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확진자 줄고있지만…바이든, 3월1일까지 '국가비상사태' 연장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줄이는 방법 할인 비교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확진자 줄고있지만…바이든, 3월1일까지 '국가비상사태' 연장

최고관리자 0 1359 2022.02.19 06:29

f32284720cdbb36b230eed7e7c05046a_1645280983_81.jpg 

© news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2월 17일(현지시간) 인프라 건설 법안에 관해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19에 따른 '국가비상사태'를 오는 3월1일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국가비상사태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지난 2020년 3월에 선포된 이후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에 따른 공중보건에 대한 지속적인 위험 때문에 국가비상사태를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바이든 대통령은 상원 의장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90만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사망했다"며 "연방정부는 '전능력'으로 이러한 대유행 사태에 대응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캘리포니아 보건당국은 최근 신규확진자 감소세가 뚜렷해졌다고 판단해 코로나 19를 '비상사태가 아니라 당분간 우리에게 남아있을 수 있는 '관리 가능한 위험'으로 간주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플레이북'을 공개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도 미국에서 전염력 높은 오미크론 변이의 위력이 꺾이면서 코로나 관련 사망자 수가 감소하기 시작했다고 존스홉킨스대 데이터 등을 분석해 보도했다.

다만 지역별 차이는 있는데, 북동부와 중서부 지역에선 사망 감소세가 확연한 반면 캘리포니아는 아직 사망 건수가 높게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존스홉킨스대 데이터에 따르면 16일 기준 미국의 주간 일평균 코로나 관련 사망자 수는 2212명으로, 작년 말 시작된 오미크론 유행 정점이던 이달 초 2500명보다 200명 이상 감소했다.

베스 블로어 존스홉킨스대 코로나바이러스 연구센터장은 "확실히 줄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분석도 비슷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전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주 이후 평균 코로나19 관련 사망 건수가 약 9% 감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욕타임스(NYT) 집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국의 일평균 사망자 수는 2306명으로, 2주 전보다 13% 감소했다. 같은 기간 확진 건수는 68%, 입원 건수는 38%, 중환자 수도 34% 줄었다.

오미크론 유행이 심각했던 뉴욕과 뉴저지, 일리노이 등지에서는 이미 정점을 기록한 뒤 확진 건수와 입원환자 수가 급감하고 있다.

사망은 확진 감소와 3주 정도의 시차가 있는데, 이제 사망자에서도 확진 감소세가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 들어 확진자와 입원환자 수가 더욱 급감하기 시작해 앞으로 사망자 감소는 더 가속화될 수 있다고 WSJ는 전했다.

존스홉킨스 데이터에 따르면 전일 기준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약 12만9000명으로, 1월 중순 최고치 80만 명에 비해 크게 줄었다.

연방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관련 입원 건수는 의심 진단을 포함해도 약 7만8200건으로, 정점이던 1월 20일 약 15만9000에 비해 반감했다.

한편 사망 건수 감소세는 지역별로 차이가 있는데, 북동부는 9개주 모두 1월 정점 대비 51% 감소한 반면, 남부는 유지·캘리포니아 등 서부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스트레스 술로 풀었나? 미국인 팬데믹 이후 알코올 관련 사망 25%↑
    1215 2022.03.23
    2022.03.23
    1215
  • 올 세금환급액 1인당 537달러 증가
    1215 2022.03.22
    2022.03.22
    1215
  • “집 사기 더 어려워져”… 모기지 금리 4% 돌파
    1283 2022.03.22
    2022.03.22
    1283
  • 안끝나는 코로나 이번에는 '스텔스오미크론', 美에서 빠르게 확산
    1271 2022.03.21
    2022.03.21
    1271
  • “한국여권, 인식이 안돼요”
    1468 2022.03.21
    2022.03.21
    1468
  • 83년 전 나온 '마블코믹스' 첫 만화책, 29억여 원에 낙찰
    1238 2022.03.20
    2022.03.20
    1238
  • 美 흡연율 역대 최저...코로나19, 담배 가격 인상 영향
    1396 2022.03.20
    2022.03.20
    1396
  • "속옷 차림 남성이 따라와"…여대생, 카페서 겪은 일 '충격'
    1407 2022.03.19
    2022.03.19
    1407
  • 베이비부머들 13% “은퇴 연기”
    1468 2022.03.19
    2022.03.19
    1468
  • 디즈니 전·현직 직원 4명, 아동 성범죄 혐의로 체포
    1313 2022.03.18
    2022.03.18
    1313
  • 2021년 美 집값, 연봉보다 더 올라…19.6% 상승
    1430 2022.03.18
    2022.03.18
    1430
  • 대학골프팀 승합차·픽업트럭 정면충돌…최소 9명 사망
    1344 2022.03.17
    2022.03.17
    1344
  • 슐츠 스타벅스에 재등장...케빈 존슨 CEO 다음달 퇴임후 임시 CEO로
    1396 2022.03.17
    2022.03.17
    1396
  • 미국인 3분의1 이상 ‘올 봄방학 기간’ 여행
    1313 2022.03.16
    2022.03.16
    1313
  • 17개주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1203 2022.03.16
    2022.03.16
    120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한국 방문 준비, LG U+ 와 함께하세요!
  • 2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줄이는 방법 할인 비교
  • 3 낭만의 섬 하와이 호놀룰루
  • 4 7월 10일부터 달라지는 USCIS 신청서 심사…
  • 5 매일 반복되는 통증과 불편함이 있으신가요?
  • 6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7 방 렌트합니다.
  • 8 [중국 협상 통역]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부터 중국 전역, 전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중국 현지 중국어 ’협상 통역‘ 완벽한 계약 성사!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치아보험, 직접 비교해보고 추천부탁드려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09 명현재 접속자
  • 275,134 명오늘 방문자
  • 329,578 명어제 방문자
  • 329,578 명최대 방문자
  • 15,774,572 명전체 방문자
  • 31,158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