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깜짝 ‘은퇴 선언’…후계자 그렉 아벨은 누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워런 버핏, 깜짝 ‘은퇴 선언’…후계자 그렉 아벨은 누구?

최고관리자 0 521 2025.05.04 08:33

c133bf630e77115deadea79fd08596b8_1746372728_116.jpg 

미국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워런 버핏. 오마하=AP 뉴시스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버크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에서 올해 말 은퇴한다고 밝히면서 후계자로 지목된 그렉 아벨 버크셔 비 보험 부문 부회장(62)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노동자 계층 지역에서 태어나 성장한 아벨은 버핏처럼 ‘자수성가형’ 사업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학창시절부터 빈 병을 줍거나 전단지 배달을 했다고 알려져있다. AP통신은 이를 전하며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잡화점에서 일하고 신문 배달을 하며 스스로 투자자금을 모았던 버핏의 어린 시절을 연상시킨다”고 전했다.


그는 1984년 캐나다 앨버타대를 졸업한 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에서 회계사로 일하다 고객사였던 전력회사 칼에너지로 이직, 1992년부터 고위임원이 됐다. 나중에 미드아메리칸으로 이름을 바꾼 이 회사가 1999년 버크셔해서웨이에 인수되면서 버크셔와는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다만 아벨이 버핏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것은 이보다 앞선 1990년대 중반이었다고 알려진다. 당시 영국의 한 유틸리티(수도·가스·전기) 회사 인수를 처리하던 그의 일솜씨에 감탄한 칼에너지의 주주 월터 스콧 주니어가 마침 버크셔해서웨이 이사였던 덕분이다. 아벨은 수완을 인정받아 2008년 미드아메리칸의 CEO가 됐고, 2014년 회사는 이름을 ‘버크셔해서웨이 에너지’(BHE)로 변경했다.


이후 2018년 버크셔의 비보험부문 부회장으로 발탁됐으며, 버크셔 그룹의 제조업과 소매업을 감독해왔다. 버핏은 지난 2021년 자신이 당장 물러나야 할 경우 곧바로 경영권을 넘겨받을 1순위로 아벨을 지목하면서 후계 구도를 정리하기도 했다.


AP통신은 아벨이 “성실하고 사업 감각이 좋은 인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후계자 발탁 당시 월스트리트저널

(WSJ)도 그를 “빈틈없는 거래 해결사”라고 평가한 바 있다. 버핏은 2023년 12월에도 “아벨은 내가 이룬 것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다만 AP는 그가 버핏에 필적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지금의 버크셔는 과거와 같은 수익률을 내기가 어려울 만큼 덩치가 커졌다는 뜻이다. 버크셔 이사회 멤버인 론 올슨은 “내가 아는 한 또 다른 버핏은 없다”면서도 “그는(아벨) 버핏의 기본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보라 기자ⓒ 동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해외제작 영화에 100% 관세···“미국서 만든 영화 원해”
    839 2025.05.05
    2025.05.05
    839
  • 워런 버핏, 깜짝 ‘은퇴 선언’…후계자 그렉 아벨은 누구?
    522 2025.05.04
    2025.05.04
    522
  • “10만분의 1 확률”… 미국서 '쌍두사' 태어났다
    691 2025.05.04
    2025.05.04
    691
  • 아마존 미국 깡촌까지 배달한다-40억달러 투자해 배송망 확대
    691 2025.05.04
    2025.05.04
    691
  • 일론 머스크의 꿈 현실로…‘스타베이스’ 주민투표로 탄생
    573 2025.05.04
    2025.05.04
    573
  • 하와이 호텔 요금 인상…기후변화 대응 세금 추가 부과
    454 2025.05.03
    2025.05.03
    454
  • “이쪽과 저쪽 차이 보이시나요?”…의사 ‘보톡스 셀프 실험’ 결과는
    513 2025.05.03
    2025.05.03
    513
  • 연금·SSI 동시 수령자 5월엔 3회 입금 받는다
    657 2025.05.03
    2025.05.03
    657
  • 일부러 독사에 200번 이상 물리더니…50대 남성 '뜻밖의 결과'
    592 2025.05.03
    2025.05.03
    592
  • 고속도로에 동전 수백만개 '우수수'…10억원어치 뒹굴었다
    479 2025.05.02
    2025.05.02
    479
  • "한국 음식·화장품 세계 최고"…비비고·올리브영 찾은 트럼프 손녀
    429 2025.05.02
    2025.05.02
    429
  • "영어 못하면 아웃"…미국 트럭 운전자에 영어능력 요구
    399 2025.05.02
    2025.05.02
    399
  • 아마존, 첫번째 통신위성 '카이퍼' 발사…스타링크와 경쟁 본격화
    504 2025.05.02
    2025.05.02
    504
  • "속눈썹이 짧아야 진짜 남짜"…온라인서 '속눈썹 면도' 유행
    511 2025.05.01
    2025.05.01
    511
  • 로버트 드니로, 트랜스젠더 딸 커밍아웃에 지지 표명···“내 모든 아이들…
    469 2025.05.01
    2025.05.01
    46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쌈밥집
  • 2 단기렌트 환영 2베드 2베스 노스지역 콘도
  • 3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1]
  • 4 주방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아리조나 K sushi
  • 5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 금융거래까지 차단 추진
  • 6 (칼럼) 먹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7 이번 주 바로 시작 – 유연한 원격근무 채용
  • 8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9 이민국 신속심사(Expedite Request), 가능성은 있지만 전략이 필요합니다.
  • 10 ★(~5/24까지 100%온라인) 한국어강사 되는법, 마감 시, 오프라인 확정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18 명현재 접속자
  • 557 명오늘 방문자
  • 23,80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958,769 명전체 방문자
  • 30,455 개전체 게시물
  • 6,26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