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과자·음료 등에 쓰는 인공색소 8종 퇴출…뭐 있는지 보니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가입해도 바로 보장 개시되는 암보험이 있다
  • 자유게시판 > 탐정사무소 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낱낱이 파헤치다
  • 자유게시판 >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자유게시판 > 익산 요남자 파스타 맛집
  • 자유게시판 > 강남 버스정류장 지하철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압구정점 방문후기 사이렌오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과자·음료 등에 쓰는 인공색소 8종 퇴출…뭐 있는지 보니

최고관리자 0 454 2025.05.18 08:21

0b1a9ad6eff312489929375cbf1b7bce_1747581606_4684.jpg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추진하는 식용 색소 8종의 단계적 금지 정책은 캘로그와 제너럴 밀스, 

크래프트 하인즈, 펩시코 등의 대형 식품을 겨냥할 것으로 보인다. AP 연합뉴스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석유로 만든 식용 색소 8종의 사용을 단계적으로 금지하는 정책을 추진한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케네디 장관은 22일 오후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 행사에서 식품 제조사들이 이런 인공 색소 8가지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미 보건복지부는 밝혔다.


석유로 만든 이들 색소는 현재 미국에서 시리얼과 스포츠음료, 탄산음료, 사탕, 간식 등에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어 이번 조치가 식품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조치를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만들려는 행정부의 노력에 있어 중요한 진전”이라고 밝혔으며,

2026년까지 전면 시행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케네디 장관은 오랫동안 식품에서 특정 화학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또 지난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면서 자신이 보건 수장이 되면 인공적인 식용 색소와 초가공 식품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루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인공 색소 사용을 비판하는 쪽에서는 일부 연구를 들어 색소가 어린이의 과잉 행동 및 기타 신경 행동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미 식품의약청(FDA)은 올해 초 발암 우려가 있는 적색 3호를 식품과 의약품에서 각각 2027년 1월 15일과 2028년 

1월 18일까지 제외하도록 했고, 캘리포니아주는 이미 2023년에 적색 3호를 금지한 바 있다.


케네디 장관이 단계적으로 사용을 금지하려는 식용 색소는 미 식품산업에서 널리 사용되는 것들로 청색 1·2호, 녹색 3호, 적색 40호, 황색 5·6호, 시트러스 레드 2, 오렌지 B 등으로 알려졌다.


반면 유럽에서는 이 중 일부의 사용이 이미 금지됐고 허가된 색소라도 사용했을 경우에는 경고 라벨이 부착된다. 캐나다에서는 적색 40호와 황색 5호, 청색 1호 대신 블루베리나 당근 등에서 얻은 천연 색소를 쓰고 있다.


인공 색소를 제한하려는 움직임은 제너럴 밀스, 크래프트 하인즈, 펩시코와 같은 대형 식품 회사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회사는 인공 색소 사용과 건강 결과를 연결하는 과학적 근거는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해왔다.


다만 케네디 장관이 취임 후 색소 문제를 공론화시키자 미국 여러 주에서 이에 호응하는 조치들이 나온 상태다.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는 지난달 잠재적인 건강 위험을 들어 대부분의 인공 색소와 방부제 2종이 함유된 식품의 판매를 금지했고, 텍사스주 검찰은 석유에서 나온 인공 색소를 사용하면서도 ‘건강에 좋은’ 제품을 만들었다고 광고한 혐의로 식품 대기업 켈로그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윤태희 기자 ©나우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제작 중단 위기 어린이 방송 '세서미 스트리트'…넷플릭스서 '부활'
    517 2025.05.20
    2025.05.20
    517
  • 54만불어치 위조수표 입금한 간 큰 10대
    570 2025.05.20
    2025.05.20
    570
  • 취업 신고 않은 OPT 신분 유학생 추방 경고
    463 2025.05.20
    2025.05.20
    463
  • 시택공항서 알래스카항공 여객기끼리 날개 부딪쳐
    515 2025.05.19
    2025.05.19
    515
  • 토네이도 동반 폭풍 미중부 강타…사망 28명으로 늘어
    429 2025.05.19
    2025.05.19
    429
  • '82세' 바이든, 전립선암 진단…"암세포 뼈로 전이"
    471 2025.05.19
    2025.05.19
    471
  • '세계 최초' 방광 이식 수술 성공…미국 의료진 "꿈의 실현"
    495 2025.05.19
    2025.05.19
    495
  • 에어비앤비 "호텔처럼 룸서비스 즐기세요"
    455 2025.05.19
    2025.05.19
    455
  • 고교 졸업후 결혼, 시각장애인된 5남매 엄마…40대에 '대학 우등 졸업'…
    491 2025.05.18
    2025.05.18
    491
  • 미국, 과자·음료 등에 쓰는 인공색소 8종 퇴출…뭐 있는지 보니
    455 2025.05.18
    2025.05.18
    455
  • "세상에 사람 늘면 안돼"… 난임클리닉서 테러 추정 차량 폭발
    502 2025.05.18
    2025.05.18
    502
  • “정부 부채 증가”… 무디스, 미 신용등급 한단계 강등
    465 2025.05.18
    2025.05.18
    465
  • “할리우드 미래, 게임에 달렸다”...‘마인크래프트 무비’ 흥행에 주목하…
    467 2025.05.17
    2025.05.17
    467
  • 미남부 교도소서 "너무 쉽다" 조롱하며 수감자 10명 탈출
    707 2025.05.17
    2025.05.17
    707
  • "미국 소매점 판매 쌀 ¼ 이상, 독성 비소 함량 기준치 초과"
    477 2025.05.17
    2025.05.17
    47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보튼 내구성 좋은 보튼 캐리어 26인치 내돈내산 사용 후기
  • 2 오늘 가입해도 바로 보장 개시되는 암보험이 있다
  • 3 탐정사무소 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낱낱이 파헤치다
  • 4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5 익산 요남자 파스타 맛집
  • 6 초,중,고 1대1 과외 7월 한달 기간한정특가
  • 7 Amazon Prime Day Sale Up to 55% OFF 아마존 프라임 대이 세일 55% 까지 (6/23/2026 - 6/26/2026)
  • 8 [경력직] 미국 내 20년 역사의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Las Vegas 지사 영업및 세일즈 관리자 모집
  • 9 강남 버스정류장 지하철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압구정점 방문후기 사이렌오더
  • 10 꼭 가야 하는 여행지만 골라 다녀온 혼여행 일기찐 가성비로 예약한 제주렌트후기까지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4 명현재 접속자
  • 11,712 명오늘 방문자
  • 63,68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876,176 명전체 방문자
  • 31,036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