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동반 폭풍 미중부 강타…사망 28명으로 늘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토네이도 동반 폭풍 미중부 강타…사망 28명으로 늘어

최고관리자 0 374 2025.05.19 08:37

a6007c75c81f10f99a9acc4312b9fbd3_1747668897_3317.jpeg 

선사인힐스의 한 주택이 토네이도에 의해 부서진 모습. [로이터]


켄터키 19명·미주리 7명 사망…"화물열차 같은 굉음" 주민들 공포에 떨어


토네이도를 동반한 강력한 폭풍이 미국 중서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지금까지 최소 28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NBC·AP통신 등이 18일 보도했다.


지난 15일부터 미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력한 폭풍이 발생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토네이도를 동반했다.


특히 주말인 17일부터 이날까지 미주리주와 켄터키주에서 피해가 컸다.


앤디 베셔 켄터키 주지사는 켄터키주에서 이번 폭풍 관련 사망자가 19명으로 늘었으며, 다쳐서 위독한 상태인 사람도 10명이라고 밝혔다.


베셔 주지사는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폭풍과 토네이도로 로렐 카운티에서 17명, 러셀 카운티에서 1명, 풀라스키 카운티에서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 한 명은 소방관이었다고 베셔 주지사는 전했다.


그는 “너무 많은 생명을 빼앗아 갔다”며 “벽이 하나도 남지 않은 집도 있고, 벽은 남았지만, 그 안에 있는 사람이 숨진 가구도 있다”라고 전했다.


베셔 주지사는 긴급 주거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켄터키주 폭풍 구호 기금으로 사망자 가족에게 장례 비용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켄터키주 주민들은 토네이도가 맹렬히 불어닥칠 당시 느꼈던 공포에 대해 전했다.


로렐 카운티 주민 카일라 패터슨은 남편과 다섯명의 자녀들과 함께 당시 지하실에 있던 욕조에 웅크리고 있었다고 했다.


그는 “멀리서 모든 것이 부서지고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화물 열차가 지나가는 것 같은 굉음을 냈다”라며 “정말 끔찍했다”고 말했다.


사이렌 소리에 집 밖으로 나오자 다른 집들이 모두 파괴돼 목재 더미와 금속판, 단열재, 소파 등이 흩어져있는 모습이 보였다고 그는 덧붙였다.


미주리에서는 세인트루이스 지역에 치명적인 토네이도를 동반한 폭풍이 닥치면서 5명이 사망했고 스콧 카운티에서 2명이 숨지는 등 최소 7명이 목숨을 잃었다.


미 국립기상청은 지난 16일 오후 이 지역에 토네이도 경보가 발령됐고 실제 7∼8분간 토네이도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풍속은 시속 100마일(약 160km)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세인트루이스 시장 카라 스펜서는 이 지역 건물 약 5천채가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세인트루이스 어린이병원과 반스-쥬이시 병원은 이번 폭풍으로 인해 환자 총 60명이 이송돼 왔으며, 이 중 두 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다.


미주리 중부에는 이날 밤부터 19일 아침까지도 큰 우박이 내리고 강풍이 불 우려가 있는 것으로 예보됐다.


버지니아주에서도 뇌우와 강풍의 영향으로 부러진 나무가 자동차를 덮치는 등의 사고가 발생해 두 명이 숨졌다고 주 당국이 밝혔다.


크리스티 놈 미 국토안보부 장관은 전날 성명을 통해 미주리·켄터키·일리노이주 주지사들과 논의한 뒤 “심각한 토네이도와 폭풍 피해에 대한 연방 차원의 자원과 조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도연 기자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작은 보트에 다가오는 검은 물체…관광객들 깜짝 ‘현실판 조스’
    431 2025.06.02
    2025.06.02
    431
  • “내 목욕물로 만들었다”…한정판 비누 출시한 유명 여배우
    374 2025.06.02
    2025.06.02
    374
  • "지원 끊겠다" 경고했는데…트랜스젠더 고교생, 육상 대회서 '3관왕'
    426 2025.06.02
    2025.06.02
    426
  • NBA 1순위 출신 자이언 윌리엄슨, 강간·학대 혐의로 고소당해
    381 2025.06.01
    2025.06.01
    381
  • 테슬라 6월 12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출시
    419 2025.06.01
    2025.06.01
    419
  • "하버드처럼 찍힐라"…미국 대학들, 백악관과 물밑 접촉
    359 2025.06.01
    2025.06.01
    359
  • 오픈AI "화면없는 AI 기기 내년 출시"…하드웨어 생태계 도전장
    406 2025.06.01
    2025.06.01
    406
  • 쓰레기통에 사람 있었다…청소차에 수거된 남성 결국 사망
    380 2025.05.31
    2025.05.31
    380
  • 바이든, 전립선암 진단 후 첫 공개행사…“이겨낼 수 있다”
    358 2025.05.31
    2025.05.31
    358
  • 스위프트, 초기 앨범 마스터권 되찾았다…"모든 음악 이제 내 것"
    366 2025.05.31
    2025.05.31
    366
  • 사람에 '인공심장 이식' 최초 성공한 로버트 자빅 박사 별세
    360 2025.05.31
    2025.05.31
    360
  • 13세 주짓수 소녀, 습격하는 괴한 완벽 제압 화제
    385 2025.05.30
    2025.05.30
    385
  • “배신의 고통” 휴잭맨마저…불륜설 이어 이혼 소송
    373 2025.05.30
    2025.05.30
    373
  • 2000불 비상금, 백만불 자산보다 낫다
    411 2025.05.30
    2025.05.30
    411
  • "나 백악관 비서실장인데"…FBI, 사칭 전화·문자 조사 착수
    369 2025.05.30
    2025.05.30
    36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1]
  • 2 이민국 정책메모, F-1 유학생들에게 무엇이 가장 위험한가?
  • 3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4 zelle에 있는 4천달러 팝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 5 스프링밸리 주변 방렌트 하실 분
  • 6 7월 1일부터 입주할 매스터베드룸 찿아요
  • 7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8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 9 Strip hotel 에서 일하실 서버를 찾습니다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82 명현재 접속자
  • 14,591 명오늘 방문자
  • 29,36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076,728 명전체 방문자
  • 30,533 개전체 게시물
  • 6,27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