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47은 트럼프 암살신호”…사진 올린 FBI 전 국장 수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8647은 트럼프 암살신호”…사진 올린 FBI 전 국장 수사

최고관리자 0 465 2025.05.16 08:10

57a494bb67aaa048e4cc7de1a6302985_1747408012_1145.jpeg 

(연합뉴스) 2025년 5월 15일(현지시간)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지운 사진(왼쪽)과 

그 후 올린 해명 글(오른쪽). [제임스 코미 인스타그램 게시물 캡처] 2025.5.16.


미국 국토안보부(DHS) 등이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해임됐던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86 47'이라는 숫자가 담긴 사진으로 트럼프 대통령 암살을 선동했다고 주장하며 수사에 착수했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에 올린 글에서 "불명예 퇴진한 코미 전 FBI 국장이 조금 전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의 암살을 선동했다"며 "DHS와 비밀경호국(USSS)이 이 협박을 수사중이며 적절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에 앞서 코미 전 국장은 인스타그램에 조개껍질들이 '86 47'이라는 모양으로 놓인 사진을 올리고 "해변 산책로에서 본 멋진 조개 배치"라는 글을 남겼다.


AP통신에 따르면 메리엄-웹스터 사전에는 '86'이 "내쫓다"(throw out), "제거하다"(get rid of), "(고객에게) 서비스 제공을 거부하다"(refuse service to) 등을 의미하는 속어라고 설명돼 있다.


사전은 주석에서 "가장 최근에 채택된 의미 중에는 예전 의미의 논리적 연장선상에 있는 '죽이다'(to kill)라는 것도 있다. 우리는 이 의미는 싣지 않는다. 비교적 최근에 쓰이기 시작했고 용례가 드물기 때문이다"라는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47'은 제45대 대통령을 지냈고 현재 제47대 대통령으로 재임중인 트럼프 대통령을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백악관 부비서실장인 제임스 블레어, 테일러 부도위치 등은 코미의 게시물이 트럼프 암살을 선동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캐시 파텔 현 FBI 국장은 코미 전 국장의 게시물에 관해 알고 있다면서 이 문제에 대한 1차 수사권을 가진 비밀경호국과 비밀경호국 국장에게 "모든 필요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미 전 국장은 이 게시물이 논란을 일으키자 이를 삭제한 후 "아까 나는 오늘 해변 산책로에서 본 조개들의 사진을 올렸는데, 나는 그것이 정치적 메시지라고 여겼다. 나는 어떤 사람들이 이 숫자들을 폭력과 연관시킨다는 점을 깨닫지 못했다. 나는 그런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지만 일체의 폭력에 반대하기 때문에 게시물을 내렸다"고 썼다.


코미의 이런 해명은 삭제된 사진에 담긴 정치적 메시지가 "트럼프를 대통령 자리에서 쫓아내자" 혹은 "트럼프 정권에 협조하지 말자"는 뜻일 뿐, 폭력을 동원해 암살하자는 뜻은 아니었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코미 전 국장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FBI 국장을 지냈으며, 법령으로 정해진 임기 10년을 채우지 못하고 트럼프 집권 1기에 면직됐다.


당시 FBI는 러시아 정부 관계자들과 2016년 트럼프 대통령 선거운동본부 관계자들 사이에 연관이 있다는 주장을 수사하고 있었다.


코미는 FBI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회고록을 썼고 그 후 범죄소설 작가로 변신했으며, 요즘은 이달 20일 발간 예정인 신작 'FDR 드라이브'를 홍보중이다.




임화섭 기자 (c)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담배 끊고 전자담배로 바꿨는데"…즉사할 뻔한 30대 여성
    596 2025.05.16
    2025.05.16
    596
  • “8647은 트럼프 암살신호”…사진 올린 FBI 전 국장 수사
    466 2025.05.16
    2025.05.16
    466
  • 한 병원 분만실 간호사 14명 전원 임신…어떻게 이런 일이?
    651 2025.05.15
    2025.05.15
    651
  • 27달러에 산 하버드대 '마그나가르타', 진품으로 확인
    467 2025.05.15
    2025.05.15
    467
  • “학생은 못쓰게 하더니”…챗GPT로 강의자료 만든 미국 교수 결국
    553 2025.05.15
    2025.05.15
    553
  • 스타벅스 바리스타 1000명 파업 이유가…'복장 규정 반발'
    719 2025.05.15
    2025.05.15
    719
  • 아마존 배달원, 소포 옆에 XX 싸는 영상 ‘충격’
    463 2025.05.14
    2025.05.14
    463
  • 넷플릭스 유명세 '부모 살해' 형제…재심서 감형, 가석방 되나
    669 2025.05.14
    2025.05.14
    669
  • 영화 감독, 자택서 사망…연예계 '애도' 물결
    523 2025.05.14
    2025.05.14
    523
  • “캥거루와 장난 치다가?"…농장 우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성
    503 2025.05.14
    2025.05.14
    503
  • 공원서 강도에게 총 맞아 사망한 30세 유명래퍼
    699 2025.05.13
    2025.05.13
    699
  • 햄버거 포장지에 "도와줘요"…신고했더니 '황당 반전'
    467 2025.05.13
    2025.05.13
    467
  • "고기서 이상한 맛 나요"…살 빼려고 맞은 위고비 '입맛'도 바꾸나
    569 2025.05.13
    2025.05.13
    569
  • 애플, AI로 아이폰 배터리 수명 관리…iOS 19부터 적용
    549 2025.05.13
    2025.05.13
    549
  • "어디 사는지 안다" 배달 공포에 떠는 판사들…사법부 협박 가능성 제기
    553 2025.05.12
    2025.05.12
    5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한국어 과외
  • 2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3 3BR & 3.5BA House 89148
  • 4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5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
  • 6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7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8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9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10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분을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55 명현재 접속자
  • 62,433 명오늘 방문자
  • 67,87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060,454 명전체 방문자
  • 31,069 개전체 게시물
  • 6,29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