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병원들 쏟아지는 확진자에 번아웃…주 방위군 투입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 병원들 쏟아지는 확진자에 번아웃…주 방위군 투입

최고관리자 0 1100 2021.12.19 03:55

057aa6d2535429154e93b6038b1676c4_1639914917_6742.jpg
© 제공: 연합뉴스 미 뉴욕시 맨해튼지구 코로나19 검사소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6만명 입원…의료진, 백신 접종 촉구

미국 전역에서 속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의료 대응체계가 한계에 봉착하면서 일부 주에선 주방위군이 투입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15일 기준으로 최근 1주일간 미 전역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입원 환자는 하루 평균 6만 명에 이른다.

이는 지난달 초에 비해 50% 늘어난 수치다.

특히 날씨가 추운 지역은 실내 활동이 많아지면서 신규 감염자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주는 전날인 1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감염자가 2만1천900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발생은 특히 뉴욕시에서 두드러져 브로드웨이 일부 공연이 취소되고 방송국은 방청객 없이 프로그램을 녹화하는 등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처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미국 전역에 있는 병원들은 밀려드는 환자로 인해 병상 부족과 의료진 피로도 증가 등 각종 문제에 직면한 상황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캔자스주와 미주리주에 있는 일부 병원에선 수술이 미뤄지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정 기간 근무할 간호인력 확보에도 필사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인력 확충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네브래스카주의 한 의료 전문가는 AP통신에 "지역 병원들이 곧 치료 업무를 제한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캔자스시티의 한 병원 관계자는 "병상 부족이 아니라 병상을 돌볼 간호사가 부족한 것이 큰 문제"라며 "이는 코로나19 환자가 너무 많고 간호사들이 '번아웃'(탈진)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런 까닭에 오하이오주와 메인주 등 다수 지역은 의료시설에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주 방위군까지 투입했다.

오하이오에선 1천명에 달하는 주방위군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원에 지원됐다. 지금까지 투입된 주방위군 규모로 최대 수준이다.

상대적으로 상황이 나은 지역도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 추이를 면밀히 지켜보며 다가올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급증하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입원환자 대부분이 백신 미접종자라고 밝히며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백신 접종 가능 전체 인구 가운데 61%만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까닭에 현지 의료진들은 "백신 미접종자들이 계속해서 병원에 넘쳐나고 있다"며 자신들의 건강과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을 위해 백신을 접종할 것을 공개적으로 촉구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의사 면허 없는 美 교사, 17세 학생에 코로나 백신 접종
    1099 2022.01.05
    2022.01.05
    1099
  • 3000원 아끼려 개찰구 점프… 목 부러져 숨진 美 20대 아빠
    1026 2022.01.04
    2022.01.04
    1026
  • 한국계 앵커에 "만둣국 얘기는 혼자나 해" 폭언
    1075 2022.01.04
    2022.01.04
    1075
  • 1살 아이 유모차 밀치고 대신 치인 보모…“용감한 영웅” 추모 물결
    1085 2022.01.03
    2022.01.03
    1085
  • 美서 열차 들어오는 선로로 밀쳐 남성 사망케…용의자 도주
    1101 2022.01.03
    2022.01.03
    1101
  • 1967년 소규모 가전 전시회로 출발한 美CES…미래기술 총집합
    1256 2022.01.02
    2022.01.02
    1256
  • 미국, 새해부터 총격 사고…미시시피 신년 파티서 3명 사망
    1042 2022.01.02
    2022.01.02
    1042
  • 비행기 화장실서 5시간 셀프 격리하고 박수받은 미국인 여성 승객
    1057 2022.01.01
    2022.01.01
    1057
  • “딸 위해 살았다더니”…엄마가 팔아넘겨 성폭행 후 살해된 美 5세 소녀
    1072 2022.01.01
    2022.01.01
    1072
  • 美 콜로라도서 강풍 타고 여의도 면적 2배 산불…3만명 대피
    1021 2021.12.31
    2021.12.31
    1021
  • 오미크론 확산에 美항공대란 일주일째…새해까지 이어진다
    1144 2021.12.31
    2021.12.31
    1144
  • 해리포터 등장인물로 아들·딸 이름 짓기 유행…자식들 "격렬히 거부"
    1091 2021.12.30
    2021.12.30
    1091
  • 성탄절 비극…美 3살 여아, 권총 만지다 자신에 쏴 참변
    1027 2021.12.30
    2021.12.30
    1027
  • "반쯤 꽂은 플러그에 동전 대봐"…AI 알렉사 말듣다 美소녀 감전될 뻔
    1075 2021.12.29
    2021.12.29
    1075
  • “부스터샷 맞거나 해고되거나”... 개강 앞둔 美 대학들 초강수
    1131 2021.12.29
    2021.12.29
    113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Strip hotel 에서 일하실 서버를 찾습니다
  • 2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3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4 고운고추장 고춧가루 & 생꿀 세일합니다.
  • 5 이민국 신분조정(AOS) 신규 규정 발표에 따른 영주권 신청 안내
  • 6 하우스 방렌트
  • 7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8 2026 World Cup Sales Amazon 아마존 월드컾 세일 and Memorial Day sale 메모리얼 대이 세일
  • 9 정품 까르띠에, 클래쉬 목걸이, 옐골 스몰 새제품
  • 10 트럼프, 미국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차단…“본국 가서 인터뷰 받아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71 명현재 접속자
  • 7,590 명오늘 방문자
  • 25,538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040,358 명전체 방문자
  • 30,501 개전체 게시물
  • 6,27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