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왔습니다”에 문열었더니, 음식 들고 서있는 건 경찰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배달 왔습니다”에 문열었더니, 음식 들고 서있는 건 경찰

최고관리자 0 1088 2022.01.31 05:40

b12a3c0649fadbb504c5aa52ff66f6e4_1643636416_7826.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미국에서 음식 배달 중이던 배달원이 체포되자 미처 배달되지 못한 음식을 경찰이 대신 전해준 사연이 전해졌다,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사우스다코타주에 사는 아냐스타샤 엘싱어(24)에게 음식을 배달한 것은 배달원이 아닌 사우스다코타주 소속 경찰 샘 부흐였다.

소셜미디어에 퍼진 당시 영상을 보면, 부흐가 엘싱어의 집 초인종을 누른다. 음식을 기다리고 있던 엘싱어는 문밖에 경찰이 음식을 들고 서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부흐는 “내가 당신이 기대했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라며 “배달원이 어떤 일 때문에 체포됐다. 그래서 내가 당신을 위해 배달하러 왔다”고 말한다. 이에 엘싱어는 크게 웃으며 감사하다고 말한다. 배달을 마친 후 부흐는 곧장 돌아갔고 엘싱어는 문을 닫은 후에도 소리를 내며 웃는다.

이후 엘싱어는 해당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했고, 영상은 18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엘싱어는 “경찰이 문 앞에 나타날 줄 몰랐다”며 “초인종 소리를 듣고 문 밖을 봤을 때 경찰차가 있어, 배달음식이 도착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 다시 집안으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부흐와 연락이 닿길 바라는 마음에서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엘싱어는 부흐의 여동생에게 연락을 해 그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고 한다.

사우스다코타주 경찰 측은 “경찰이 음식 배달까지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작은 일을 넘어 사람들을 돕는 게 경찰의 일이다. 아마 이런 일은 생각 보다 자주 있을 것”이라며 “이웃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선 이런 작은 행동으로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배달업체 측도 대신 배달해준 부흐에 감사하다며 “체포된 배달원에 대해서는 회사 내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b12a3c0649fadbb504c5aa52ff66f6e4_1643636416_368.gif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정채빈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배달 왔습니다”에 문열었더니, 음식 들고 서있는 건 경찰
    1089 2022.01.31
    2022.01.31
    1089
  • ‘미스 USA’ 우승한 유명 흑인 변호사, 투신 사망… ‘추모 물결’
    1186 2022.01.31
    2022.01.31
    1186
  • 불난 줄 모르고 자던 美가족...“엄마 더워” 새벽에 칭얼댄 2살 아들이…
    1229 2022.01.30
    2022.01.30
    1229
  • 일란성 쌍둥이 범행 자백으로 17년 복역 후 석방돼
    1214 2022.01.30
    2022.01.30
    1214
  • 미국 엄마들이 한밤 중 학교 운동장에 모여 비명 지르는 이유는?
    1134 2022.01.29
    2022.01.29
    1134
  • 80만명까지 올랐던 美 하루확진 50만명대로…사망은 여전히 증가
    1089 2022.01.29
    2022.01.29
    1089
  • 버린 와플 닦아서 먹어라 강요…초등학교 급식실 직원 해고
    1195 2022.01.28
    2022.01.28
    1195
  • 경찰 따돌린 도둑의 전력 질주… 하필 육상선수 마주쳤다
    1121 2022.01.28
    2022.01.28
    1121
  • 플로리다주 인근 해상서 밀입국 의심 선박 전복… 39명 실종
    1220 2022.01.26
    2022.01.26
    1220
  • “49세 백인과 헷갈렸다며 엿새나 구금” 23세 흑인, 경찰에 6억 소송
    1132 2022.01.26
    2022.01.26
    1132
  • 구글, 위치 추적 설정 꺼놔도 몰래 추적…미국 지자체 '줄소송'
    1154 2022.01.25
    2022.01.25
    1154
  • 스무디 가게서 난동 부린 아빠, 근무하던 은행서 해고돼
    1118 2022.01.25
    2022.01.25
    1118
  • "총기규제 완화 반대" 편지 주지사에게 보낸 소년, 총에 맞아 숨졌다
    1060 2022.01.24
    2022.01.24
    1060
  • “6억원 줄테니 아들 팔아라”… 엄마 공포에 떨게 한 여성
    1146 2022.01.24
    2022.01.24
    1146
  • 화이자 CEO "해마다 접종이 이상적…수시 부스터샷은 별로"
    1167 2022.01.23
    2022.01.23
    116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울산흥신소 의뢰인의 마음으로 함께하는 다해탐정사무소
  • 2 Clover POS – 원스톱 포스 솔루션
  • 3 -> CCTV 설치, 아직도 고민하세요 빠른 설치 확실한 AS 전문가
  • 4 장단기 렌트 (스트립5분거리)
  • 5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6 [유튜버 모집] 내 채널 영상들을 지도형 콘텐츠 자산으로 보면 어떤 모습일까요?
  • 7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8 (칼럼) 왜 예수를 믿어야하는가?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9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 10 우리 집 현관문의 든든한 파수꾼 데드볼트 제대로 알고 활용하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10 명현재 접속자
  • 5,913 명오늘 방문자
  • 28,81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648,348 명전체 방문자
  • 30,965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