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이별에 화나서"…입양 딸 거짓 진술에 378년형 받은 아빠, 16년만에 '무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보튼 내구성 좋은 보튼 캐리어 26인치 내돈내산 사용 후기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남친과 이별에 화나서"…입양 딸 거짓 진술에 378년형 받은 아빠, 16년만에 '무죄'

최고관리자 0 433 2025.06.03 07:51

2a5082fb0b1d1e65c1a384a79b0d9afa_1748962186_0745.jpeg 

'남친과 이별에 화나서'…입양 딸 거짓 진술에 378년형 받은 아빠, 16년 만에 '무죄' / 이미지투데이


미국에서 입양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378년형을 선고받고 16년간 복역했던 50대 남성이 무죄 판결을 받고 석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입양딸 성폭행 혐의로 복역 중이던 아자이 데브(58)가 캘리포니아 고등법원의 판결로 석방됐다고 전했다. 법원은 피해자라고 주장한 입양딸이 증거를 조작했다고 판단했다.


그는 1998년 네팔에서 데려온 입양딸 사프나 데브를 수년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2009년부터 복역해왔다.


그러나 핵심 증거가 뒤집히며 상황이 반전됐다.


당시 경찰이 주선한 통화 녹음에서, 배심원단은 데브가 “너는 18살 때 나와 성관계를 가졌어”라고 말한 것으로 판단했으나, 최신 기술로 복원된 녹음에서는 “너는 18살이 된 뒤 나와 함께 왔다”는 말로 확인됐다.


또한 과거 재판에서 소환되지 않았던 4명의 새로운 증인이 등장해 “사프나가 데브를 고발한 이유는 거짓말이거나 분노 때문이었다”고 증언했다. 당시 남자친구와의 이별을 양부 탓으로 돌린 사프나가 보복심에서 허위 진술을 했다는 것이다.


무죄 판결을 받은 데브는 성명을 통해 “저지르지도 않은 범죄로 수감된 시간이 가장 힘들었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아버지 없는 삶을 살게 해 미안하다. 이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어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이인애 기자 ©서울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0대 소년 캠핑 중 낙석 사고로 사망
    472 2025.06.11
    2025.06.11
    472
  • 세계 최대 팔로워 보유 틱토커, 미국 이민당국에 체포된 후 추방당해
    473 2025.06.11
    2025.06.11
    473
  • LA 도심 일부 야간 통행금지…시위 확산에 텍사스도 주방위군 투입
    448 2025.06.11
    2025.06.11
    448
  • 임신한 여친 커피에 몰래 낙태약 넣었다…남성 살인혐의 체포
    476 2025.06.10
    2025.06.10
    476
  • 미국 펑크록 대중화 이끈 '선구자' 슬라이 스톤, 82세로 별세
    445 2025.06.10
    2025.06.10
    445
  • 연방 학자금 지원 신청 시 신분 확인 강화
    495 2025.06.10
    2025.06.10
    495
  • 미국서 불법체류하며 북한에 무기 밀수출한 중국인
    466 2025.06.10
    2025.06.10
    466
  • 방송 기자도 조준 사격? 극단으로 치닫는 LA
    477 2025.06.09
    2025.06.09
    477
  • 미국서 스카이다이버 등 20명 태운 비행기 추락…4명 중상
    468 2025.06.09
    2025.06.09
    468
  • 패리스 힐튼, 차량 불탄 팬에 현대 쏘나타 선물
    457 2025.06.09
    2025.06.09
    457
  • 워너브러더스, 방송과 영화·스트리밍 2개 상장사로 분사
    425 2025.06.09
    2025.06.09
    425
  • 네바다주에서도 식중독균인 '살모넬라 달걀' 감염 확인
    462 2025.06.08
    2025.06.08
    462
  • LA ‘이민자 단속 반대’ 시위 격화…트럼프 “군병력 투입”
    470 2025.06.08
    2025.06.08
    470
  • 미국 주택시장, 역대급 ‘바이어 마켓’
    461 2025.06.08
    2025.06.08
    461
  • 오바마 주치의 "바이든 인지능력 검사했어야"…은폐 의혹 가세
    456 2025.06.08
    2025.06.08
    45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석촌호수 근처 노래방::가성비 좋은 수우 !
  • 2 보튼 내구성 좋은 보튼 캐리어 26인치 내돈내산 사용 후기
  • 3 룸렌트
  • 4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5 한국 ‘기소중지’ 상태인데 미국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까?
  • 6 Clover POS – 원스톱 포스 솔루션
  • 7 -> CCTV 설치, 아직도 고민하세요 빠른 설치 확실한 AS 전문가
  • 8 장단기 렌트 (스트립5분거리)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유튜버 모집] 내 채널 영상들을 지도형 콘텐츠 자산으로 보면 어떤 모습일까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49 명현재 접속자
  • 11,901 명오늘 방문자
  • 34,16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688,501 명전체 방문자
  • 30,978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