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블리자드 CEO, MS 매각으로 4600억원 ‘꺼억’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부산 웨딩박람회 벡스코 후기 장점과 단점! w웨딩시티, knn
  • 자유게시판 > 킨텍스 웨딩박람회 방문하고 느낀 장점과 단점 정리
  • 자유게시판 > 한국 방문 준비, LG U+ 와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논란의 블리자드 CEO, MS 매각으로 4600억원 ‘꺼억’

최고관리자 0 1319 2022.01.20 07:06

1718ec1c3620f668406b496c56fb875a_1642691172_9613.jpg

© Copyright@국민일보 보비 코틱 액티비전 블리자드 최고경영자. AP뉴시스 



미국 게임개발사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보비 코틱 최고경영자(CEO)가 정보기술(IT) 사상 최고의 빅딜로 꼽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인수합병(M&A)으로 수천억원의 ‘돈방석’에 앉았다.

미국 뉴스채널 CNN은 19일(현지시간) “코틱이 경영진 중 가장 많은 블리자드 주식 395만주가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코틱이 마이크로소프트에 주식을 매각해 최소 3억9000만 달러(약 4648억원)를 챙기게 됐다”고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날 “블리자드 주식을 전액 현금으로 주당 95달러에 매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그 전 거래일인 지난 15일 블리자드 마감 종가는 65.39달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거의 45%나 높은 가격으로 블리자드 주식 매입을 결정한 셈이다.

미국 경제채널 CNBC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블리자드의 이번 인수합병이 IT 사상 최고액”이라고 평가했다. 종전 최고액은 컴퓨터 제조사 델이 데이터 스토리지 기업인 EMC를 2016년 인수하면서 들인 670억 달러다.

블리자드는 마이크로소프트에 가장 비싼 금액으로 매각된 기업이 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서 기업을 인수하면서 투입한 최고액은 구인·구직 플랫폼 링크드인에 들인 260억 달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 시장에서 블리자드의 경험, 브랜드, 세계 4억명의 이용자를 확보해 메타버스 시장에 뛰어들 계획이다.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오버워치’ 시리즈를 제작하고 서비스해 한국에서 인지도 높은 기업이다. 미국에선 1인칭 슈팅(FPS) 게임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유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리자드 인수로 가장 큰 이익을 낸 사람은 코틱이다. 블리자드는 지난해 사내 성폭력, 신작 게임 출시 지연 등 여러 악재에 휘말려 내리막길로 향하고 있었다. 코틱은 최근 6개월 사이에 두 번이나 사퇴 위기에 몰렸다. 사내 성폭력을 인지하고도 덮었다는 폭로도 나왔다. 결국 거액의 자산을 손에 넣고 물러나게 됐다.

코틱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합병 절차를 끝내는 대로 CEO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예상되는 사임 시점은 내년 6월이다.

김철오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오미크론 완화에 ‘보복여행’ 폭발 조짐
    1546 2022.02.18
    2022.02.18
    1546
  • 3년 전 실종된 美 소녀…집 지하실 계단 아래 비밀 공간서 발견돼
    1442 2022.02.17
    2022.02.17
    1442
  • 인력난에 美 1월 주택착공 4%↓…4개월만에 첫 감소
    1484 2022.02.17
    2022.02.17
    1484
  • 총기참사 유족, 반자동소총 제조사와 870억 원에 합의
    1302 2022.02.16
    2022.02.16
    1302
  • 美 연구진, 사상 최초 여성 에이즈 환자 치료 성공
    1483 2022.02.16
    2022.02.16
    1483
  • 미국 ‘한국여행금지’권고...코로나 확산 경고 상향
    1281 2022.02.16
    2022.02.16
    1281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로맨스 스캠’에 미국인 5만6000명이 넘어가
    1569 2022.02.15
    2022.02.15
    1569
  • 미국 남서부, 지난 1200년 사이 최악의 대가뭄 직면…"인간 행위 영향…
    1465 2022.02.15
    2022.02.15
    1465
  • 美 잭슨, 첫 흑인 금메달 역사
    1374 2022.02.14
    2022.02.14
    1374
  • 아내 몰래 숨겨둔 비트코인, 이혼소송 쟁점 부상
    1267 2022.02.14
    2022.02.14
    1267
  • ‘141㎏ 감량’ 화제의 美 인플루언서, 정체불명 질병으로 위독
    1376 2022.02.13
    2022.02.13
    1376
  • 성추행 피해자 보상금 3조…미국 보이스카우트연맹의 몰락
    1235 2022.02.13
    2022.02.13
    1235
  • 집나간 고양이 대륙 종단…7년 만에 남단서 발견
    1257 2022.02.13
    2022.02.13
    1257
  • 도서관에 몰래 꽂아둔 美8세 소년의 그림책…“대여 대기만 100명 이상”
    1340 2022.02.12
    2022.02.12
    1340
  • 미 대법원, '종교적 백신거부' 교직원 긴급청원 기각
    1374 2022.02.12
    2022.02.12
    137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부산 웨딩박람회 벡스코 후기 장점과 단점! w웨딩시티, knn
  • 2 킨텍스 웨딩박람회 방문하고 느낀 장점과 단점 정리
  • 3 흥신소 의뢰비용, 업체별 금액 차이나는 이유
  • 4 Software 리셀러 모집
  • 5 정성 가득 가리온반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 구합니다.
  • 6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7 7월 10일 이후 USCIS 신청시 가장 많이 발생할 실수 TOP 5
  • 8 ★비즈니스 구입 SBA 융자 10% 다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투자 기회★
  • 9 감시카메라 CCTV 설치 수리 및 업그레이드해드립니다.
  • 10 매스터베드룸 렌트. 하우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19(1) 명현재 접속자
  • 254,353 명오늘 방문자
  • 272,435 명어제 방문자
  • 329,578 명최대 방문자
  • 16,301,692 명전체 방문자
  • 31,185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