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집 돌아오는 ‘부메랑 키즈’ 는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동물병원현황, 휴폐업구분, 주소, 연락처, 병원명, 경상북도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부모집 돌아오는 ‘부메랑 키즈’ 는다

최고관리자 0 583 2025.05.08 08:49

9d4ef153bb28c657fea49f2362658999_1746719284_4136.jpeg 

부모집 돌아오는 ‘부메랑 키즈’ 는다


트라이벤트 설문조사…부모 46% 성인 자녀 동거

‘재정적 부담’엔 자녀와 소통 꺼리는 부모 많아


경제적 압박으로 부모 집으로 돌아오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메랑 키즈’란 대학 진학 후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부모 곁을 떠났다가 생활비 절약, 생활고 등의 이유로 부모 집으로 다시 들어오는 자녀를 지칭한다. 재정정보 서비스 회사 ‘트라이벤트(Thrivent)’가 실시한 연례 부메랑 키즈 설문조사에 따르면 18~35세의 성인 자녀가 집으로 돌아왔다고 답한 부모는 46%에 달했다.


매체는 자녀가 부모 집으로 돌아가는 데 여러 경제적 요인이 있지만 ‘주택 구매력’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집을 구하지 못해 부모와 같이 산다고 답한 자녀는 응답자의 32%로, 지난해의 50%보다 크게 감소했다. 이는 전국적인 임대료 하락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외에도 생필품 가격 상승(30%), 이혼 및 별거와 같은 개인적인 사건(20%)도 이유로 꼽혔다.


부모 입장에서 성인 자녀와 함께 사는 것은 재정 부담을 더하는 것이다. ‘부메랑 키즈’ 부모의 38%는 성인 자녀를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장기적인 은퇴 저축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고, 39%는 휴가와 같은 단기 목표를 위한 저축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을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지는 않는다. 자녀의 60%는 부모가 성인 자녀를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재정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반면 45%의 부모는 현재의 경제 상황을 언급하며 자녀에 대한 재정 지원을 철회하거나 축소했다.


알렉스 곤잘레스 트라이벤트 재정 고문은 부모들에게 “오늘을 위해 내일을 희생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성인 자녀가 집으로 돌아오는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미래의 목표를 되새겨야 한다는 것이다. 또 자녀의 저축 목표를 설정하도록 돕는 것이 좋다. 매달 지출을 기록하고, 지역의 임대료, 공과금, 식료품 비용을 살펴본 후 임대료를 지불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저축 목표를 설정하도록 하는 것이다.


아울러 자녀와 돈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고 그는 조언한다. “세탁 세제나 간식 같은 작은 부분이라도 자녀가 기여하게 하라. 이런 투명성을 통해 모두가 의견을 조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중앙일보> 윤지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소매점 판매 쌀 ¼ 이상, 독성 비소 함량 기준치 초과"
    457 2025.05.17
    2025.05.17
    457
  • 오징어게임?…미국 안보부, 외국인 대상 '시민권 경품' TV쇼 검토
    453 2025.05.17
    2025.05.17
    453
  • ‘맞춤형 유전자 가위 치료’로 희소 질환 아기 살려...첫 번째 사례
    554 2025.05.16
    2025.05.16
    554
  • 20년전 출국명령 안지킨 미국 불체자 25억원 벌금폭탄
    602 2025.05.16
    2025.05.16
    602
  • "담배 끊고 전자담배로 바꿨는데"…즉사할 뻔한 30대 여성
    569 2025.05.16
    2025.05.16
    569
  • “8647은 트럼프 암살신호”…사진 올린 FBI 전 국장 수사
    450 2025.05.16
    2025.05.16
    450
  • 한 병원 분만실 간호사 14명 전원 임신…어떻게 이런 일이?
    631 2025.05.15
    2025.05.15
    631
  • 27달러에 산 하버드대 '마그나가르타', 진품으로 확인
    444 2025.05.15
    2025.05.15
    444
  • “학생은 못쓰게 하더니”…챗GPT로 강의자료 만든 미국 교수 결국
    522 2025.05.15
    2025.05.15
    522
  • 스타벅스 바리스타 1000명 파업 이유가…'복장 규정 반발'
    697 2025.05.15
    2025.05.15
    697
  • 아마존 배달원, 소포 옆에 XX 싸는 영상 ‘충격’
    437 2025.05.14
    2025.05.14
    437
  • 넷플릭스 유명세 '부모 살해' 형제…재심서 감형, 가석방 되나
    636 2025.05.14
    2025.05.14
    636
  • 영화 감독, 자택서 사망…연예계 '애도' 물결
    493 2025.05.14
    2025.05.14
    493
  • “캥거루와 장난 치다가?"…농장 우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성
    474 2025.05.14
    2025.05.14
    474
  • 공원서 강도에게 총 맞아 사망한 30세 유명래퍼
    666 2025.05.13
    2025.05.13
    6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초, 중, 고 수학, 영어 과외
  • 2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모집
  • 3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4 동물병원현황, 휴폐업구분, 주소, 연락처, 병원명, 경상북도
  • 5 Tang (한국-월드컵)
  • 6 zelle3000불로 한국돈 이체 원합니다.
  • 7 기술직 취업이민(EB-3), 미국 영주권 취득의 현실적인 방법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10 모기지 빨리 갚는 게 이득일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12 명현재 접속자
  • 15,256 명오늘 방문자
  • 19,97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57,683 명전체 방문자
  • 30,900 개전체 게시물
  • 6,30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