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식당서 의자 던지며 40명 난투극, 원인은 스테이크 한조각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익산 요남자 파스타 맛집
  • 자유게시판 > 강남 버스정류장 지하철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압구정점 방문후기 사이렌오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식당서 의자 던지며 40명 난투극, 원인은 스테이크 한조각

최고관리자 0 1331 2022.02.02 05:11

54490e0a5108e595d95d73edfb660149_1643807459_1135.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미국의 한 뷔페에서 40명 정도의 사람들이 뒤엉켜 대규모 난투를 벌인 일이 발생했다.

1일(현지 시각) CBS필라델피아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저녁 펜실베이니아주 벤살렘에 있는 한 뷔페에서 스테이크 때문에 손님들 사이에 싸움이 벌어졌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게이븐 라우레타는 영상을 찍어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을 보면 식당 한쪽에 군중들이 몰려있는 가운데 누군가가 의자를 높이 치켜들며 싸움이 시작됐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도망치기 시작한다. 도망치는 사람들 중에는 어린이와 노인도 있다. 이들은 의자와 탁자를 무차별적으로 던지고 휘두르며 싸운다. 직원들이 말려보지만 소용없다.

그러는 동안 “내가 원하는 건 스테이크뿐”이라고 누군가가 말하는 목소리가 담겼다.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고 비명소리와 욕설이 동시에 터져 나왔다. 그러다 몇몇 손님들이 식당 밖으로 나가기 시작하면서 싸움은 멈췄다.

벤살렘 경찰은 “이 난투에 40명 이상이 연루됐을 것으로 보인다”며 “일부 손님들 사이의 언쟁 이후 몸싸움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목격자들은 스테이크가 다 떨어지면서 손님들 사이 마찰이 빚어졌다고 주장했다. 라우레타는 “스테이크가 다 떨어져 부족한 상황에서 두 가족 사이 갈등이 생겼다. 한 가족이 다른 가족 앞에서 새치기를 해 스테이크를 채가면서 말싸움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목격자 알렉시스 리오스는 “먼저 온 가족보다 나중에 온 가족이 레어(rare) 정도 굽기의 스테이크를 주문해서 그들의 주문이 먼저 나왔을 것”이라며 “마스크를 쓰고 있어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싸움으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지만 나는 코에 멍이 들었다. 내 형제는 눈에 멍이 들었고 손톱이 하나 들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은 현재 관련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싸움을 주동한 사람이 단순 폭행 등 여러 혐의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정채빈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총기 강도 막고 앞발 치켜 들어…점원 목숨 구한 반려견
    1170 2022.02.03
    2022.02.03
    1170
  • 美식당서 의자 던지며 40명 난투극, 원인은 스테이크 한조각
    1332 2022.02.02
    2022.02.02
    1332
  • 美, 엔데믹으로 전환 준비하나…백악관에 '가이던스' 요구 거세
    1237 2022.02.02
    2022.02.02
    1237
  • 수퍼보울 치안 비상 LAPD 순찰 강화
    1269 2022.02.01
    2022.02.01
    1269
  • "美 5세 이하 아동 화이자 백신 접종 이달말 시작"
    1080 2022.02.01
    2022.02.01
    1080
  • “배달 왔습니다”에 문열었더니, 음식 들고 서있는 건 경찰
    1105 2022.01.31
    2022.01.31
    1105
  • ‘미스 USA’ 우승한 유명 흑인 변호사, 투신 사망… ‘추모 물결’
    1207 2022.01.31
    2022.01.31
    1207
  • 불난 줄 모르고 자던 美가족...“엄마 더워” 새벽에 칭얼댄 2살 아들이…
    1244 2022.01.30
    2022.01.30
    1244
  • 일란성 쌍둥이 범행 자백으로 17년 복역 후 석방돼
    1237 2022.01.30
    2022.01.30
    1237
  • 미국 엄마들이 한밤 중 학교 운동장에 모여 비명 지르는 이유는?
    1153 2022.01.29
    2022.01.29
    1153
  • 80만명까지 올랐던 美 하루확진 50만명대로…사망은 여전히 증가
    1109 2022.01.29
    2022.01.29
    1109
  • 버린 와플 닦아서 먹어라 강요…초등학교 급식실 직원 해고
    1215 2022.01.28
    2022.01.28
    1215
  • 경찰 따돌린 도둑의 전력 질주… 하필 육상선수 마주쳤다
    1135 2022.01.28
    2022.01.28
    1135
  • 플로리다주 인근 해상서 밀입국 의심 선박 전복… 39명 실종
    1247 2022.01.26
    2022.01.26
    1247
  • “49세 백인과 헷갈렸다며 엿새나 구금” 23세 흑인, 경찰에 6억 소송
    1159 2022.01.26
    2022.01.26
    115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익산 요남자 파스타 맛집
  • 2 초,중,고 1대1 과외 7월 한달 기간한정특가
  • 3 Amazon Prime Day Sale Up to 55% OFF 아마존 프라임 대이 세일 55% 까지 (6/23/2026 - 6/26/2026)
  • 4 [경력직] 미국 내 20년 역사의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Las Vegas 지사 영업및 세일즈 관리자 모집
  • 5 강남 버스정류장 지하철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압구정점 방문후기 사이렌오더
  • 6 꼭 가야 하는 여행지만 골라 다녀온 혼여행 일기찐 가성비로 예약한 제주렌트후기까지
  • 7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선착순 계약 중 · GTX · 의세권 · 숲세권 완전정리 2026.06 최신"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영주권자 해외여행, 이제 더 신중해야 한다.
  • 10 라스베가스 방 장/단기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47 명현재 접속자
  • 51,374 명오늘 방문자
  • 49,77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852,152 명전체 방문자
  • 31,032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