
    2025.03.23
    923
  • 화살에 식도 뚫리고 복부엔 총알까지…'산 채로 사냥당한' 강아지 구조
    840 2025.03.22
    2025.03.22
    840
  • 전설적 복서 조지 포먼 별세… 1974년 알리와 ‘세기의 대결’
    784 2025.03.22
    2025.03.22
    784
  • “IRS, 불체 납세자 정보 이민당국에 넘긴다”
    727 2025.03.22
    2025.03.22
    727
  • 반려견 비행기 탑승 거부된 미국인… 극단적 행동에 누리꾼들 '경악'
    1025 2025.03.22
    2025.03.22
    102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모든일을 해결해드립니다. 사설탐정 흥신소
  • 2 한국 방문 준비, LG U+ 와 함께하세요!
  • 3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줄이는 방법 할인 비교
  • 4 낭만의 섬 하와이 호놀룰루
  • 5 7월 10일부터 달라지는 USCIS 신청서 심사…
  • 6 매일 반복되는 통증과 불편함이 있으신가요?
  • 7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8 방 렌트합니다.
  • 9 [중국 협상 통역]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부터 중국 전역, 전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중국 현지 중국어 ’협상 통역‘ 완벽한 계약 성사!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409 명현재 접속자
  • 43,706 명오늘 방문자
  • 275,466 명어제 방문자
  • 329,578 명최대 방문자
  • 15,818,610 명전체 방문자
  • 31,159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