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비행기 탑승 거부된 미국인… 극단적 행동에 누리꾼들 '경악'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라이프 타임 워런티의 위력 ^^
  • 자유게시판 > 싱싱한 육회 육사시미 집에서~
  • 자유게시판 > 얼룩 제거제에 샤넬~
  • 자유게시판 > 베가스 글램핑장~
  • 자유게시판 > LV fitness에서 같이 운동 하실분
  • 자유게시판 > 단백질 섭취 어떻게 ???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생활 14년차가 추천하는 태국 맛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반려견 비행기 탑승 거부된 미국인… 극단적 행동에 누리꾼들 '경악'

최고관리자 0 1078 2025.03.22 08:14

61ad7d6895d0a3404a831f9000776eff_1742656401_0988.png 

지난해 12월 16일 미국 올랜도 국제공항 화장실에서 자신의 반려견을 익사시킨 혐의로 체포된 앨리슨 애거사 로런스. 올랜도 경찰 제공


공항 화장실 변기서 강아지 익사시켜

청소 직원, 쓰레기 봉지에서 사체 발견

50대 여성 견주  '동물 학대' 혐의 체포


지난해 말 미국에서 반려견의 비행기 동반 탑승이 거절당하자, 이 강아지를 공항 화장실로 데려가 익사시킨 뒤 태연하게 항공기에 올라탄 50대 여성 견주의 잔혹성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여성은 범행 석 달 만에 경찰에 붙잡혔지만 보석으로 풀려났다. "수십 년간 감옥에 가둬야 한다"며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20일(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피플 등에 따르면,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 경찰은 지난 18일 앨리슨 애거사 로런스(57)를 3급 중범죄인 '중대한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 지난해 12월 16일 올랜도 국제공항 화장실에서 자신의 반려견을 익사시킨 게 로런스의 혐의라고 경찰은 밝혔다.


문제의 사건이 발생한 당일, 로런스는 반려견과 함께 콜롬비아행 국제선 항공기에 탑승하려 했다. 이를 위해선 관련 서류들을 미리 공항에 제출해야 했으나 준비하지 않았던 게 화근이었다. '탑승 불가'를 통보받자 그는 공항 보안 검색대 앞 화장실로 강아지를 데려가 끔찍한 짓을 저질렀다. 폐쇄회로(CC)TV에는 로런스가 △항공권 발급 카운터에서 항공사 직원과 약 15분간 대화하는 모습 △강아지와 함께 인근 화장실에 들어가는 모습 △15분쯤 후 강아지 없이 떠나는 모습 등이 찍혔다.


공항 직원은 화장실 청소 도중 한 여성이 장애인용 변기가 있는 칸에 들어가 이상할 정도로 오랫동안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그 여성은 화장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많은 양의 물과 개 사료를 치우고 있었다"는 게 직원의 증언이었다. 해당 여성이 나온 뒤 직원은 장애인용 칸에 들어가 쓰레기 봉투를 치우려 했는데 평소보다 봉투가 무겁다는 걸 느꼈고, 이후 반려견 사체와 목줄 및 인식표 등을 발견했다. 경찰은 강아지 사체가 젖어 있었으며, 부검 결과 사인은 익사였다고 밝혔다.


3개월 후 미국에 돌아와 체포된 로런스는 레이크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다만 5시간 만에 5,000달러(약 731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누리꾼들은 이 사건을 다룬 기사에 "끔찍한 사람이다. 징역 25년이 선고돼야 한다" "강아지를 다른 데 맡기거나 일정을 바꿔 항공편을 바꾸면 됐던 것 아니냐" "불쌍하고 무고한 강아지의 죽음이 안타깝다. (견주는) 괴물" 등 댓글을 달며 로런스에 대한 비난을 쏟아냈다.




오세운 기자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악관, "코로나19, 중국 실험실서 유출" 주장 웹사이트 개설
    993 2025.04.19
    2025.04.19
    993
  • 플로리다주립대서 총기난사로 2명 사망…용의자는 부보안관 아들
    871 2025.04.18
    2025.04.18
    871
  • 야생동물 가득한 곳서, 길 잃은 두 살배기 구하고 지킨 목장견
    729 2025.04.18
    2025.04.18
    729
  • 베조스, 시애틀 저택 6300만달러에 매각...워싱턴주 주택가격 역사상 …
    713 2025.04.18
    2025.04.18
    713
  • "뚱뚱하다며 차별"…휠체어 밀기 거부 당한 여성, 1인 시위
    3130 2025.04.18
    2025.04.18
    3130
  • 불법체류자 고용업체에 100만불 벌금…체포자 1,000명 넘겨
    756 2025.04.18
    2025.04.18
    756
  • 바위산 절벽에 1시간 넘게 매달린 등산객, 아찔한 상황에서 헬기로 구조
    949 2025.04.17
    2025.04.17
    949
  • ‘손에서 손으로’… 주민 300명이 만든 인간띠, 서점 옮겼다
    840 2025.04.17
    2025.04.17
    840
  • “과학계 다 망쳐” 트럼프 공개 저격했다가…통편집 당한 배우
    707 2025.04.17
    2025.04.17
    707
  • "제대로 자거라" 정규 수업으로 '자는 법' 가르치는 미국 학교들
    734 2025.04.17
    2025.04.17
    734
  • 사람들 먹는 ‘부활절 달걀’, 변기에 넣어 염색… 황당 해명 들어보니?
    883 2025.04.16
    2025.04.16
    883
  • 홍수에도 대피하지 않고 목숨 걸고 집 주변에 ‘흙’ 쌓은 형제... 집과…
    725 2025.04.16
    2025.04.16
    725
  • 매일 옆에 붙어 있었는데…반려견 습격에 사망한 아이
    741 2025.04.16
    2025.04.16
    741
  • 우표값 78센트로 인상 추진…1년도 안지나 또 7% 오를 듯
    914 2025.04.16
    2025.04.16
    914
  • 우르르 뛰어와 새끼 감쌌다… 지진 순간 코끼리들이 보인 행동
    823 2025.04.15
    2025.04.15
    82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라이프 타임 워런티의 위력 ^^
  • 2 싱싱한 육회 육사시미 집에서~ [1]
  • 3 [라스베가스 부동산 ]2026년 여름 라스베가스 부동산 시장의 진짜 흐름 [레니스한 부동산]
  • 4 (칼럼) 고난의 처방전은 기도입니다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5 얼룩 제거제에 샤넬~ [1]
  • 6 베가스 글램핑장~ [4]
  • 7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직원 모집
  • 8 LV fitness에서 같이 운동 하실분
  • 9 미국 입국심사, 지문 한 번에 수배 사실 확인
  • 10 단백질 섭취 어떻게 ??? [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433 명현재 접속자
  • 442,258 명오늘 방문자
  • 513,992 명어제 방문자
  • 513,992 명최대 방문자
  • 21,581,496 명전체 방문자
  • 31,291 개전체 게시물
  • 6,40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