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하던 10대 소녀 2명, 호텔 예약 안해 하와이서 추방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다낭 럭키 카지노 에이전트: VIP 프리룸 & 럭셔리 풀빌라·골프 올인원…
  • 자유게시판 > 알리익스프레스 할인코드 6월 총정리!
  • 자유게시판 > 할 수 있다고 믿는 순간 이미 절반은 이룬 것이다
  • 자유게시판 > 지식에 대한 투자는 최고의 이자를 낳는다
  • 자유게시판 > 우리는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의 총합이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세계여행하던 10대 소녀 2명, 호텔 예약 안해 하와이서 추방돼

최고관리자 0 552 2025.04.22 08:21

18e0e016fa2fa93c4aa331e9cae4c5c0_1745335107_7597.jpg 

[뉴시스]세계 곳곳을 여행하던 독일 청소년 2명이 미 하와이에서 머물 호텔을 예약하지 않았디는 이유로 입국을 거부당하고, 여행 목적이 '의심스럽다'며 출입국 담당 

직원들에 억류됐다가 추방됐다고 인디펜던트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사진은 하와이에서 추방된 독일 10대 소녀들. <사진 출처 : 데일리 비스트> 2025.04.22.


"미국서 무슨 일 벌어지는지 알았지만 독일인에게 생길 것으로 생각 안 해"

ESTA 받았지만 불법 취업 의삼한 CBP 직원에 체포돼 추방 통보받아

지난달 미국 찾은 독일 방문객, 28% 이상 크게 감소


세계 곳곳을 여행하던 독일 청소년 2명이 미 하와이에서 머물 호텔을 예약하지 않았디는 이유로 입국을 거부당하고, 여행 목적이 '의심스럽다'며 출입국 담당 직원들에 억류됐다가 추방됐다고 영국 인디펜던트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독일의 오스트제 차이퉁에 따르면 베를린에서 북쪽으로 약 244㎞ 떨어진 로슈토크 출신인 샬롯 폴(19)과 마리아 레페레(18)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세계 일주 여행에 나서 뉴질랜드와 태국을 거쳐 지난 3월18일 호놀룰루에 도착했지만 미국 여행을 위한 전자여행허가(ESTA)를 받았음에도 불구,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


폴과 레페레는 호놀룰루 국제공항에서 몇시간 동안 심문을 받았으며 신체 스캔과 알몸 검색까지 받았지만 결국 미 세관 국경보호국(CBP)로부터 입국 거부와 추방을 통보받았다.


레페레는 "모든 게 꿈만 같았다. 우리는 미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독일 국민들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는 매우 순진했고 무력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하와이 언론 '비트 오브 하와이'는 "CBP 직원들은 2명의 독일 10대 여성이 하와이에 5주 간의 체류하려면서도 숙소를 예약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불법 취업 의도를 의심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폴은 "그들은 우리가 하와이에 5주 동안 머물 숙소를 예약하지 않은 것을 수상쩍다고 생각했겠지만, 우리는 태국과 뉴질랜드에서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여행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햇다.


이 여성들은 수갑을 차고 녹색 죄수복을 입은 채 심각한 범죄로 기소된 다른 수감자들 옆에 있는 유치장에 수감돼 곰팡이가 핀 매트리스에서 밤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3월19일 수갑을 찬 채 호놀룰루 국제공항으로 돌아온 이들은 일본 도쿄로 보내달라고 요청했고, 체포된 지 3일 후 도쿄와 카타르,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로슈토크로 돌아왔다고 오스트제 차이퉁은 전했다.


독일 외무부는 이들 10대 여성 2명의 사건에 영사 지원을 제공했다면서, ESTA 승인이 미국 입국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입국 승인은 도착 시점에 국경 관리들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했다.


독일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경 단속 강화로 일부 방문객들이 미국에서 혼란을 겪는 일이 계속되자 지난달 미국에 대한 여행 권고를 업데이트했었다.


미 상무부 산하 국가여행관광국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을 찾은 서유럽 방문객들은 12% 감소했는데, 이는 코로나19 대유행 때를 제외하면 가장 큰 감소 폭 중 하나다. 지난달 미국을 찾은 독일인 방문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 넘게 감소했다.




유세진 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교묘해지는 주택 절도 몰래카메라…인조 잔디로 위장도
    440 2025.04.29
    2025.04.29
    440
  • 일리노이주서 차량 돌진으로 과후수업 어린이 3명과 10대 1명 숨져
    540 2025.04.29
    2025.04.29
    540
  • 머스크 "수술 로봇, 5년내 최고 외과의 뛰어넘는다"
    446 2025.04.29
    2025.04.29
    446
  • 국토부 장관 가방 ‘슬쩍’한 간 큰 도둑 검거
    535 2025.04.28
    2025.04.28
    535
  • ‘살 빼는 약’ 청소년에게도 인기라는데…
    615 2025.04.28
    2025.04.28
    615
  • FBI "불법체류자 도주 도왔다"며 법원서 현직 판사 체포
    546 2025.04.28
    2025.04.28
    546
  • 뉴럴링크 칩 심은 뒤 의사소통 성공한 마비 환자…3번째 사례
    535 2025.04.28
    2025.04.28
    535
  • "LA, 더이상 영화산업 메카 아냐"…할리우드 스타들의 경고
    538 2025.04.27
    2025.04.27
    538
  • 초등학교서 ‘인종 분리’ 표지판 논란
    597 2025.04.27
    2025.04.27
    597
  • "모두가 사형 원했지만"…'23명 살해' 월마트 총격범, '종신형' 받은…
    479 2025.04.27
    2025.04.27
    479
  • 첫 집이 100만불?...전국 233개 도시 '스타터 홈' 가격 폭등
    821 2025.04.27
    2025.04.27
    821
  • 거리 한복판에 '대형 겨드랑이' 등장…"직접 긁고 냄새 맡아보세요"
    539 2025.04.26
    2025.04.26
    539
  • 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자택서 극단 선택
    755 2025.04.26
    2025.04.26
    755
  • "'완전 자율 주행'이라더니 나무에 돌진"…테슬라 차주, 머스크 고소했다
    514 2025.04.26
    2025.04.26
    514
  • 빨래 횟수도 줄이는 미국인들…실적 전망 줄줄이 낮춘다
    908 2025.04.26
    2025.04.26
    90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6월 여름 맞이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2 다낭 럭키 카지노 에이전트: VIP 프리룸 & 럭셔리 풀빌라·골프 올인원 케어
  • 3 울산흥신소 외도조사 후기, 20대초 아내가 겪은
  • 4 환전) zelle 3500불로 한화 구해봅니다.
  • 5 알리익스프레스 할인코드 6월 총정리!
  • 6 Open Bank Spring Mountain 지점에서 Universal Banker 를 모집합니다
  • 7 엘리트 케어 치과(Elite Care Dental)에서 함께 성장할 프론트 데스크 직원을 모집합니다!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할 수 있다고 믿는 순간 이미 절반은 이룬 것이다
  • 10 ICE-IRS 정보공유 작전 사실상 실패…불법취업자 추적 한계 드러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46 명현재 접속자
  • 6,909 명오늘 방문자
  • 19,70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09,348 명전체 방문자
  • 30,838 개전체 게시물
  • 6,30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