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없는 집주인 나체로 16초 세워둔 美경찰, 34억 배상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줄이는 방법 할인 비교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죄없는 집주인 나체로 16초 세워둔 美경찰, 34억 배상

최고관리자 0 1568 2021.12.14 05:00

1a62a5e4970ac908e372947091785dc5_1639486810_6947.jpg
© news1 © News1 DB 



미국 시카고의 경찰들이 엉뚱한 집을 급습한 뒤 집주인을 알몸으로 서 있게 하는 등 굴욕감을 안겨 290만 달러(약 34억원)를 배상하게 됐다.

13일(현지시간) 시카고트리뷴은 압수수색 영장이 잘못된 주소지로 발부된 지 모른 채 수색을 강행했다가 집주인 앤재닛 영(51)으로부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한 경찰들이 합의금으로 290만 달러를 지불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의 한 병원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영은 지난 2019년 2월 야간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윽고 씻기 위해 옷을 벗은 뒤 욕실로 들어가려던 순간, 경찰의 급습을 받았다.

출동한 경찰 13명은 "불법 총기를 소지한 남성이 여기에 산다는 제보를 받았다"면서 영의 집 안을 수색했다. 이때 영은 알몸 상태로 16초간 경찰 13명 앞에 서 있었고, 경찰은 뒤늦게 그의 어깨에 담요를 둘러줬다.

영이 계속해서 "잘못 알고 온 것 같다"고 말했지만, 경찰은 벌거벗은 채 담요만 두른 영에게 수갑을 채운 뒤 40분간 더 서 있게 하고 수색을 계속했다.

그러나 경찰은 영의 집을 압수수색했으나 이렇다 할 증거를 찾지 못했다. 나중에서야 영장이 잘못된 주소지로 발부된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영은 시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시카고 당국은 이 사건에 대한 합의금 명목으로 29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했다. 시 관계자는 시의회에서 금액 산정 배경에 대해 "경찰 1명당 100만 달러(약 12억), 노출 시간 1초당 100만 달러로 책정해 계산한 것"이라며 "사건이 재판에 회부되면 더 많은 합의금을 물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시카고 경찰의 부당 행위를 조사하는 독립수사기관 COPA(Civilian Office of Police Accountability)는 지난달 10일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책임 소지가 있는 경찰관 8명에 대한 해고 또는 정직 처분을 권고했다. 데이비드 브라운 시카고 경찰청장도 경찰위원회에 급습을 통솔한 경사의 해고를 요청했고, 경위급 이상 경찰관 1명과 여성 경찰관 1명을 압수수색 현장에 반드시 동행하도록 내규를 수정했다.




소봄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8500년 전 암각화에 낙서한 무개념 관광객…4명 이름 선명히 남았다
    1276 2022.01.08
    2022.01.08
    1276
  • 美 씨티그룹, 백신 안 맞은 직원 해고한다
    1306 2022.01.08
    2022.01.08
    1306
  • 40㎏ 뺀 폼페이오... "치즈버거 끊고 주 6일 운동했다"
    1284 2022.01.07
    2022.01.07
    1284
  • DNA 검사로 이복형제 18명 찾은 美남성…"많이 닮아 놀랐다"
    1362 2022.01.07
    2022.01.07
    1362
  • 美서 교통사고로 쓰러진 주인에게 경찰 불러온 반려견 화제
    1308 2022.01.06
    2022.01.06
    1308
  • 美 시카고, 교사 대면수업 거부에 수업중단
    1378 2022.01.06
    2022.01.06
    1378
  • 20cm 폭설에 운전자들 20여시간 고립…정체구간만 80km
    1367 2022.01.05
    2022.01.05
    1367
  • 의사 면허 없는 美 교사, 17세 학생에 코로나 백신 접종
    1482 2022.01.05
    2022.01.05
    1482
  • 3000원 아끼려 개찰구 점프… 목 부러져 숨진 美 20대 아빠
    1322 2022.01.04
    2022.01.04
    1322
  • 한국계 앵커에 "만둣국 얘기는 혼자나 해" 폭언
    1441 2022.01.04
    2022.01.04
    1441
  • 1살 아이 유모차 밀치고 대신 치인 보모…“용감한 영웅” 추모 물결
    1464 2022.01.03
    2022.01.03
    1464
  • 美서 열차 들어오는 선로로 밀쳐 남성 사망케…용의자 도주
    1465 2022.01.03
    2022.01.03
    1465
  • 1967년 소규모 가전 전시회로 출발한 美CES…미래기술 총집합
    1596 2022.01.02
    2022.01.02
    1596
  • 미국, 새해부터 총격 사고…미시시피 신년 파티서 3명 사망
    1331 2022.01.02
    2022.01.02
    1331
  • 비행기 화장실서 5시간 셀프 격리하고 박수받은 미국인 여성 승객
    1364 2022.01.01
    2022.01.01
    136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한국 방문 준비, LG U+ 와 함께하세요!
  • 2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줄이는 방법 할인 비교
  • 3 낭만의 섬 하와이 호놀룰루
  • 4 7월 10일부터 달라지는 USCIS 신청서 심사…
  • 5 매일 반복되는 통증과 불편함이 있으신가요?
  • 6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7 방 렌트합니다.
  • 8 [중국 협상 통역]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부터 중국 전역, 전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중국 현지 중국어 ’협상 통역‘ 완벽한 계약 성사!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치아보험, 직접 비교해보고 추천부탁드려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78 명현재 접속자
  • 16,778 명오늘 방문자
  • 275,466 명어제 방문자
  • 329,578 명최대 방문자
  • 15,791,682 명전체 방문자
  • 31,158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