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플로리다 등 미 28개주서 출생시민권 못받는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자유게시판 >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자유게시판 >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다만 작동하지 않는 방법을 찾았을 뿐이다
  • 자유게시판 > 성공은 준비와 기회가 만나는 곳이다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2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텍사스·플로리다 등 미 28개주서 출생시민권 못받는다

최고관리자 0 418 2025.06.29 08:04

9cce874ab574ee06d38507f9a005c525_1751209410_2597.jpeg 

텍사스·플로리다 등 美 28개주서 출생시민권 못받는다


미국 연방 대법원이 지난 27일 미국 출생 시민권 부여를 제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명령에 소송을 낸 일부 주(州)에 한해서만 효력을 중단할 수 있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텍사스·플로리다 등 출생 시민권이 

금지되는 28개 주에선 아직 영주권을 취득하지 못한 한인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다.


연방 대법원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 시민권 금지 정책과 관련해 일개 법원이 연방 정부 정책의 효력을 미국 전역에서 중단하는 가처분 결정을 내릴 수 없다고 결정했다. 연방 정부의 행정명령을 막으려면 각 주가 소송해야 다른 주의 소송 결과가 모든 주에 일괄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번 결정에 찬성한 대법관 6명은 “하급심인 연방 법원 판사의 판결은 소송 당사자 구제에만 국한돼야 하며 미국 전체에 적용되는 것은 권한 남용”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판결 직후 SNS에 “거대한 승리”라고 자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취임 첫날인 지난 1월 20일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영주권·시민권이 없을 경우 태어난 자녀에 대해 출생 시민권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후 민주당 소속 주지사가 있는 22개 주와 워싱턴DC가 위헌 소송을 제기했고, 일부 하급심 법원에서 행정명령 효력을 중단하라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그러자 트럼프 정부는 “이 결정을 소송을 제기한 주와 개인으로 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법원에 심리를 요청했고, 이번에 결과가 나왔다.


이번 결정에 따라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22개 주와 워싱턴DC에 대해 트럼프 행정명령이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됐다. 출생 시민권 금지 조치 효력이 중단된 22개 주는 워싱턴, 일리노이, 뉴저지, 캘리포니아, 뉴욕 등이다. 반면 텍사스 등 나머지 28개 주에서는 30일간 유예 기간 뒤 행정명령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 유예 기간 안에 집단 소송 등을 통해 법원의 효력 중단 가처분 등을 이끌어내면 행정명령 시행이 중단될 가능성도 남아 있다.


이번 결정에 따라 한인 사회도 혼란에 빠졌다. 주미 한인 사회는 불법 체류자가 많지 않다. 하지만 미국에 이민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영주권을 아직 취득하지 못한 합법 체류자가 문제 된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정보 공유 인터넷 게시판에는 출생 시민권 중단 정책과 관련한 문의가 올라오고 있다. 한 작성자는 “E2(취업) 비자로 남편과 함께 미국에서 일하고 있고,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데 트럼프 정책 때문에 아이가 시민권을 못 갖게 될까 봐 걱정된다”고 썼다.


현지 법조계에선 출생 시민권 제한 정책이 지속될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연방 대법원이 정부의 행정명령이 헌법에 부합하는지 판단을 내리지 않아 이 문제에 관한 합헌 논란이 이어질 것이란 설명이다. 미국 수정헌법 14조는 “미국에서 태어나거나 미국에 귀화했고, 미국 관할에 있는 모든 사람은 미국과 그들이 거주하는 주의 시민”이라고 명시했다.




김동현 기자 ©한국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산불 끄러 온 소방관 향해 총 쐈다… 매복 공격에 최소 2명 사망
    400 2025.06.30
    2025.06.30
    400
  • 하버드케네디스쿨 “미국 비자 취소 유학생, 토론토대서 공부 가능”
    420 2025.06.30
    2025.06.30
    420
  • 유나이티드 항공, 트럼프 영토 편입 주장 그린란드에 첫 직항 개설
    419 2025.06.30
    2025.06.30
    419
  • 텍사스·플로리다 등 미 28개주서 출생시민권 못받는다
    419 2025.06.29
    2025.06.29
    419
  • 105년된 다이아, 거대호수에 ‘퐁당’…이틀만에 건졌다
    446 2025.06.29
    2025.06.29
    446
  • "천재 1명 영입하려고 수조원을?"…빅테크 통큰 인력쟁탈전
    388 2025.06.29
    2025.06.29
    388
  • 미국 매체 “타이거 우즈, 트럼프 전 며느리와 곧 결혼”
    465 2025.06.29
    2025.06.29
    465
  • 워런 버핏, 게이츠재단 등에 8조원 쾌척…역대 최대 기부
    395 2025.06.29
    2025.06.29
    395
  • “이렇게 죽여줘서 고맙다”…PTSD 핑계로 50년 사형 미룬 사형수의 유…
    423 2025.06.28
    2025.06.28
    423
  • “미성년자 소셜미디어 가입 제한은 위헌” 연방법원, 조지아법 효력중단 판…
    378 2025.06.28
    2025.06.28
    378
  • 은퇴자들, 내 집 마련보다 ‘렌트’ 선택 증가
    441 2025.06.28
    2025.06.28
    441
  • 편두통이라더니 희소병…'1시간에 15번' 매일 구토하던 여성의 극복방법
    437 2025.06.28
    2025.06.28
    437
  • 세관 탐지견에 미신고품 들키자 발로 '뻥'…70대 남성, 결국 추방
    437 2025.06.27
    2025.06.27
    437
  • 브래드 피트 75억 집 털렸다…LA 자택에 도둑 침입
    461 2025.06.27
    2025.06.27
    461
  • 하버드, 지원금 삭감에 ‘허리띠 졸라매기’···인력 감축·장비 구매 중단
    429 2025.06.27
    2025.06.27
    42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2 5월 믿을수 있는 차량 리스 & 구매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3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4 매년 오르는 QuickBooks 가격, 부담스러우시죠?
  • 5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6 미국 입국에 문제가 있습니까?
  • 7 해외교민 한국 방문 필수템, LG U+ eSIM/유심 최저가 할인!
  • 8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다만 작동하지 않는 방법을 찾았을 뿐이다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93 명현재 접속자
  • 14,920 명오늘 방문자
  • 21,20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166,080 명전체 방문자
  • 30,615 개전체 게시물
  • 6,28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