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과 피해자의 어머니, 파럼에서 발생한 치명적 총격 사건 용의자 검거를 위한 시민 제보 호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당국과 피해자의 어머니, 파럼에서 발생한 치명적 총격 사건 용의자 검거를 위한 시민 제보 호소

베가스조아 0 464 2025.07.07 11:49

66262d28a74dddee254b06ff422f6e74_1751914075_5391.png
 



당국과 피해자의 어머니는 주말 동안 파럼(Pahrump)의 한 공원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총격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들을 검거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제보를 호소했습니다.


나이 카운티 보안관 조 맥길(Joe McGill)은 월요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아직 도주 중인 세 명의 용의자와 관련된 살인 사건 수사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총격 사건은 7월 5일 토요일 밤 10시경, 파럼의 이안 도이치 공원(Ian Deutch Park)에서 ‘영화 상영 이벤트(Movie in the Park)’가 진행되는 도중 발생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10대 청소년 4명이 싸움을 벌였고, 그 주변에는 수십 명이 지켜보고 있었다고 맥길 보안관은 전했습니다. 한 목격자는 폭죽 소리를 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관들이 싸움을 말렸고, 누군가가 싸움에 관련된 남성 3명이 빨간색 쉐보레 카마로 차량을 타고 떠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후 목격자는 자동화기 총격 소리를 들었고 차량이 빠르게 도주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신고했습니다.


조이 페리(Joey Perry)는 이 총격에 의해 부상을 입었고, 총상을 네 군데 입은 뒤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수사 결과, 총격 사건에 연루된 용의자는 18세 카를로스 블레이클리(Carlos Blakely), 17세 앤서니 아길라(Anthony Aguilar), 19세 파비안 페란테(Fabian Ferrante)로 확인되었습니다. 초기에 용의자로 지목됐던 네 번째 인물은 스스로 출석했으며, 현재는 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맥길 보안관은 밝혔습니다.


이번 총격은 고립된 사건으로 보이며, 추가 피해자는 없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사건에 사용된 쉐보레 차량을 발견했지만, 당시 차량에는 용의자들이 타고 있지 않았습니다. 맥길 보안관은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으며, 미국 연방보안관국(U.S. Marshals Service)에도 수색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들에게는 살인, 공모, 개조된 총기 소지 혐의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피해자 조이의 어머니 마리 아우시에로(Mari Ausiello) 역시 기자회견에서 지역 사회와 용의자들에게 간절히 호소했습니다.


“저는 길을 잃었고, 마음이 찢어졌습니다. 제 심장은 산산조각이 났어요,”라고 울먹이며 말한 아우시에로는 “혹시라도 이 사건에 대해 아시는 분이 있다면, 꼭 나서주세요. 그리고 이 coward(비겁한 자)들이 이 일을 저질렀다면, 제발 자수해 주세요. 제 아기에게 정의가 필요합니다. 제 아기는 이런 일을 당할 이유가 없었습니다.”라고 호소했습니다.


사건에 대한 제보는 나이 카운티 보안관실 (775-751-7000, 옵션 5번) 또는 범죄신고센터(702-385-5555)로 할 수 있으며, 익명 제보도 가능합니다.


나이 카운티 대변인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영화 상영 이벤트(Movie in the Park)’를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연준 청사 직접 방문, 제롬 파월 다시 압박 ‘금리인하 또는 해고…
    437 2025.07.25
    2025.07.25
    437
  • 해외 방문 영주권자들 재입국 거부 속출
    511 2025.07.24
    2025.07.24
    511
  • 노스 라스베이거스 경찰, 경찰이 관련된 총격 사건의 911 신고 녹취와 …
    483 2025.07.24
    2025.07.24
    483
  • 헐크 호건, 향년 71세로 사망
    499 2025.07.24
    2025.07.24
    499
  • 헤비메탈 전설 ‘오지 오스본’ 사망, 향년 76세
    570 2025.07.23
    2025.07.23
    570
  • 떨고있는 한인 업계… 직원 이어 고용주도 ‘정조준’
    493 2025.07.23
    2025.07.23
    493
  • 이번 주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이어지겠지만, 다음 주에는 다시 더위가 …
    459 2025.07.23
    2025.07.23
    459
  • 네바다 시험 및 훈련 구역(Nevada Test and Training …
    648 2025.07.22
    2025.07.22
    648
  • 일리노이 방문객이 라스베가스 팜스 카지노 리조트에서 24만 5,694달러…
    517 2025.07.22
    2025.07.22
    517
  • 헨더슨 주택가에서 19세 청년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 용의자는 도주 …
    499 2025.07.22
    2025.07.22
    499
  • Def Leppard가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으로 돌아옵니다. 새롭게 시저스…
    540 2025.07.21
    2025.07.21
    540
  • 노스 라스베가스 경찰이 차량으로 경찰을 향해 돌진한 남성을 총으로 쏴 부…
    493 2025.07.21
    2025.07.21
    493
  • 라스베가스 동쪽 주택가에서 주택 화재 발생
    519 2025.07.21
    2025.07.21
    519
  • 해리 리드 공항에서 인력 부족과 날씨 문제로 인해 여행객들이 긴 지연을 …
    502 2025.07.18
    2025.07.18
    502
  •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생중계로 포착된 남성이 사형에…
    460 2025.07.18
    2025.07.18
    46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대전흥신소 배우자외도 증거수집은 선한탐정과 함께
  • 2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3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4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5 하우스 방 렌트
  • 6 한국어 과외
  • 7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8 3BR & 3.5BA House 89148
  • 9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418 명현재 접속자
  • 96,713 명오늘 방문자
  • 113,157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285,542 명전체 방문자
  • 31,090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